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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KBS를 사랑한다는 사람들도 있긴 하다.
어버이연합회, 재향군인회 등. 요즘은 청와대도 좋아하는 것 같다”고 웃지 못 할 농담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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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합원들은 지난 20일 방송된 〈PD수첩〉 ‘검사와 스폰서’편을 단체로 시청했다.
시청이 끝난 뒤, 〈PD수첩〉팀의 박건식 PD는 “많은 기자들이 어떻게 이 방송이 나갈 수 있었냐고 물었다”며
“김재철 사장이 약한 것이 아니라 방송을 지키기 위한 MBC 구성원들이 강한 것이다.
노조원들의 투쟁이 오늘의 방송을 가능케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파업은 저널리즘의 독립성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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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te.com/view/20100422n18135
눈물나네요..끝까지 싸워서 꼭 이겨주세요..
많은 응원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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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장악하면 ‘PD수첩’ 이름부터 바꿀 것”
MBC 화이팅.. 조회수 : 630
작성일 : 2010-04-22 21:44:43
IP : 211.207.xxx.11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MBC 화이팅..
'10.4.22 9:45 PM (211.207.xxx.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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