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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겨냥 노골적 편가르기… 정작 학교는 동요 없었다

세우실 조회수 : 352
작성일 : 2010-04-21 13:25:31



교총 “법원결정 뒤집고, 시기·절차도 부적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4210115455&code=...

선거 겨냥 노골적 편가르기… 정작 학교는 동요 없었다
http://media.daum.net/society/education/view.html?cateid=1012&newsid=20100421...






옛날같지 않아요... 옛날같지 않아...

제가 들은 것도 실제로 학교쪽에서도 별 동요 없고 심지어 교총조차도 잘못한 일이라고 비난하고 있는데,

입법부의 구성원인 국회의원이 뻔뻔하게 법원 판결까지 무시해가면서

"히힛 이거 공개하면 전교조 막 계란맞고 왕따당하고 차별받겠지?"하고 공개했을 생각을 하니

웃어드려야 하는지 울어드려야 하는지.............






네이트 댓글입니다.



최정헌 추천 9 반대 2

우리는 교육감 선거에 있어서 공정택처럼 사교육의 극단적인 열풍을 조장하고 아이들을 학원가로 뺑뺑이 돌리며, 학부모들의 지갑을 자녀교육이라는 미명하에 갈취해가며 공교육 정상화를 방해하는 무리들을 더이상 뽑지 말아야 한다.
.
특히 이런 작자들은 이번 딴날당 교원노조 명단 공개사건처럼 학교를 이념전쟁터로 만들며, 전교조 등 독단적 학교 운영에 비판적인 교사들을 빨간색칠해 입을 막는다. 또한 학교장에게 많은 권한을 집중시켜 촌지 등 부정부패가 만연하게 만들고 일부 치맛바람 학부모들과의 카르텔을 통해 학생들을 입시지옥으로 빠트리고 있다. 합리적이고 창의적인 교육을 받게 하고, 인성이 중시되고 민주의식을 체화할 수 있는 아이들을 키우고 싶다면 지난번 경기도 김상곤 교육감처럼 올바른 결정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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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날당의 색깔론에 휘둘리면 또다시 4년을 죽은 듯이 지내야 한다. (04.21 03:28)





윤재우 추천 10 반대 0

한명숙 전 총리님이 출마 선언을 하셨다고 합니다. 4월 21일에 출마식이 있다고 하네요. 그런데 왜 기사에서는 관련 기사를 하나도 볼수 없을까요? 이런게 언론장악 아닐까요? 여러분, 특히 대학생 등 20대 여러분, 꼭 투표 참여해주세요. 1991년 6월 2일생부터 투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저 90년 7월생으로 투표할 수 있구요, 지금 대학교 다니고 있지만 투표하러 투표하기 전날 집에 갔다가 새벽에 투표하고 다시 학교가려고 합니다. 전 그나마 가까워서 이렇게 하지만 좀 멀다 싶으신 분들은 부재자선거 등 많이 있으니까 꼭 참여해주세요 (04.21 02:58)




최정헌 추천 8 반대 0

법을 만든다는, 한명한명이 헌법기관인 국회의원께서 친히 사법부의 판단은 무시한 채 명단공개를 강행하는 저의는 오직 6.2선거에서 反전교조와 색깔론으로 극우세력 대 결집을 노린 결정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서울 곳곳에 교육감 선거 플랭카드에서 전교조를 물어뜯던데 안티테제로 당선된 것은 공정택이 하나면 충분하지 않냐?
.
지난 교육감 선거에서 자신들이 지지한 후보가 부정한 돈을 받아 구속이 되었는데도 부패척결이 4.19 정신의 현재적 계승이라고 지껄이는 쥐박이의 망언에 선열들이 무덤에서 일어나시겠다.. 이명박과 딴날당, 조중동, 어버이연합 등 극우행동단체의 안보장사와 포퓰리즘이 연계된 매카시즘적 광기를 잠재울 수 있는 능력은 오로지 시민들에게 있다..
.
이번 PD수첩 폭로를 계기로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노무현 대통령 추모 문화제 하면 잡아가시려나? (04.21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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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2일 지방선거 - 사상 첫 1인 8표제
투표를 포기하는 순간,
당신은 이 나라를 8번 죽이는겁니다.
                                                                                 "No Vote, No Victory"
――――――――――――――――――――――――――――――――――――――――――――――――――――――――――――――――
IP : 202.76.xxx.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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