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장터에 파는 옷중에...

소심 조회수 : 1,610
작성일 : 2010-04-15 17:52:11
뭐 상태도 괜찮아 보이고
가격도 비싸게 올리신 분은 아닌데요.

그옷 메이커가 없어진지 8년은 됐거든요.

그럼 그옷이  8년이상 오래됐다는 얘긴데...

아무리 애들 옷이 유행이 없다지만

그돈주고 옷살바에 할인점에 파는 행사하는 새옷이 낫습니다.

이런거 다 장터에 파시지 마시고 주위에 누구 주시던가

재활용함에 넣으셨으면 좋겠어요.

죄송해요. 오지랍이 넓어서...
IP : 218.153.xxx.9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4.15 5:56 PM (211.194.xxx.191)

    옳소!!!

  • 2. ..
    '10.4.15 5:57 PM (61.73.xxx.195)

    동감이예요..제발이요!!!

  • 3. ...
    '10.4.15 5:58 PM (220.79.xxx.102)

    옳소!!!22222

  • 4. 궁금
    '10.4.15 6:03 PM (121.162.xxx.167)

    어느 브랜드지요?
    살짝 힌트 부탁드릴께요?
    아이옷 둘러보고 있거든요...

  • 5. @@
    '10.4.15 6:14 PM (122.36.xxx.42)

    파파리노 말씀하시는건가요? 저희 딸아이 (지금 고1) 초등학교2학년때까진 잘 사준 브랜드였네요..
    없어진지도 그쯤 됐지요..아마

  • 6. ^^
    '10.4.15 6:17 PM (112.172.xxx.99)

    정작 본인은 몇번 안입었다 하면서 정말 재활용함에 넣어야할
    옷을 넘사스리 올리지 말아 주시길 비랍니다
    글구 내가 좋다고 남도 좋아할것이란 착각으로
    안됩니다

  • 7. ....
    '10.4.15 6:44 PM (218.39.xxx.125)

    저두 동감입니다. 넘 오래된옷 돈주고 사면 열 받아요~~~

  • 8. ~~
    '10.4.15 6:58 PM (218.158.xxx.46)

    싸다면야 별 상관없지 않을까요~
    전 결혼초 샀던옷 지금도 잘 입고 있거든요 15년도 넘은거에요
    그때 좀 비쌌던거라 그런지 지금도 짱짱합니다
    오래된옷 비싸게 판다면 욕먹을 일이지만
    멀쩡한거 싼가격에 판다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 9. 저도 ....
    '10.4.15 7:11 PM (218.156.xxx.33)

    꼭 한번 하고싶은 말이였어요,
    그냥줘도 안입을 옷들을 판다고 내놓는 분들에게 ....^^

  • 10. ..
    '10.4.15 7:22 PM (116.126.xxx.139)

    참 좋은 옷도 8년 묵히면 쾌쾌하더군요. 최고의 시설에서 특수 보관한 거 아니면... 근데 또 그런 옷 사는 분들은 좋은 옷 잘만 사는데 왠 딴지냐고 핏대세우니..

  • 11. 궁금
    '10.4.15 7:28 PM (121.162.xxx.167)

    처음 들어본 브랜드네요...

  • 12. 가끔
    '10.4.15 9:08 PM (58.140.xxx.140)

    라코스테 서광일때꺼 올리는 분이 더 기막혀요.
    그거 다른데로 넘어간지 10년쯤 되가거든요.
    그리고 폴로도 신한일때꺼 올리는 분도 계시더군요...

  • 13. 동감
    '10.4.15 10:43 PM (220.75.xxx.180)

    재활용에 들어갈 옷 판매하시는 분들 많데예
    부자 되십시요

  • 14. ^^
    '10.4.16 12:20 PM (211.178.xxx.53)

    그런데요... 궁금한데
    자게에서 가끔씩 장터에서 물건 파는거 가지고 뒷담화를 하시던데
    그 장터 원글님이 이글 보면 상처받을거 다 알고 그러시는 거죠??
    전, 차라리 장터 글에 댓글로 달았으면 좋겠어요
    여기와서 익명으로 뭐라하지 말구요

    그리고 그렇게 백날 올린다 한들,,,, 여기 댓글님들과 같이 생각하시는 분이 많다면
    결국 안팔리게 되는거잖아요. 그럼 장터 원글님도 못파는거고
    그거라고 사 입히고 싶어하는 분도 어쩜 있을 수도 있는거고

    아무튼 반응이 없으면 못파는건데,,, 왜 자게에서 장터글들을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0012 침 맞고오면 기운이 없어요.. 15 2009/02/27 1,924
440011 프로폴리스..면세점에서 사려면 어디서 무슨브랜드를 사야하나요? 1 ... 2009/02/27 949
440010 신기한 스쿨버스를 보면 8 2009/02/27 988
440009 사주 믿으세요? 10 궁금 2009/02/27 1,550
440008 내용삭제 3 ㅎㅎㅎ 2009/02/27 488
440007 어제 오늘 82를 보면서 1 기쁜 우리 .. 2009/02/27 327
440006 ↓↓↓ 여러분 소개합니다!!! ↓↓↓ 10 듣보잡 2009/02/27 656
440005 민주화실천하는 분들이 실천하는 모습들 보셨죠 ? 8 진실 2009/02/27 390
440004 중학교 고등학교 배정방법을 알려주세요 6 몰라요 2009/02/27 667
440003 장터.. 감사합니다. 3 제니퍼 2009/02/27 650
440002 이분 또 오셨네요 진실님 안녕하세요? 14 짝퉁듣보잡 2009/02/27 571
440001 강호순 인권도 보호해야 한다는 무리들과 전여옥 폭행한 무리들이 같은 부류라는 것이 믿어 지.. 8 진실 2009/02/27 541
440000 기적님 바자 원하는 품목 있는데... 4 조심스레 2009/02/27 820
439999 내아이가 오늘 주민등록증신청을 하고왔다 3 벌써자라서 2009/02/27 396
439998 화가 나네요. 2 세앙스쿠레 2009/02/27 583
439997 저녁밥 하러 갑니다. 4 이제는 2009/02/27 375
439996 남편 핸폰문자 실시간 확인방법 없나요?? 9 ,,, 2009/02/27 965
439995 표절 전여옥 vs 원작가 유재순 전화 녹취록 9 세우실 2009/02/27 709
439994 플룻 4 11살 딸 2009/02/27 525
439993 저 어쩌지요? 5 caffre.. 2009/02/27 1,009
439992 이른바 소통위원 또는 한나라당 지지자들의 말투의 특징 1 세우실 2009/02/27 329
439991 입학식때 청바지 안입나요? 4 예비초등맘 2009/02/27 747
439990 일본,..합법적 장기독재의 국가/.... 3 ... 2009/02/27 332
439989 하루종일 정말 즐거웠어요 6 넘 잼있어 2009/02/27 597
439988 아파트 지하주차장 접촉사고 당했는데... 5 피해자 2009/02/27 810
439987 2월 27일 100분 토론 깔끔한 정리 3 세우실 2009/02/27 507
439986 SBS 노조, 미디어법 반대 투쟁 "주말 파업 여부 결정" 9 세우실 2009/02/27 307
439985 여러분들~감동~ 3 감동~ 2009/02/27 434
439984 기적님을 보고온 사람이 28 산에는 2009/02/27 6,303
439983 오랜만의 칼퇴근. 저 남편이랑 뭐할까요? 6 신혼 2009/02/27 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