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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인공수정 후, 첫째 케어?

인공수정 조회수 : 545
작성일 : 2010-04-17 08:10:01
어제 둘째를 인공수정하고 왓습니다. 쉬는게 좋다고해서  누워있는데요.

어제부터 첫아이(두돌)를 시댁에 보내서 할머니랑 지내게하고 있는데요. 어제 밤에 엄마 찾아간다고 울고불고 난리가 났었대요. 잔다고 누워서도 계속 눈물 흘리고...

한 6개월전부터 분리불안이 심했는데 요즘 좀 나아지는 것 같았는데,,,

저랑 같은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집에 데려다가 케어를 하자니 인공수정한지라,,,아무래도 두돌이라 무리를 하게 될 것같고


IP : 218.39.xxx.6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공수정
    '10.4.17 11:00 AM (125.176.xxx.136)

    인공수정을 하던 시험관을 하던 엄마 맘이 편해야 착상이 잘된대요.첫애 떼어놓고 쉬면
    맘이 불편해서 쉬는게 쉬는거 같지 않을거 아니예요. 맘편하게 아이 데리고 와서 보는게
    나을듯 싶습니다.

  • 2. ..
    '10.4.17 11:09 AM (61.81.xxx.102)

    인공수정하고 그렇게 누워만 있지 않으셔도 되요
    저도 첫째 인공수정했는데 직장다니면서 받아서 시술받고 바로 직장으로 들어가 일했는데요
    의사샘도 평소 하던대로 생활하라 하셨고............
    첫째돌보시면서 하셔도 될거 같은데...괜히 아이 고생이네요

  • 3. 음.
    '10.4.17 11:51 AM (121.88.xxx.130)

    사람 나름입니다. 맘이 편해야 하는것도 맞는데, 사람마다 받아들이는게 다르므로 움직여도 된다고는 말 못합니다. 어떤 사람은 안정기될때까지 입원해 있기도 하는데요........

    임신이 어려운 편이면 누워있는게 젤 좋지요. 첫째 보느라 신경쓰는것보다......

    저라면 그냥 누워잇는거 권합니다.

  • 4. ㅡㅡㅡ
    '10.4.17 6:15 PM (118.223.xxx.225)

    집에데려다 케어하자니.......
    그냥 데리고 있겠다던지 돌본다구하면될걸
    영어단어 같다 붙이면 뭐 좀 색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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