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경비아저씨 명절 떡값 얼마나 드리세요?

새댁 조회수 : 1,361
작성일 : 2010-04-16 14:13:31
이번에 55평으로 이사가는데요.

옛날 아파트라서 라인마다 경비가 있어요.

예전아파트에서는 매번은 아니구 가끔 명절에 3만원 드렸었는데

이번에 이사가면 얼마를 드릴까... 하다가

다른분들은 얼마나 드리는지 궁금해서요.

그리고 이건 딴 얘기인데

요즘 새아파트들은 무인경비시스템인데 cctv있다고 해도 지난번 tv에도 나왔듯이 이상한 넘들이 여자아이를 괴롭히니까 경비아저씨 있는게 관리비가 더 나오더라도 나은거 같아요.
IP : 59.5.xxx.16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드리는데요..
    '10.4.16 2:16 PM (115.136.xxx.94)

    그분들은 우리가 낸 관리비에서 관리소에서 규정에 따라 드리죠..

  • 2. ..
    '10.4.16 2:18 PM (125.130.xxx.87)

    집에선물들어온것중에 하나드리는데 ..따로 돈을 드리지는않아요.

  • 3. 저는
    '10.4.16 2:27 PM (220.72.xxx.33)

    20평대의 작은 아파트에 삽니다.
    그래도 작은선물보다는 돈이나을것같아.....
    비누세트값인 20000원씩드렸네요.
    적어서 주고도 욕먹을려나......

  • 4. 저흰
    '10.4.16 2:44 PM (203.142.xxx.230)

    이사와서 보니 5천원씩 걷더라구요...여기는 3개동에 경비소가 하나있어요...예전에는 동마다 계시는 아파트였는데 2만 5천원 선에서 선물세트 사드렸어요

  • 5. ...
    '10.4.16 2:57 PM (141.223.xxx.131)

    전 구정, 추석에 5만원씩 드려요.
    자치회에서 얼마간 따로 드리는 것도 있더군요.

  • 6. 그냥
    '10.4.16 3:53 PM (203.130.xxx.8)

    5만원 정도로 봉투에 넣어 드립니다

  • 7. 새댁
    '10.4.16 3:55 PM (59.5.xxx.164)

    지금 사는 아파트 아저씨는 정말 불친절한데 좀 나아지려나 싶어서 3만원 드렸었는데
    전혀 달라지는 거 없어서 드렸다 말다 했네요.
    적어서 그런가 원래 성격이 그런가...하다가
    새로 이사가는집은 어떻게 해야하나 해서 여쭤본건데...
    3-5만원 정도 생각해야 겠어요.
    답변 감사합니다.

  • 8. ~
    '10.4.16 4:56 PM (218.158.xxx.46)

    명절떡값이면..일년에 두번은 드려야 겠네요?
    일년이면 10만원~~적은돈은 아니네요
    전 그냥 양말셋트 드리는데 무척 좋아하시더군요

  • 9. 따로는
    '10.4.16 6:12 PM (220.64.xxx.97)

    드리지 않고, 반에서 걷어내게되면 그것만 냅니다.

  • 10. 두분이라
    '10.4.16 8:22 PM (221.153.xxx.47)

    3만원씩 드려도 6만원이 나가네요.
    그래도 선물 보다는 현금이 나은것 같아 현금으로 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0320 6,7세 유치원에서 보내는 시간이 너무 길지 않나요.. 6 아무것도 2009/02/28 1,243
440319 금값이 얼마인지 몰라서요 5 골드 2009/02/28 1,093
440318 노인분들 츄리닝(?)은 어떤걸 사야할까요? 5 걱정걱정 2009/02/28 639
440317 중2 아들의 흡연 ..도와주세요 14 너무 괴로워.. 2009/02/28 1,179
440316 초등학교 2,3학년 정도 아이들이 보기 적당한 유익한 전집류 뭐가 있을까요? 7 ^^;;; 2009/02/28 540
440315 불만제로 보셨나요? 교준맘 2009/02/28 1,230
440314 디자인이 이쁜 전기압력밥솥 아세요? 4 전기밥솥 2009/02/28 743
440313 전국에서 일어나는 촛불소식을 실시간으로 알리는 방송입니다. 배달의 혼 2009/02/28 388
440312 딸 아이가 야동(?) u-tube를 봤네요. 22 고민 맘 2009/02/28 5,431
440311 컴이 이상해요..로그아웃이 안되요... 3 ㅠㅠ 2009/02/28 416
440310 날씨가 좋으니까 지름신이 탄산수 제조기를 찾습니다 ㅋㅋㅋ 6 ... 2009/02/28 710
440309 티끌모아 태산이라 했는데~ 1 답답허다~ 2009/02/28 621
440308 미 ‘부의 재분배’ 선언…“계급전쟁 시작됐다” 6 세우실 2009/02/28 664
440307 전여옥이 맞았다니.. 9 전여옥 2009/02/28 925
440306 "교회 안 여성차별, 심각하지만 은폐" 3 세우실 2009/02/28 500
440305 “이건 나라도 아니다” 전여옥 의원 병상 인터뷰 24 세우실 2009/02/28 983
440304 어제 상임위에서 벌어진 행태를 보고...다른 나라는 어떤지.. 예의 2009/02/28 239
440303 거리에 선 문지애 "언론법 실상 시민들 알았으면" 4 세우실 2009/02/28 1,976
440302 기적님 사연 짧막하게 설명좀 해주실분...ㅡㅡ;;; 10 . 2009/02/28 1,731
440301 5학년 남아용 배낭 뭐가 좋을까요? 초딩맘 2009/02/28 285
440300 얼마전까지도 산들바람님 물건 좋다며 늦어도 기다릴수 있다고~ 15 하신 분들 .. 2009/02/28 2,564
440299 초등 3과 경주 여행 7 경주 통신원.. 2009/02/28 729
440298 2월 28일 손석희의 시선집중에서 선정한 <말과 말> 3 세우실 2009/02/28 380
440297 울주군, 언양면인가요?반구대 암각화 6 8282 2009/02/28 352
440296 유치원 입학을 앞두고.. 2 ^^ 2009/02/28 402
440295 홈쇼핑 유기품질 유정 2009/02/28 357
440294 유럽지부장님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커피홀릭~ 2009/02/28 936
440293 부산의 중 고등 여아 맘님들..보세요.(좌동에 있는 학교예요) 4 교복필요하신.. 2009/02/28 447
440292 기적의 바자회, 작은 돈이라서 더 기뻐요!!! 4 작지만 커다.. 2009/02/28 710
440291 주말이면 내 남편이 아니라 아들일 뿐 2 푸념나이 2009/02/28 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