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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늦는 친구
성격이 원래 좀 여유롭기도 합니다...
늦어도 서두르거나...재촉하지 않아요
많은 면이 좀 반대인 친구예요...
전 해야 할 일이 있음...좀 빨리빨리 해버려야 하는 스탈이고
이 친군....여유롭죠...
저의 급한 성격을 좀 제 자신이 싫어했기에
이 친구의 그런 여유를 좀 배우고도 싶었지만
이젠 좀 지쳐가네요
약속시간을 정함 항상 10분에서 20분은 기본....
약속날 아침에...오늘은 늦지 말아라...해도 항상 늦고...
그렇다고 약속시간이 빠듯하냐....
그것도 아니거든요...
아이들 유치원 등원시키고나서 1시간도 더 지난 시간이죠...
조조영화도...약속해 놓고
항상 저 먼저 들어가고...
심지어 저 혼자 본 날도 있네요...
물론 안 오거나 그러진 않아요...
그런데...사람 마음이라는게...
좀 그렇네요...
오늘도 결국은 그 친구의 너무나 여유로운 시간관념과 귀찮니즘에...
약속이 평 나 버렸네요...
이럴 땐 좀 속상해요
사실...오늘 일 때문에...
오늘 보자는 다른 약속을 거절했었거든요....
날 바보로 아나...그런 생각이 들어 우울하네요...
1. 안만나요
'10.4.15 9:17 PM (122.36.xxx.40)둘이서만 만나는 건 절대 안하고,
여럿이 만날때만 만나요.
늦는 버릇은 못고치더라구요..2. 약속시간
'10.4.15 9:27 PM (121.138.xxx.199)늦음 넘 짱나네요..
혹시 모를 대중교통 상황상.. 약속을 딱 몇분까지 안하고..정각에서 30분사이..모 이렇게 여유를 주는것도 좋구여..그런데 아마도 원글님 친구는 그래도 늦을거 같은데요..
님도 약속시간 기본 30분 늦게 나가던지..아님 따끔한 충고를 하세요..
다그런건 아니지만..약속시간 희미한 사람은..돈관계도 그와 비슷한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3. 음
'10.4.15 9:40 PM (98.110.xxx.148)10분 이상은 기다리지 말고 님도 님 볼일 보러 가세요.
그런 사람 절대 안 변합니다.4. ^^
'10.4.15 9:51 PM (125.149.xxx.114)성격이 느긋하신분들 더러 그러시더라고요...근데 그버릇 절대 못고쳐요...님이 걍 받아주시던지....싫으시면 따로 만나는일 안만드시는게 나으실듯...
5. 그냥
'10.4.15 10:05 PM (211.211.xxx.42)아예 원천차단을 해버리지 그러세요.
10시에 만나면 되겠다 싶으면 9시 30에 만나자 그러세요.6. ^^
'10.4.16 12:40 AM (117.92.xxx.150)님친구분이 꼭 저같으세요 ^^;;
약속시간 꼭 지킬려고 노력하는데 제가 행동이 좀 느리긴 합니다.
그냥 님도 좀 늦게 나오세요.. 아니면 시간을 윗분처럼 빨리 얘기하시던지..
사실 저는 원글님같은 친구가 한명 있는데 그친구랑 약속하면 너무 긴장해요
그친구 무섭거든요... ㅜㅜ
다른 친구들은 저랑 많이 비슷해서 상대방이 늦어도 전 크게 신경 안쓰는 편이고요..7. *
'10.4.16 9:15 AM (180.227.xxx.49)그 병 잘 안고쳐져요..
그러면서 멀어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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