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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것이 알고 싶다 보시나요???

... 조회수 : 2,479
작성일 : 2010-04-17 23:54:23
천안함에 대한 이야기인데....

왜이리 숨기는 것이...

왜인가요???

정말 모르겠어요..

그동안 군복무 하지 않았던 사람들이 있으면 모를까....


공산국가도 아니고 ...

감추는 것도 한계가 있을터인데....


p.s------

만약....정말 만약에 산화된 자가 하나도 없다면..
이건 정말....어뢰...아니게되지 않나요???
정말 함수에...남은 실종자들이 다 발견된다면...
이건 정말 ....안봐도 뻔한 시나리오 아닌가요???
IP : 58.236.xxx.9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4.17 11:56 PM (115.86.xxx.234)

    아까 어떤분이 오늘 그것이 알고 싶다 천안함에 대해서 나온다고 보라고 해서, ㅅㅄ가 해봤자 얼마나 하겠냐 했는데....반전인가요? 제대로 조목조목 반박하네요..
    ㅠㅠ 그것이 알고 싶다 피디님 다음달에 지방발령 받는거 아닐지.........

  • 2. ..
    '10.4.17 11:59 PM (119.69.xxx.172)

    저도 저번 뉴스추적보고 열받았던 기억에 기대 안하고 보고 있는데, ㅠㅠ 피디, 김상중씨 다 걱정해야되나 생각중이어요.
    아 띠... 나라가 정말 개판이 되긴 했네요. 이런 것 가지고 걱정해야하다니...

  • 3. 원글
    '10.4.18 12:00 AM (58.236.xxx.98)

    정말 안타깝습니다...
    티비보는데 그냥 눈물이 주르륵...
    실신하시는 유가족들 뵈니...

    자식들이나 많이 낳는것도 아니고
    한둘낳아 정말 귀하디 귀하게 키웠는데...

    정말...너무 안타깝네요..
    진짜 위에 있는 넘들 무섭습니다...

  • 4. 원글이
    '10.4.18 12:02 AM (58.236.xxx.98)

    이종인씨 지금도 나오네요...

    정말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 5. 방영시간
    '10.4.18 12:03 AM (122.35.xxx.36)

    시간이 오밤중이라 정작 봐야할분들은 대부분 고령이시라 일찍 주무시죠.ㅠㅠ
    보면서 계속 그게 안타깝네요.
    언론장악이라 힘든상황에서도 한줄이 빛이 되어주시는 방송인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 6. 원글이...
    '10.4.18 12:05 AM (58.236.xxx.98)

    아우....진짜....정말 욕을 안해본사람인데 욕이 저절로 나와요...

    그와중 피디역시 걱정이...

  • 7. 원글
    '10.4.18 12:06 AM (58.236.xxx.98)

    살아돌아온 장병들 역시 지금 살아있는게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진실을 꼭꼭 숨긴채...

  • 8. ..
    '10.4.18 12:07 AM (58.141.xxx.88)

    지금 tv켰는데 제대로 방송해주었나요? 다시보기 해주어야하나..
    유가족 나오는데 가슴이 미어지네요
    귀하게 키웠을텐데..

  • 9. ..
    '10.4.18 12:09 AM (58.141.xxx.88)

    시신 왔을때..유가족을 왜저리 막는거예요? 왜 한번 만져보지도 못하게 하는거예요?
    아휴..

  • 10. 원글
    '10.4.18 12:13 AM (58.236.xxx.98)

    정말 전부...하나같이...피지도 못하고 진듯..
    20대 젊은이들이예요...

    아~~~왜...노래까지도 ....정말 너무 슬픕니다...
    정말...이제 따스한 곳에서 평온한 시간 보내시길....

  • 11. 어떻게요..
    '10.4.18 12:15 AM (58.233.xxx.54)

    너무 가슴아프네요..
    정말 생떼 같은 젊은 청년들이..무슨 일로 그렇게 .엄마곁을 떠난걸까요..
    가슴아파 죽을거 같아요...정말..떠난 그대들..
    아무도 용서하지 마세요...

  • 12. .
    '10.4.18 12:15 AM (115.86.xxx.234)

    저도 초반엔 못봐서 다시보기로 봐야할것같네요.. 조목조목 다 짚고 넘어가네요..

  • 13. 저도
    '10.4.18 12:23 AM (114.201.xxx.87)

    별기대 안하고 봤는데 16분에 아버지랑 통화한게 사실 이라고 유가족대표가 말한게 나오네요 함미 일부러 안찾았으면서 한공간에 몇명있냐에 따라 생존시간 달라 진다고 가족들 희망고문 시키고 사망한 군인중 한명 컴퓨터 바탕화면이 함장이랑 같이 찍은 사진 이던데 존경하고 믿었을텐데 함장이란 자는 진실은 감추고 그 죄를 어찌 다 갚을려고....유가족들 보니 넘 맘이 아파요

  • 14. ^^
    '10.4.18 12:29 AM (121.161.xxx.42)

    그것이 알고싶다......제작진이 실망시키지 않을거라 예상했습니다. ^^;;
    문제점을 조목 조목 잘 따져주네요. 많은 분들이 보셔야 하는데...
    sbs라면 기대도 안하고 반감부터 해서 많이 안보셨을듯~ㅠㅠ

  • 15. ...
    '10.4.18 12:30 AM (58.230.xxx.156)

    시간 계속 바꿔 발표하던 그 사기꿈같이 생긴 사람은 누구인가요?
    1분1초도 정확히 해야하는 군인이 그정도 오차는 있을수있다고...
    눈물 줄줄 흘리면서 봤네요
    마지막 엄마의 편지는...ㅠㅠㅠ
    아무도 용서하지마라...에미도, 진실을 밝히지 않는 조국도....

  • 16. ..
    '10.4.18 12:31 AM (119.69.xxx.172)

    북한 짓일것 같다던 남편이랑 같이 봤는데, 남편도 조용히 보기만 하네요.
    이런 프로그램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알았어요.

  • 17. 그것이 알고싶다
    '10.4.18 12:34 AM (110.9.xxx.43)

    피디님 누구인지 보고싶네요.
    매번 그짧은 시간에 더 많은 내용을 집어 넣어 주시느라 애쓰시는게 느껴집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이번 천안함편은 이제껏 나온 천안함관련 방송중 최고이며 아주 돋보이네요.
    이것 찍으시면서 얼마나 가슴이 아프셨을지 저도 느껴집니다.

  • 18.
    '10.4.18 12:38 AM (211.168.xxx.158)

    그것이 알고 싶다를 유일하게 sbs에서 좋아하는 프로라서 ...조금 두렵기도 했지만 역시나 조목조목 따져주네요.
    보면서도 .. 참... 군은 정말 눈가리고 아웅이네요.
    전문가, 마을 주민, 하물며 해경까지 아니라는데 해군 혼자 뭐하는 짓입니까?

    아무튼 이 프로..참 많은 분들이 봤어야 하는데... 그게 걱정이네요.
    마지막엔 정말 통곡했어요. 통곡하고 부모님께 전화드렸네요.

  • 19. 다들
    '10.4.18 1:05 AM (122.37.xxx.66)

    시간되시면

    홈피가서 고맙단 글이라도 남겨주세요 ^^

  • 20. 국방부만 몰라
    '10.4.18 11:18 AM (119.149.xxx.23)

    해경도 16분에 사고접수하고.. 16분에 긴급하다며 전화끊은 사람도 있고..

    국방부는 모두가 오해이며 잘못됬다는데..

    그런 국방부 시계는 왜 몇분씩 죄다 모든 시계가 오차가 생기는건지..

    모든게 앞뒤가 안맞는데도 맞다고 우기는 국방부..

    도대체 누가 뒤를 봐주고 있으며 지시하는걸까??

    국방부장관혼자서 모든걸 은폐하려고 혼자 머리굴리는걸까?

    이런 총체적인 상황에 대통령님이 군이 초기대응을 잘햇다니..

    누구의 대통령님이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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