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북한에서 천안함 북한 관련설은 날조라고 했다고 속보 떴어요.

어.. 조회수 : 1,528
작성일 : 2010-04-17 13:35:06
전에 중국에 가서도 아니라고 했다고하고
사건 당시에도 안했다는 뉘앙스의 방송 있었다던데
진짜 안한걸까요.

보통 테러단체는 무력 도발, 위협의 경우는 했다고 이야기하고 너희가 이러이러해서 한거니 이런이런 요구를 들어라..라고 하잖아요.

그럼 북한정부 명령없이 북한의 일부 조직에서 독단적으로 했단건가?
IP : 112.171.xxx.5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
    '10.4.17 1:35 PM (112.171.xxx.55)

    http://news.nate.com/view/20100417n03531?mid=n0208

    그럼 일본이야?

  • 2. 외계인이라니깐
    '10.4.17 1:38 PM (119.70.xxx.171)

    외계인..-.-

  • 3. 어..
    '10.4.17 1:39 PM (112.171.xxx.55)

    아..그런걸까요. 장병들 불쌍한데 사건은 점점 미궁속이고..

  • 4.
    '10.4.17 1:40 PM (121.151.xxx.154)

    제생각은요
    천안함이 가지도 않던 곳인 백령도 근처인것
    생존자들의 상태가 경미한것
    그동안실종자들이 말한 천안함 상태들을 고려할때
    천안함의 노후로 인한 누수
    긴급하게 대피하다가 암초에 걸려서 파계된것이 아닌가하네요
    저는 이설이 제일현실성있다고 봅니다

  • 5. 어..
    '10.4.17 1:43 PM (112.171.xxx.55)

    절단면상태로 보아 외부 폭발이라길래.. 저야 모르니까 언론이랑 사람들 말만 듣거든요.
    근데 첨에 신고할때 침수라고 했다던데.. 그리고 생존자 부상도 경미하고 워낙에 침착했구요.

    죽은 사람들도 많은데 이유라도 제대로..

  • 6. 왠지..
    '10.4.17 1:58 PM (121.164.xxx.250)

    일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요.
    사건 터지자 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독도교과서문제 쓱싹 결정했어요.
    그 '때'가 왔다는 것 아니겠어요?
    이웃나라에서 군함사고가 났는데 가타부타 말이 없는 것도 그렇고.
    일본에서는 왜 전문가가 오지 않죠? 걔들은 해군이 막강할 것 같은데
    누가 말하는 4면이 바다인 나라잖아요?
    감쪽같이 저지르고 쏙 빠지면 북한과 우리사이를 이간질시키는 효과도 쏠쏠하고
    독도문제도 해결하고 일거삼득쯤은 되지 않을까. 하는...
    억측이겠죠?

  • 7. ,,
    '10.4.17 1:59 PM (180.67.xxx.152)

    북한 개입설은 처음부터 1g도 믿지 않는데요.
    너무 오랫동안 정황이나 증거가 하나도 나오질 않고 있고,
    이제서야 나온대도 그거 조작일테니 말입니다.
    희생된 장병들이 진정 영웅이려면 다신 이런 사고 없도록
    사고를 이용하는 세력이 없도록
    제정신 가진 사람들이 마무리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 8. 제발아니면 어쩔려고
    '10.4.17 2:21 PM (218.186.xxx.247)

    북을 자꾸 들먹이는건지...
    심사 뒤틀려서 진짜 총질해 대면,아님 다른걸로 응징하려하면 그걸 어찌 감당하려고....
    알지도 못하면서 단정 짓는 건 이제 그만해야하지않나요.
    북은 정말 민감 사항인데...
    우리가 정말 안전 불감증 맞긴 맞나 봅니다.
    북 만만히 볼 상대가 절대 아니고 완전 불구덩이 맞거든요.
    우리에게 구르면....
    핵이나 미사일 몇 개면 서로 초토화인데.....
    그 결과들은 생각 안하는지?

  • 9. ,,
    '10.4.17 2:23 PM (125.187.xxx.175)

    제가 살다살다 우리 정부보다 북한측 주장이 더 신뢰가 가는 날이 올 줄 몰랐어요. 나름 어릴때는 반공교육이라고 책도 보고 포스터도 그리고 글짓기해서 상도 받었던 세대인데 말이죠.
    그런데 하도 방송에서 떠들어대니(베플도 상당히 알바스러운...) 어뢰라고 믿는 사람도 많은 거 같더라구요. 저는 어뢰라고 해도 차라리 미군측의 오발이면 모를까 북한거라는 시나리오는 너무 헛점이 많던데.

  • 10. 이 상황에서
    '10.4.17 2:24 PM (211.253.xxx.18)

    북한의 발표가 더 신뢰가 가니. 참 슬픈 현실입니다.

  • 11.
    '10.4.17 2:44 PM (122.38.xxx.27)

    북한은 현재 그런 기술력이 없고 전 세계에서 미국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북한은 비행기도 80년대 구식밖에 없구요.
    돈이 없어 군인들도 제대로 못먹고 있고, 혹시라도 돈이 생긴다면 전투기부터 구입하는게 순서입니다.
    현대전은 공중전이지 해상전은 절대 아닙니다.

  • 12. 저도
    '10.4.17 3:17 PM (211.207.xxx.110)

    이 시점에서 북한 발표가 더 신뢰를 갖게 하네요..2222

  • 13. 어쩌자구
    '10.4.17 4:16 PM (124.53.xxx.100)

    북한말은 이렇게 잘 듣나? 북한정권은 그렇게 신뢰가는 정권인가요?
    아~~ 정말 싫다
    떠날때가 된게야

  • 14.
    '10.4.17 4:37 PM (180.69.xxx.183)

    정부가 신뢰를 잃어서 못 믿는건 이해가는데 어떻게 북한 말을 믿는지
    이제것 겪어보고도 모르는지 참 맨날 거짓말만 하는 북한을
    어이없다.

  • 15.
    '10.4.17 6:58 PM (121.151.xxx.154)

    지금 정부가하는말을 들으면 믿을수잇는가요
    이랬다 저랬다 너무 바뀌니 북한말이 더 진실성있게들리게 만드는것은
    정부가 만든것이지 누가 만든것이 아니지요

  • 16. 기막혀
    '10.4.17 8:33 PM (59.10.xxx.48)

    아무리 정부를 못 믿어도 그렇지..북한 말을 곧이 믿다니...
    한 두 번 속았나? 연평해전도 남측이 먼저 공격했다 주장하는 놈들인데..
    북측 말 믿는 사람들 한 번 자진 납북해서 살아 보시지요??
    목숨 걸고 나온 탈북자들이 댓글 보면 기막혀 할 겁니다

  • 17. 왠 일본.
    '10.4.17 9:24 PM (175.119.xxx.188)

    갑자기 일본은 왠 일본이요
    차라리 미군이 훈련중에 오발했다고 하는게 나을듯.

  • 18. 이렇게
    '10.4.17 9:24 PM (211.207.xxx.110)

    만든 게 누구입니까?
    왜 처음부터 진실을 말하지 않는겁니까?
    왜 파손된 부분은 2겹의 그물망으로 가려야만 합니까?
    왜 실종자들의 통화 내역은 안 알려주는 겁니까?
    처음부터 이렇게 만든 것은 한국 정부입니다..

  • 19. 슬픈현실
    '10.4.18 8:06 AM (119.196.xxx.239)

    북한의 발표가 더 신뢰가 가니. 참 슬픈 현실입니다.3333333333333333

  • 20. .....
    '10.4.18 6:33 PM (211.244.xxx.198)

    기가 막히네요.
    북한이 발표하면 다 믿나요? 북한이 언제 일 저질러놓고 자기가 했다고 하는거 보셨어요?
    우리 정부를 못믿는건 이해하겠는데 그렇다고 북한이 아니란다 하면 믿으세요?
    도무지 생각이 없는건지...

  • 21. 어떻게..
    '10.4.18 7:32 PM (175.114.xxx.218)

    북한의 발표가 더 신뢰가 갑니까? 너무들 한심합니다.
    굶어가는 북한 동포들을 두고 지 생일 잔치하느라 20억 이상의 불꽃놀이를 한 김정일이 더 신뢰가나요? 여러분, 정신 좀 차리쇼.
    우리 아이들을 위해...

  • 22. 멀더와 수꼴리
    '10.4.19 11:09 AM (114.52.xxx.174)

    간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0726 레몬트리 정기구독하고 에스프레소 머신 받는거 어떨까요? 19 음. 2009/03/02 1,533
440725 김치냉장고..모델번호가 동일하면 어디서 사든 똑같은 물건일까요 5 김치냉장고 2009/03/02 570
440724 과자 멜라민 파동...뒤늦게알았어요..오리온 과자 미검출.. 3 ,, 2009/03/02 347
440723 `김쌍수式 인사` 26시간…한전 뒤집혔다 4 대단해 2009/03/02 733
440722 흰머리 많은 나자신에 왈칵 눈물이 났습니다.. 29 내가사는세상.. 2009/03/02 1,987
440721 미개봉영화 템플기사단.. 5 ....최신.. 2009/03/02 559
440720 각 지방 사람들에 대한 이런 저런 이야기... 16 심심 2009/03/02 1,121
440719 부산 여행-해운대에서 자갈치역까지 뭘 타야.. 6 초보 2009/03/02 1,061
440718 시어머니 위해 신장 기증한 며느리 천말숙씨. 11 전 왜 사상.. 2009/03/02 1,154
440717 중학교 입학식인데 다들 가시나요? 13 내일 2009/03/02 649
440716 미역 보관 어떻게 하시나요? 12 미역보관 2009/03/02 1,635
440715 오늘 남편이 밖에서 아는사람을 만났는데 참내 2009/03/02 713
440714 이회영 일가의 독립운동 다큐 4 감동 2009/03/02 267
440713 정말 82cook을 찾는 이놈의 손목을 어찌 할 수도 엄꼬....ㅠㅠ 3 지름신 물리.. 2009/03/02 435
440712 장로님 목사님 7 신앙심 2009/03/02 587
440711 디오스 냉장고 모델좀 추천바래요. 3 궁금맘 2009/03/02 299
440710 돌떡 잘 하는 곳 있을까요? 2 꽃순이 2009/03/01 154
440709 왜 그냥 묻는데도 싸움거는것 같다고 할까요 22 쌈닭 2009/03/01 2,143
440708 시어머니한테 서운할때 안부전화 할까요, 말까요? 5 며느리 2009/03/01 483
440707 아이가 국기원 심사보러 갔다가 이가 부러졌는데요 5 태권도 2009/03/01 561
440706 냉장고,과연 LG 가 대세인가... 53 그것을알고싶.. 2009/03/01 2,202
440705 앞에 나서는 걸 좋아했는데,, 언젠가부터 불안증상이... 2 고민 2009/03/01 309
440704 개콘 복숭아 학당에서 mb를 패러디했다는데 6 별사랑 2009/03/01 874
440703 내일 꽃남 안 한다네요.. 8 사실인가요?.. 2009/03/01 1,041
440702 아랫글보니...남편들은 어떨때 아내가 부끄러울까요? 28 궁금 궁금... 2009/03/01 4,430
440701 딸아이가 비만인 거 같아요 4 걱정 2009/03/01 632
440700 번역일 전망(IT) 정보가 필요해요 7 번역 2009/03/01 567
440699 출산후 몸에 좋은거 추천 부탁드려요.. 2 아기엄마 2009/03/01 292
440698 이혼할려고 집나왔다던 사람인데요(도움의말씀이라도 듣고싶어서요) 12 아들생각 2009/03/01 1,501
440697 2월 28일 시청률 순위.. 1 미래의학도 2009/03/01 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