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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에 있는 마방 한정식집 아신지요?

:-) 조회수 : 1,132
작성일 : 2010-04-22 21:11:17
맛괜찮았다고 하길래요 우리도 어른모시고 가볼까 하는데
가보신 분, 어땠어요?
여기가 대답이 빠르신 것 같아 올립니다.
미리 감사드려요^^
IP : 61.98.xxx.14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4.22 9:25 PM (211.54.xxx.179)

    오래되고 유명한 집이긴한데,,어른 모시고 일부러 갈 정도는 아니에요,,
    반찬 되게 조금 나오구요(종지에 담겨나옴)육류는 어차피 따로 주문해야 되요,,
    완전 시골집 분위기이고 주말에는 길 많이 밀려요

  • 2.
    '10.4.22 9:29 PM (124.199.xxx.22)

    근처에 사신다면 모를까..멀리서 찾아갈 정도는 아니구요..
    한~상 차려져 나오긴 하나...가짓수만 많은듯..
    위에 먼저 댓글 다신 님처럼 메인메뉴에 따라서....^^;;
    마방...이라고 하는 단어 자체가 마굿간 방이라는 뜻이기에..
    시골집 건너방 같은 분위기입니다..

  • 3. ..
    '10.4.22 10:00 PM (110.14.xxx.110)

    그냥 정식은 별로고요 고기 하나 추가 하면 먹을만 해요
    나물이 종류만 많지 맛있는건 별로 없어요

  • 4. 그저
    '10.4.22 10:12 PM (118.217.xxx.162)

    누군가 약간의 신세도 갚을 겸 얼굴 볼 겸 식사초대해서
    먼 길 힘들게 갔던 기억...
    만남은 기뻤고 좋았으나 장소와 식사는 실망스러웠던 기억...

  • 5. 예전에
    '10.4.22 10:25 PM (121.165.xxx.9)

    한 20년전인가 봐요그때 정말 맛있어서 주말마다 식구들과 데었죠..명성도 그때생긴거고요 석쇠에 굽는고기도 지금이랑은 달랐다죠 암튼 결론은 지금은 일부러 갈만한곳 아니에요 다 옛날얘기에요

  • 6. ...
    '10.4.22 10:28 PM (110.47.xxx.163)

    옛날같지 않아서 저도 발길 끊은지 오래 되었네요

  • 7. ..
    '10.4.22 11:12 PM (112.155.xxx.26)

    어... 저는 얼마전에 가서 아주 만족했는데요. 좋아서 가족들 끌고 다시 갔더니 다들 좋아했어요. 조금씩 주는 거라 재활용 의심도 안 나고... 시골 기분나는 것도 즐거웠어요. 근데 어르신들이면 나물 뭐 그런 건 별로 별미라고 생각 안하실 거 같긴 하네요.

  • 8. 작년에
    '10.4.22 11:44 PM (58.140.xxx.194)

    미국서 나온 올케 두명과 저랑 갔었는데 반찬 가짓수 몇개 안되고 ...돼지, 소고기 구운 거 시켜서 먹었는데 그냥 그랬어요. 멀리까지 갈 정도로 맛나다!는 아니던데요.

  • 9. 불친절
    '10.4.23 12:26 AM (112.148.xxx.192)

    사람 너무 많아서 엄청 불친절 하더이다. 그래서 다신 안 갑니다.

    이쪽 사람들은 광주쪽으로 더 가서 송림 한정식도 좋다고 하던데요.

  • 10. 애니골
    '10.4.23 11:14 AM (125.177.xxx.163)

    그 정도의 한 상이라면 일산 애니골에도 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괜찮아요.
    근데 음식점 이름이 생각안나네요.. 한복입는 남자직원들이 상을 통째로 들고 오던데...

  • 11. 왕눈이
    '10.4.23 5:42 PM (121.132.xxx.104)

    두번다 별루였던 기억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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