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글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이 아니라, 맛이 없으면 맛없다, 실망했다 등등의 글들도 자유로이 썼으면 합니다.
전 아직 구입해보지는 않았지만 간혹 후기글들을 보면 글을 작성한 원글은 분명히 맛이나 제품등에 실망을
했기때문에 부정적인 글을 써서 올리면 판매자분이라던가 혹 그 판매자분의 제품에 만족한 다른분들이
글에 왜곡이 있다 곡해하더군요.
물론 그 제품이 누가봐도 좋은것이라고는 해도 사람 입맛 등이 전부 다를터인데
행여 일부러 비난하기위해 글을 쓴다 라는식의 오해를 사는 후기들이 있더라구요.
아무튼 괜시리 장터를 둘러보다 괜한 푸념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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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에 파는 음식(과일 등)들 후기가 활성화되었으면 하는데 말이지요.
음.. 조회수 : 514
작성일 : 2010-04-19 17:24:02
IP : 210.94.xxx.3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4.19 6:12 PM (218.158.xxx.46)맞아요
사람입맛이 천차만별인데
그냥 자기 입맛에 어땠다는 그런얘기만 솔직히 쓰면 되는거구
남의 입맛가지고 이런둥,저런둥 하는 얘기는 없었으면 합니다2. 하나더
'10.4.19 6:20 PM (218.158.xxx.46)재작년 어느분 먹거리 샀는데 질이 넘 안좋았어요
오늘 그분이 또 올렸길래
쪽지로 재작년 받았던 ***가 이러이러했는데 괜찮은거냐고
물었더니 쪽지만 읽어보고 묵묵부답이더군요..왕무시당한기분
원래 나쁜후기는 판매자 배려해서 좀 조심스럽고 신중하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판매자 저런태도가 실망스러워서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후기로 올릴까 말까 고민중이랍니다3. .
'10.4.19 9:02 PM (110.14.xxx.110)ㅎㅎ 맞아요 조금이라도 거슬리는 쪽지엔 답 안하더군요
주문땐 바로 답 주더니요
먹거리는 매번 물건이 다르니 참 .. 조금씩 가까운데서 사먹는게 낫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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