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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케의 남동생이 결혼을 합니다. 부조금은 얼마 정도 해야될까요?^^;;

궁금 조회수 : 1,314
작성일 : 2010-04-20 22:52:57

에공.. 별게 다 고민되어서리..

올케의 남동생이 결혼을 해요. 나이가 20대이고 아직 젊은데? 어린데? 암튼..

그 남동생이 결혼할 여자쪽이 집안이 아주 좋아서 결혼식을  좋은 호텔에서 하는 모양이에요.

당연히 저희 부모님은 오실 거고, 부조금도 알아서 하실 텐데

저희는 얼마정도 해야 되는 걸까요?

남동생한테 물어보니 뭐 그냥 10만원만 해.. 이러는데..

그래도 저희식구(남편과 아이)가서 밥도 먹을테고.. 10만원은 좀 작지않나..

싶은 생각도 들고. 20만원 정도면 괜찮을까? 그러고 있네요.

그리고 부조금은 당연히 올케네 부모님을 드려야 하겠죠?

사실 나이드니 결혼식 가는게 참으로 번거롭네요. 에휴.

일단 부조금보다 중요한것은 의상이 마땅치 않다는것..

이 결혼식을 핑계로 그럴싸한 옷이나 하나 사야겠습니당.


IP : 124.51.xxx.3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4.20 10:54 PM (116.41.xxx.159)

    부주금 -> 부조금

    비슷한 경우였는데, 전 안 가고 10만원 했어요.
    호텔 결혼식에 후줄근한 모습으로 가는게 더 민폐일 것 같아서요.

  • 2. 궁금
    '10.4.20 11:02 PM (124.51.xxx.34)

    오자 고쳤습니다. 전 이래서 82가 좋아요.^^;;;

  • 3. .
    '10.4.20 11:02 PM (122.42.xxx.73)

    부모님께서 참석하시니 굳이 가셔야할 필요성도 없고 그 맛없는 호텔음식 먹고 20만원 내야한다면 차라리 10만원만 부모님편에 전달하고 가족분들끼리 오붓하게 외식하는 게 더 남는 장사겠네요.

  • 4. ..
    '10.4.20 11:08 PM (180.68.xxx.83)

    같은 지역이라 해도 굳이 참석까지는 안하셔도 될것 같은데요. 부조만 따로 하세요.

  • 5. ...
    '10.4.21 2:04 AM (121.88.xxx.184)

    저희 시가는 어찌된게 동서 오빠가 결혼하는데 청첩도 않고 시부모님도 제가 부조 해야지 않겠냐고 했더니 관두라고 하시네요.
    저희가 동서네 보다 결혼을 늦게 했는데 그 집에서도 부조 안했다고 하시면서....
    저는 우리 시가나 동서네 친정집이다 참 이해하기가 어려웠는데 저희 같은 경우도 있나요?...

  • 6. 10만원
    '10.4.21 11:43 AM (124.54.xxx.13)

    저도 안가고 10만원이요.
    여동생의 시누이 결혼할 때 제가 그렇게 했어요.
    둘째 만삭이라는 핑계로요.
    별로 가고싶은 자리도 아니고, 왔다갔다 기름값도 아깝고요.
    그냥 예식장이었다는 것이 차이점인데, 부조만 하고 식사 안하면 그냥 10만원 적당할 듯합니다.

  • 7. 올케
    '10.4.21 12:09 PM (121.165.xxx.143)

    올케면 형제간인데, 형제간의 형제 혼사인데 안간다구요?
    더구나, 같은 지역이신데... 꼭 가셔야죠.
    전 형제간의 가족 일에는 꼭 가봐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부조도 넉넉히 해요.
    그게 내 동생 기 살려주는 일도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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