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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껌 씹는 소리는 어때요?

소리 조회수 : 955
작성일 : 2010-04-20 17:57:46
왜 껌 씹을 때 딱딱 소리나는분들 있죠?
그소리가 왜나는지는 모르겠는데 전 안나거든요
전 그소리가 너무너무 싫어요...특히 버스안에서 가까이 있는 사람이 껌을 소리나게 씹으면 ㅠ
전엔 버스타고 가다 중간에 그냥 내린적도 있어요
계속 그 소리 듣다가 멀미 오는거 같아서요....
IP : 222.98.xxx.4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직딩
    '10.4.20 6:00 PM (118.46.xxx.17)

    아아아아. 너무 싫어요...ㅠㅠ

  • 2. 버스에서
    '10.4.20 6:05 PM (125.131.xxx.167)

    껌 딱딱 소리
    핸드폰 키패드 소리
    이빨 찍찍 다시는 소리.
    끄윽끄윽 트름하는 소리...
    이어폰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소리.
    책 소리내어 읽는 사람 소리..

    다 싫어요 --;;

  • 3. 완전
    '10.4.20 6:08 PM (116.38.xxx.229)

    그런 소리 나려면 입을 벌리고 씹게 되거든요.
    완전 천박해보이죠. 어울리고 싶지 않아요.

  • 4. .
    '10.4.20 6:19 PM (121.135.xxx.123)

    저도 그런 사람 있으면 버스에서 내려요,환승도 되겄다..참을 이유가 없지요..

  • 5. 그런 소리
    '10.4.20 6:57 PM (61.85.xxx.151)

    내는게 신기 하기도 하고 천박해 보이기도 하고

  • 6. 완전 싫어요
    '10.4.20 7:09 PM (115.144.xxx.1)

    정말 끔찍하게 싫어요..
    제가 소리에 약간 민감한 편이기도 하지만..
    버스나 지하철 뒤에서 딱딱 거리면서 껌 씹는 소리..
    완전 고문이에요..

    요즘은 엠피쓰리 음악같은거 크게 이어폰 켜고 듣는것도 그렇고..
    디엠비 지상파 티비 크게 켜놓고 보는 사람들도 어이없고..

    공중도덕을 꼭 철저하게 지키라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예의는 좀 지켰으면 좋겠어요!

  • 7. 저도
    '10.4.20 7:12 PM (112.161.xxx.240)

    검 소리내서 씹는 분 있으면 이어폰으로 음악 듣거나 아니면 버스에서 내려요
    정말 혐오스러워요;;

  • 8. .
    '10.4.20 7:17 PM (121.125.xxx.233)

    천박해 보여요.
    진짜로.....근데 요즘은 잘 못봤어요.

    그리고 전 그 소리 못참기 때문에
    샥 웃으면서 말해요.
    저기..껌 ..소리가^^ 그러면 다 알아들어요.

    근데 짜증내면서 그러면 안통하겠지요.

  • 9.
    '10.4.20 7:30 PM (58.227.xxx.121)

    천박해 보인다에 저도 한표~
    그런데 어렸을땐 그 소리가 그렇게 내보고 싶었었어요. 신기해 보였었는지..
    그런데 아무리 연습해도 안되던데요..

  • 10. 혐오스러워요
    '10.4.20 7:42 PM (210.2.xxx.124)

    정말 이어폰소리는 '아 뭐야..' 하면서 참아간다고 백번양보해도
    껌소리는 못 참겠어요 ㅠㅠ 딱딱 거릴때마다 나는 소리도 소리지만, 입 벌리고 껌 씹어대는 통에 자기 입냄새+껌냄새 공기중에 확산되는거 모르는 거 진짜 냄새나고 더러워서 싫고요. 침도 튀고.. 인간 싸보이고어떻게 배우고 자랐으면 '저런 짓 하면 무식해보이는 것도 모를만큼 무식할까' 너무너무 싫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 11. .
    '10.4.20 10:03 PM (121.153.xxx.110)

    사람의 근본을 보여주는 소리죠.

  • 12. 티비에서
    '10.4.21 2:31 AM (211.176.xxx.21)

    아예 자리잡은것 같던데...천박한 화장에 붕뜬 파마머리에 짝짝 껌 씹는 소리 내는 아줌마 캐릭터요.
    다들 천박의 대명사로 여기나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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