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가 임금의 등을 밟고 담을 넘어 '위기'를 극복하려는 장면을 본 기억이 납니다.
엠비시 피디수첩이 의식있는 시민들의 등을 올라타고 담 너머에서 벌어지고 있는 권력층의 비리를 더 많이 감시하도록 했으면 합니다.
주변에 널리 알려 이런 사실을 주지시켰으면 합니다.
경악을 금치 못할 정도의 이번 비리폭로는 시민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보여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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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와 피디수첩
사랑이여 조회수 : 535
작성일 : 2010-04-21 12:48:23
IP : 210.111.xxx.13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하바나
'10.4.21 1:00 PM (116.42.xxx.59)한마디로
"생양아치" 였습니다
후속보도건이 더 있다고 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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