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래 시누 아이선물 때마다 일일이 챙기세요?
처음에는 좋은 마음으로 남편의 하나 뿐인 여동생 챙긴다는 생각으로
기쁘게 선물했는데요...
계속 백화점에서 옷으로 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핑계일수도 있지만 일일이 비싼 옷 선물을 하기가 부담스럽더라구요
그래서 지난 설에는 단가가 좀 낮은 걸로 선물했는데(예전에 하던 선물은 10만원대, 설선물은 4만원대)
고맙다는 말도 안하더라구요
가격이 싼 선물을 하자니 계속 트집잡을것 같고
비싼 선물을 계속 하자니 가격이 부담되고
선물 선택에 가슴이 갑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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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 아이 선물
선물 조회수 : 453
작성일 : 2010-04-19 14:29:54
IP : 59.23.xxx.16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은새엄마
'10.4.19 2:31 PM (116.46.xxx.61)님 참 착하신분 같으네요.
그럼 시누는 님 아이들 챙기시나요.2. 그냥...
'10.4.19 2:32 PM (122.32.xxx.10)상대방이 하는 만큼만 하세요.
그쪽에서 고가로 챙기면 고가로, 저가로 챙기면 저가로...
받고도 입 싹 닦고 말면 다음부터는 챙기지 마세요.
시누가 무슨 벼슬도 아니고, 고맙다는 말도 못 한답니까... -.-;;3. 저도
'10.4.20 3:39 AM (115.136.xxx.39)선물 하는데 조카생일이 명절 쯤이라 명절선물이라 생각하고 2만원선에서 해줘요.
동화책이나 좋아하는 캐릭터 문구,간단한 장난감 정도해주고 명절 용돈 따로 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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