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하고 이야기하다보면 작년 샘이 가장 좋다고 하네요.
학원샘들까지 포함해서요...
화 내실때도 있었지만 그건 화내실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고 하고(아들판단에..)
항상 밝으시고 칭찬도 아끼시지않고 암튼 너무 좋았대요.
전 직장맘이라는 핑계로 한번도 찾아뵙지 않고 전화통화만 3통정도 했는데
항상 좋은 말만 해주시고 아이한테 부족한 면을 정확히 캐치하셔서
저한테 신경쓰라면서 조언도 해주셨어요...
그래서 고마움의 표시로 올 스승의 날때 선물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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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담임샘한테 선물해도 될까요?
초3맘... 조회수 : 868
작성일 : 2010-04-22 11:10:36
IP : 119.196.xxx.22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선물이
'10.4.22 11:11 AM (125.178.xxx.192)아니라 전화 한통이라도 주시면
그것만큼 기분좋은 일이 어디있겠어요.
저도 작년 담임샘께는 선물 할겁니다. ^^2. ^^
'10.4.22 11:15 AM (211.227.xxx.106)하세요~
작년선생님이니 선생님도 정말 교사로서 뿌듯할 것 같아요.
너무 부담 안되시는 걸로요~ 아이에게 카드나 편지 쓰게 하시구요~^^3. 당연히
'10.4.22 11:17 AM (125.128.xxx.4)괜찮죠.ㅎㅎ
선생님도 굉장히 기뻐하실꺼예요
솔직히 지금 담임선생님께는 자기 애 때문에
어쩔수 없이하는 사람도 있잖아요4. 아휴..
'10.4.22 11:30 AM (121.160.xxx.58)애는 좋다는데 저는 싫을때는 어째요?
5. 애
'10.4.22 11:32 AM (121.165.xxx.143)애는 좋다는데 윗님은 싫으시면 아이에게 편지써서 드리라고 하세요.
작년선생님은 그것만으로 엄청 기뻐하실거에요.6. 초3맘...
'10.4.22 11:36 AM (119.196.xxx.220)댓글에 힘입어 자그마한 선물 준비해야겠네요~아이한테 카드쓰라고 하공.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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