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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수 아이가 아닌 증거...

안경 조회수 : 12,381
작성일 : 2010-04-23 00:27:43
이름이 준수인가요?
그 아이가 안경을 썼잖아요.

이미숙이 만나는 남자도 안경을 썼던 거 같은데...

아니면 개망신인데)
IP : 121.136.xxx.45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0.4.23 12:29 AM (122.35.xxx.121)

    장씨 안경 안썼어요 ㅎㅎㅎㅎ

  • 2.
    '10.4.23 12:29 AM (112.148.xxx.113)

    개망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 ^^;;
    '10.4.23 12:29 AM (175.112.xxx.110)

    안 썼던거 같은데....요^^;;

  • 4. ...
    '10.4.23 12:31 AM (61.102.xxx.4)

    ㅋㅋㅋ 더벅머리에 수염에.... 얼굴이 지저분해서 잘 모르셨나부다...

  • 5.
    '10.4.23 12:33 AM (121.153.xxx.110)

    게다가 아빠가 안경쓴다고 그게 유전되나요?
    우리 시아버지 시력 좋으신데 눈 진짜 나쁜 울신랑,
    우리 아버지 안경 쓰셨는데 눈 진짜 좋은 내 동생들은 뭔가요....ㅋ~

  • 6. ㅋㅋ
    '10.4.23 12:33 AM (211.205.xxx.68)

    망신.. 하셨네요. ^^;;

    그나저나 오늘 이미숙 연기, 정말 대단하지 않았나요?
    장씨에게 이별을 고하는 장면에서 아... 감탄했어요.
    미워할 수없는 캐릭터라니까요.

  • 7. 이미숙
    '10.4.23 12:53 AM (125.187.xxx.26)

    요부처럼 화장하고 요부처럼 말하고 요부처럼 입고 행동해도..
    그 아련하면서도 동정심 자아내면서도 가슴 아프게 하는 그 무언가가 담긴 눈빛.
    정말 연기 좋던데요..
    우째 그리 자연스럽던지..장씨 앞, 혼자 다방을 내려오면서 표정, 딸래미에게 들켰을 때
    당황스러움. 그 모든게 천연덕스러울 정도로 자연스러웠어요..

  • 8. gg
    '10.4.23 12:53 AM (122.38.xxx.27)

    갑수옹은 설사 그렇더라도 신경 안쓸걸요.

  • 9. ..
    '10.4.23 12:54 AM (58.141.xxx.65)

    신데렐라 언니 홈피에 김갑수 인물설명 읽어보면 김갑수 아이라도 설명나와요
    김갑수 아이 맞아요

  • 10. 아 갑수옹
    '10.4.23 1:19 AM (211.206.xxx.182)

    죽지말고
    끝까지 갔으면해요.
    갑수옹과 은조 나올떄 완전 좋아요.

    기훈이 이 ㅅ ㄲ 가
    왔다갔다하는 바람에
    홍조라인
    버리고
    갑수옹과 은조라인으로 갈아탔는데

  • 11. ㅋㅋ
    '10.4.23 1:22 AM (61.254.xxx.141)

    진짜 오늘 왜 이렇게 웃기는 분이 많으셈

    9회부터 기훈이 시점으로 전개된대요.
    다시 홍조라인 불타오를 듯

  • 12. 기훈이 그 자슥
    '10.4.23 1:45 AM (110.8.xxx.19)

    갑수옹과 은조라인으로 갈아탔는데 222222 ㅋㅋㅋ

  • 13. 갑수옹
    '10.4.23 2:42 AM (115.41.xxx.10)

    저는 갑수옹에게 필이 꽂혀서리...
    갑수옹 버리면 안된day........

  • 14. ㅋㅋ
    '10.4.23 2:58 AM (124.49.xxx.245)

    댓글이 왜케 웃겨요

  • 15. ...
    '10.4.23 8:39 AM (121.136.xxx.45)

    어제 다방신 보면서 윽.... 했어요.
    개망신, 인정합니다... 흑흑...

    근데 안과 샘이 저 안경 쓴 거 보고 그랬어요.
    아들네미 조심시키라고...
    시력도 유전된다고...

  • 16. ^^
    '10.4.23 10:07 AM (180.67.xxx.54)

    송광숙이 장씨 만나서 얘기할때 내가 어떻게 이자리 까지 왔는데 하면서 그집에 아들도 낳아주고 그런말 나왔잖아요.
    장씨 아들이었으면 장씨가 뭐라고 했을거 같은데 갑수옹 아들이 맞을거 같아요.
    아니라면...흑흑...갑수옹이 너무 불쌍해요...

  • 17. caffreys
    '10.4.23 12:31 PM (203.237.xxx.223)

    푸하핫
    넘 웃겨요.
    저도 갑수옹과 은조라인으로 갈아탔음이에요 3333333333
    죽지 말았음 좋겠네요.

    근데 정말 기훈 뭐에요.
    왜 사람이 왔다리 갔다리 해요 대체!!
    정말 짜증나게 굴더군요.
    왔다리 갔다리 왔다리 갔다리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사람 가꾸 노는건지 원

  • 18. caffreys
    '10.4.23 12:33 PM (203.237.xxx.223)

    아... 근데 한 가지 질문(아주 어리석은 질문인데요)
    제가 1,2회를 놓쳐서...
    혹시 은조가 장씨 딸은 아닌거죠?
    은조가 장씨 미워하면서도 뭔가 애증 같은 게 있는 듯이 느껴져서요. 아닌가

  • 19. 왠지
    '10.4.23 12:49 PM (124.49.xxx.81)

    아이를 장씨처럼 분위기를 만들어 놓은거같았어요

  • 20. 작가가
    '10.4.23 1:21 PM (122.37.xxx.51)

    분위기 따라 누구 아들로 할지 마음을 못 정했든지 아니면 그냥 떡밥인지 자꾸 장씨를 들먹이네요. 그런데 만약 준수가 갑수 아들인데 그렇게 자기 살 궁리만 하면 송강숙 진짜 나빠요. 그래도 자기 아들 아빠면 그럼 안돼요.하지만 드라마는 그냥 드라마니까 우리야 흐르는데로 봐야죠.

  • 21. 은조
    '10.4.23 1:53 PM (58.140.xxx.22)

    장씨에 대한 애증은, 은조 엄마로 부터 비롯된게 아닐까요?

    엄마가 어떤 사람인지 아니까, 장씨도 한편으론 불쌍해 보였을 꺼라는..

  • 22. 발가락이 닮았다
    '10.4.23 1:54 PM (58.140.xxx.22)

    그럴꺼면 아들이 곱슬머리였거나,
    십수년이 지난후 아들도 알콜 중독에 주사가 심하던지..

    그럼 택연은 또 누구아들이래?? 장씨랑은 하나도 안닮았구만..

  • 23. ,,,
    '10.4.23 2:23 PM (119.69.xxx.14)

    저희 딸애가 초등저학년때 눈이 나빠져 안과에 갔더니
    의사샘이 시력은 엄마시력이 유전된다고 하더군요
    제가 마이너스 시력인데 두애들이 다 일찌감치 눈이 나빠져서 안경을 쓰네요;;
    저희 남편은 시력이 아주 좋은데..
    그런데 주변에서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은거 같고 랜덤으로 유전되나;;

  • 24. 발가락님~
    '10.4.23 2:32 PM (58.125.xxx.225)

    택연이는 장씨 아들 아닙니다. 장씨랑 전에 살던 여자가 버리고 간
    아이입니다. 택연이도 엄마한테 버림받고, 은조도 엄마한테 버림받고서
    장씨랑 살았던거랍니다.

  • 25. 홍기훈개자식
    '10.4.23 3:44 PM (112.150.xxx.160)

    점점 캐릭터 병맛.. 다음주부터 은조랑 잘될거라는데 당최 믿기지가 않네요.

  • 26. 푸하하핫...
    '10.4.23 4:12 PM (115.93.xxx.170)

    윗님때문에 빵 터집니다 ㅎㅎㅎ
    홍기훈 개자식 2222222222222222222
    왜이리 왔다갔다하는거야..
    점점 케릭터 병 맛입니다

    자고로 남자 배우가 뜰려면
    한 여자에게 지고지순의 사랑을 보내야 뜨는데..
    홍기훈 지조도없이 왔다갔다 븅~신..

  • 27. 기훈나쁜넘
    '10.4.23 9:59 PM (219.241.xxx.53)

    이집에 빚진게 엄청 많다며
    효선에게 잘못하기만 하라고,,벼르는 은조가 너무 가여워~

  • 28. ..
    '10.4.23 10:59 PM (125.188.xxx.65)

    전 장씨 아들일 것 같아요..잠깐 보여줬을때 아이 행동이 갑수옹보단 장씨 이미지던데요..
    단지 송강숙(송광숙?)도 아직은 그 아이가 갑수옹 아이라고 착각하고 있는듯....(장씨 아이란 걸 본인도 모르고 있을 것 같다는....생각이 들어요)

  • 29. 제 생각도...
    '10.4.23 11:08 PM (59.5.xxx.78)

    장씨의 아이일 것 같아요.
    은조 엄마의 성격 상 장씨에게 "내가 너 아들 낳았다"라고 말하진 않을 것 같거든요.
    어떻게 그 자리까지 올라왔는데 장씨에게 사실을 말하겠어요...
    장씨가 아는 순간 은조 엄마는 효선네 집을 나와야겠죠...
    에구~~~ 제가 너무 드라마에 심취해서 제 맘대로 소설을....^^
    뭐, 준수 아버지의 생부는 은조 엄마만 알고있겠죠~

  • 30. 기훈이는
    '10.4.23 11:17 PM (125.135.xxx.186)

    연기자가 캐릭터를 잘 표현하지 못해서 공감을 못 얻는 것 같아요..
    기훈이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면 연기자의 연기력 부족으로
    극이 많이 위축될거 같아요..

    이미숙이 다방씬은 이미숙의 뛰어난 표정연기로
    이미속의 상황이 전부 전달되었고..
    공감을 얻어낸 것 같아요..
    은조도 표정하나로 모든걸 말하잖아요..

    기훈이는 어정쩡한 연기로 내면의 갈등을 보여주지 못하고..
    여기붙었다 저기붙었다 이랬다 저랬다하는 쓸개 빠진 놈으로 비치네요..

  • 31. 앙..
    '10.4.23 11:30 PM (121.131.xxx.98)

    전 어제.. 갑수옹이 "너랑 네 엄마가 우리집에 온 뒤로 술맛이 더 깊고 맛있어졌다.. 너가 그런 맛을 내는 효모를 가져온거야(정확하진 않지만.. 대충 이런 내용^^;).."라고 말했을 때.. 완전 펑펑 울었잖아요.. 자기 모녀가 다른 사람의 인생까지 불행하게 만드는 저주받을 운명을 타고 났다고 생각하는 은조가 그 말로 얼마나 위안을 받았을까 생각하니.. 저도 모르게 폭풍 눈물이..ㅠ.ㅠ 갑수옹 죽으면 신언니 안볼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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