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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수 아이가 아닌 증거...
그 아이가 안경을 썼잖아요.
이미숙이 만나는 남자도 안경을 썼던 거 같은데...
아니면 개망신인데)
1. ㅋㅋ
'10.4.23 12:29 AM (122.35.xxx.121)장씨 안경 안썼어요 ㅎㅎㅎㅎ
2. ㅇ
'10.4.23 12:29 AM (112.148.xxx.113)개망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
'10.4.23 12:29 AM (175.112.xxx.110)안 썼던거 같은데....요^^;;
4. ...
'10.4.23 12:31 AM (61.102.xxx.4)ㅋㅋㅋ 더벅머리에 수염에.... 얼굴이 지저분해서 잘 모르셨나부다...
5. ㅋ
'10.4.23 12:33 AM (121.153.xxx.110)게다가 아빠가 안경쓴다고 그게 유전되나요?
우리 시아버지 시력 좋으신데 눈 진짜 나쁜 울신랑,
우리 아버지 안경 쓰셨는데 눈 진짜 좋은 내 동생들은 뭔가요....ㅋ~6. ㅋㅋ
'10.4.23 12:33 AM (211.205.xxx.68)망신.. 하셨네요. ^^;;
그나저나 오늘 이미숙 연기, 정말 대단하지 않았나요?
장씨에게 이별을 고하는 장면에서 아... 감탄했어요.
미워할 수없는 캐릭터라니까요.7. 이미숙
'10.4.23 12:53 AM (125.187.xxx.26)요부처럼 화장하고 요부처럼 말하고 요부처럼 입고 행동해도..
그 아련하면서도 동정심 자아내면서도 가슴 아프게 하는 그 무언가가 담긴 눈빛.
정말 연기 좋던데요..
우째 그리 자연스럽던지..장씨 앞, 혼자 다방을 내려오면서 표정, 딸래미에게 들켰을 때
당황스러움. 그 모든게 천연덕스러울 정도로 자연스러웠어요..8. gg
'10.4.23 12:53 AM (122.38.xxx.27)갑수옹은 설사 그렇더라도 신경 안쓸걸요.
9. ..
'10.4.23 12:54 AM (58.141.xxx.65)신데렐라 언니 홈피에 김갑수 인물설명 읽어보면 김갑수 아이라도 설명나와요
김갑수 아이 맞아요10. 아 갑수옹
'10.4.23 1:19 AM (211.206.xxx.182)죽지말고
끝까지 갔으면해요.
갑수옹과 은조 나올떄 완전 좋아요.
기훈이 이 ㅅ ㄲ 가
왔다갔다하는 바람에
홍조라인
버리고
갑수옹과 은조라인으로 갈아탔는데11. ㅋㅋ
'10.4.23 1:22 AM (61.254.xxx.141)진짜 오늘 왜 이렇게 웃기는 분이 많으셈
9회부터 기훈이 시점으로 전개된대요.
다시 홍조라인 불타오를 듯12. 기훈이 그 자슥
'10.4.23 1:45 AM (110.8.xxx.19)갑수옹과 은조라인으로 갈아탔는데 222222 ㅋㅋㅋ
13. 갑수옹
'10.4.23 2:42 AM (115.41.xxx.10)저는 갑수옹에게 필이 꽂혀서리...
갑수옹 버리면 안된day........14. ㅋㅋ
'10.4.23 2:58 AM (124.49.xxx.245)댓글이 왜케 웃겨요
15. ...
'10.4.23 8:39 AM (121.136.xxx.45)어제 다방신 보면서 윽.... 했어요.
개망신, 인정합니다... 흑흑...
근데 안과 샘이 저 안경 쓴 거 보고 그랬어요.
아들네미 조심시키라고...
시력도 유전된다고...16. ^^
'10.4.23 10:07 AM (180.67.xxx.54)송광숙이 장씨 만나서 얘기할때 내가 어떻게 이자리 까지 왔는데 하면서 그집에 아들도 낳아주고 그런말 나왔잖아요.
장씨 아들이었으면 장씨가 뭐라고 했을거 같은데 갑수옹 아들이 맞을거 같아요.
아니라면...흑흑...갑수옹이 너무 불쌍해요...17. caffreys
'10.4.23 12:31 PM (203.237.xxx.223)푸하핫
넘 웃겨요.
저도 갑수옹과 은조라인으로 갈아탔음이에요 3333333333
죽지 말았음 좋겠네요.
근데 정말 기훈 뭐에요.
왜 사람이 왔다리 갔다리 해요 대체!!
정말 짜증나게 굴더군요.
왔다리 갔다리 왔다리 갔다리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사람 가꾸 노는건지 원18. caffreys
'10.4.23 12:33 PM (203.237.xxx.223)아... 근데 한 가지 질문(아주 어리석은 질문인데요)
제가 1,2회를 놓쳐서...
혹시 은조가 장씨 딸은 아닌거죠?
은조가 장씨 미워하면서도 뭔가 애증 같은 게 있는 듯이 느껴져서요. 아닌가19. 왠지
'10.4.23 12:49 PM (124.49.xxx.81)아이를 장씨처럼 분위기를 만들어 놓은거같았어요
20. 작가가
'10.4.23 1:21 PM (122.37.xxx.51)분위기 따라 누구 아들로 할지 마음을 못 정했든지 아니면 그냥 떡밥인지 자꾸 장씨를 들먹이네요. 그런데 만약 준수가 갑수 아들인데 그렇게 자기 살 궁리만 하면 송강숙 진짜 나빠요. 그래도 자기 아들 아빠면 그럼 안돼요.하지만 드라마는 그냥 드라마니까 우리야 흐르는데로 봐야죠.
21. 은조
'10.4.23 1:53 PM (58.140.xxx.22)장씨에 대한 애증은, 은조 엄마로 부터 비롯된게 아닐까요?
엄마가 어떤 사람인지 아니까, 장씨도 한편으론 불쌍해 보였을 꺼라는..22. 발가락이 닮았다
'10.4.23 1:54 PM (58.140.xxx.22)그럴꺼면 아들이 곱슬머리였거나,
십수년이 지난후 아들도 알콜 중독에 주사가 심하던지..
그럼 택연은 또 누구아들이래?? 장씨랑은 하나도 안닮았구만..23. ,,,
'10.4.23 2:23 PM (119.69.xxx.14)저희 딸애가 초등저학년때 눈이 나빠져 안과에 갔더니
의사샘이 시력은 엄마시력이 유전된다고 하더군요
제가 마이너스 시력인데 두애들이 다 일찌감치 눈이 나빠져서 안경을 쓰네요;;
저희 남편은 시력이 아주 좋은데..
그런데 주변에서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은거 같고 랜덤으로 유전되나;;24. 발가락님~
'10.4.23 2:32 PM (58.125.xxx.225)택연이는 장씨 아들 아닙니다. 장씨랑 전에 살던 여자가 버리고 간
아이입니다. 택연이도 엄마한테 버림받고, 은조도 엄마한테 버림받고서
장씨랑 살았던거랍니다.25. 홍기훈개자식
'10.4.23 3:44 PM (112.150.xxx.160)점점 캐릭터 병맛.. 다음주부터 은조랑 잘될거라는데 당최 믿기지가 않네요.
26. 푸하하핫...
'10.4.23 4:12 PM (115.93.xxx.170)윗님때문에 빵 터집니다 ㅎㅎㅎ
홍기훈 개자식 2222222222222222222
왜이리 왔다갔다하는거야..
점점 케릭터 병 맛입니다
자고로 남자 배우가 뜰려면
한 여자에게 지고지순의 사랑을 보내야 뜨는데..
홍기훈 지조도없이 왔다갔다 븅~신..27. 기훈나쁜넘
'10.4.23 9:59 PM (219.241.xxx.53)이집에 빚진게 엄청 많다며
효선에게 잘못하기만 하라고,,벼르는 은조가 너무 가여워~28. ..
'10.4.23 10:59 PM (125.188.xxx.65)전 장씨 아들일 것 같아요..잠깐 보여줬을때 아이 행동이 갑수옹보단 장씨 이미지던데요..
단지 송강숙(송광숙?)도 아직은 그 아이가 갑수옹 아이라고 착각하고 있는듯....(장씨 아이란 걸 본인도 모르고 있을 것 같다는....생각이 들어요)29. 제 생각도...
'10.4.23 11:08 PM (59.5.xxx.78)장씨의 아이일 것 같아요.
은조 엄마의 성격 상 장씨에게 "내가 너 아들 낳았다"라고 말하진 않을 것 같거든요.
어떻게 그 자리까지 올라왔는데 장씨에게 사실을 말하겠어요...
장씨가 아는 순간 은조 엄마는 효선네 집을 나와야겠죠...
에구~~~ 제가 너무 드라마에 심취해서 제 맘대로 소설을....^^
뭐, 준수 아버지의 생부는 은조 엄마만 알고있겠죠~30. 기훈이는
'10.4.23 11:17 PM (125.135.xxx.186)연기자가 캐릭터를 잘 표현하지 못해서 공감을 못 얻는 것 같아요..
기훈이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면 연기자의 연기력 부족으로
극이 많이 위축될거 같아요..
이미숙이 다방씬은 이미숙의 뛰어난 표정연기로
이미속의 상황이 전부 전달되었고..
공감을 얻어낸 것 같아요..
은조도 표정하나로 모든걸 말하잖아요..
기훈이는 어정쩡한 연기로 내면의 갈등을 보여주지 못하고..
여기붙었다 저기붙었다 이랬다 저랬다하는 쓸개 빠진 놈으로 비치네요..31. 앙..
'10.4.23 11:30 PM (121.131.xxx.98)전 어제.. 갑수옹이 "너랑 네 엄마가 우리집에 온 뒤로 술맛이 더 깊고 맛있어졌다.. 너가 그런 맛을 내는 효모를 가져온거야(정확하진 않지만.. 대충 이런 내용^^;).."라고 말했을 때.. 완전 펑펑 울었잖아요.. 자기 모녀가 다른 사람의 인생까지 불행하게 만드는 저주받을 운명을 타고 났다고 생각하는 은조가 그 말로 얼마나 위안을 받았을까 생각하니.. 저도 모르게 폭풍 눈물이..ㅠ.ㅠ 갑수옹 죽으면 신언니 안볼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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