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이 나오는 영화를 볼때마다 안타까웠어요.
예전에 영화를 보면 항상..우울한 캐릭터에 결국 죽는 역할이 대부분이었던 것 같았어요.
왠지 측은지심이 느껴지는...
그냥 빨리 결혼해서 와이프랑 알콩달콩 평범한 행복을 맛보며 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었죠.
장가간다고 하니
배우자가 누구냐를 떠나서
그가 행복하게 잘 살면 좋겠다는 마음이 자꾸 드네요.
42살인 내 남동생...
생각하면 늘 마음이 아프게 만드는 내동생..도
빨리 좋은 짝 만나서
사소한 행복들을 누리며 살길 바라는 기도도 같이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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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이 결혼한다니 내동생이 장가가는 것처럼..
누나 조회수 : 348
작성일 : 2010-04-19 15:05:58
IP : 58.143.xxx.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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