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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오늘 신언니.....

신데렐라 조회수 : 1,682
작성일 : 2010-04-15 23:56:19
문근영 말예요....

머리긴 어린시절 부분에선 어찌 저리 연기를 잘할까.... 감탄 감탄을 거듭햇었거든요

근데...... 왜그런거죠?

어제 오늘 신언니에서 보이는 문근영.... 대사하는것도 너무 어색하고(오늘 처음 신언니 본
중딩딸은 대사가 왠 사극톤? 그러네요)

연기를 너무너무 못하는걸로 보이네요

머리모양도 그렇고... 너무 안이뻐요...

저만 그리 느껴지는건가요?????
IP : 218.37.xxx.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하는 톤이
    '10.4.16 12:17 AM (180.66.xxx.4)

    너무 자주 보면 질릴것같은 ...정 떨어지는 말투를 묘사하려는듯...
    좀 딱딱하고 사무적인 그 표현이 자꾸들으니 어색하기는 하네요. 역시 이미숙은 장희빈 이후 국민 배우 국민탤런트 네요...

  • 2. ^^
    '10.4.16 12:21 AM (124.49.xxx.25)

    저는 문근영 연기도 넘 잘하고 머리도 넘 이쁘던데요~~ 이제 여동생이 아니라 국민언니가 된 느낌이랄까~~ ㅎㅎㅎ 이미숙은 정말 최강 연기죠???
    근데 다 개인적이 느낌이 다른거라~~

  • 3. 신언니
    '10.4.16 12:43 AM (211.41.xxx.103)

    저도 빠져있어서 그런 느낌 못받았어요~
    사람한테 강하게 어필할때 저렇게 해도 먹히는구나 싶었거든요..
    연기 참 잘한다 생각했는데~ 얼굴도 이쁘구 머리스탈도 이쁘구~
    말라서 자켓에 청바지, 단화도 어울리구 전 팬 됐어요 ㅎㅎ

  • 4. 문근영
    '10.4.16 1:11 AM (110.8.xxx.19)

    흠잡을 데가 없네요..

  • 5. 음.
    '10.4.16 1:15 AM (115.136.xxx.103)

    그 말투 나도 싫어요...약간 작위적인...그래도 눈빛 연기는 너무좋아요.
    그 머리스탈은 범샘이들이 많이합니다. 은조는 완전 범생이쟎아요.

    그나저나 미숙 아줌마때문에 배꼽 잡았어요. 효선이 목소리 듣고 빛의 속도로~
    원래 좋아했는데 더 좋아하는 아줌마가 되었어요. 예쁘고...

  • 6. ,,,
    '10.4.16 9:41 AM (124.50.xxx.98)

    전 그냥빠져있어 그런지 연기못한다는 천정명도 멋지고 은조감정에 이입되고,,, 서우까지도 이뻐질라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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