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자궁경부암 예방 접종이 그렇게 아파요?

겁쟁이 조회수 : 1,821
작성일 : 2010-04-15 17:22:23
엄청 아프다는데

전 정말 말도 못하게

겁쟁이에요

나이들어도 주사는 정말 무서워요.

친구가 간호사라

직원가로 사서

맞혀준다는데

아플까봐 못맞겠어요

ㅠㅠ



그렇게 아파요?

일반 주사보다 몇배나 더 아파요?

IP : 112.221.xxx.24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4.15 5:25 PM (121.162.xxx.167)

    너무 아프다고 하던데요

  • 2. 주사
    '10.4.15 5:27 PM (220.72.xxx.29)

    맞을땐 여느 주사랑 비슷합니다만 맞고 나서 욱신거린다(?) 좀 뻐근하다고나 할까 그런느낌이 며칠 가는것 같아요
    저도 3차 다 맞았고 제 딸아이는 2차까지 접종했는데 아프다고 합니다-엄살이 좀 심함
    그래도 못 맞을 정도는 아니에요^^

  • 3. ..
    '10.4.15 5:29 PM (211.112.xxx.186)

    그거 맞으면 백프로 안걸리는건가요?
    아님 예방만 되는건가요?

  • 4. 보라
    '10.4.15 6:12 PM (210.92.xxx.2)

    저도 맞았는데,, 아프긴 하더라구요..
    그리고, 안문질렀더니.. 땡땡하게 부었어요..
    그래도,,, 맞는게 낫다 싶어요*^^*

  • 5. 제일
    '10.4.15 6:32 PM (58.227.xxx.87)

    아픈 주사라네요~약 들어갈때 뻐근하게요

  • 6. ,,,
    '10.4.15 6:34 PM (58.227.xxx.87)

    근데 꼬맹이들도 다 맞던데요,,안 울고

  • 7. .
    '10.4.15 7:05 PM (121.162.xxx.167)

    산부인과에서 20년째 근무중인 간호사분이(아이친구엄마)
    아이엄마는 별효과 없다고 하던데요..
    중학교 딸아이만 맞혔데요.
    본인이나 여의사들도 않맞는데요.

  • 8. ....
    '10.4.15 8:41 PM (112.170.xxx.44)

    성경험 없는 소녀들만 맞는거라던데요. 아짐들은 맞아봐야 소용 없다구....

  • 9. 음?
    '10.4.15 9:04 PM (221.138.xxx.254)

    아픈 것은 좀 뻐근하긴 하지만 맞을만 한 정도..
    제가 아는 여의사들은 다 맞았어요..
    애엄마들도..
    이미 바이러스에 노출된 적 있으면 의미가 덜하다였던가 그랬던 것 같아요..
    그래서 성경험 있으면 바이러스에 노출되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거지요..
    내 남편(남친)과 내가 바이러스에 걸린 적이 없다면 (?) 성경험이 있어도 맞는 게 의미 있겠지요..
    그래서 45세 이전이면 성경험 있어도 권장된다 였던 것 같아요.

  • 10. 오늘 맞은이^^
    '10.4.15 10:47 PM (222.235.xxx.7)

    성경험 전에 맞으면 좋지만 저처럼 애 셋 낳고도 맞아도 효과 좋대요.
    왼쪽 어깨에 맞았는데 맞을때만 좀 뻐근하고 괜찮던대요.ㅎ
    근육주사라 다른 주사보다는 좀 아프데요.
    전 한시간 지나니 언제 맞았나 싶던데요.
    3번 맞아야 효과있다고 그러잖아요.~~
    암예방주사니 비싸도 맞는게 낫죠.
    혹 다른 암예방주사 아시는분 알려주셔요.
    그것도 맞게.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0012 침 맞고오면 기운이 없어요.. 15 2009/02/27 1,924
440011 프로폴리스..면세점에서 사려면 어디서 무슨브랜드를 사야하나요? 1 ... 2009/02/27 949
440010 신기한 스쿨버스를 보면 8 2009/02/27 988
440009 사주 믿으세요? 10 궁금 2009/02/27 1,550
440008 내용삭제 3 ㅎㅎㅎ 2009/02/27 488
440007 어제 오늘 82를 보면서 1 기쁜 우리 .. 2009/02/27 327
440006 ↓↓↓ 여러분 소개합니다!!! ↓↓↓ 10 듣보잡 2009/02/27 656
440005 민주화실천하는 분들이 실천하는 모습들 보셨죠 ? 8 진실 2009/02/27 390
440004 중학교 고등학교 배정방법을 알려주세요 6 몰라요 2009/02/27 667
440003 장터.. 감사합니다. 3 제니퍼 2009/02/27 650
440002 이분 또 오셨네요 진실님 안녕하세요? 14 짝퉁듣보잡 2009/02/27 571
440001 강호순 인권도 보호해야 한다는 무리들과 전여옥 폭행한 무리들이 같은 부류라는 것이 믿어 지.. 8 진실 2009/02/27 541
440000 기적님 바자 원하는 품목 있는데... 4 조심스레 2009/02/27 820
439999 내아이가 오늘 주민등록증신청을 하고왔다 3 벌써자라서 2009/02/27 396
439998 화가 나네요. 2 세앙스쿠레 2009/02/27 583
439997 저녁밥 하러 갑니다. 4 이제는 2009/02/27 375
439996 남편 핸폰문자 실시간 확인방법 없나요?? 9 ,,, 2009/02/27 965
439995 표절 전여옥 vs 원작가 유재순 전화 녹취록 9 세우실 2009/02/27 709
439994 플룻 4 11살 딸 2009/02/27 525
439993 저 어쩌지요? 5 caffre.. 2009/02/27 1,009
439992 이른바 소통위원 또는 한나라당 지지자들의 말투의 특징 1 세우실 2009/02/27 329
439991 입학식때 청바지 안입나요? 4 예비초등맘 2009/02/27 747
439990 일본,..합법적 장기독재의 국가/.... 3 ... 2009/02/27 332
439989 하루종일 정말 즐거웠어요 6 넘 잼있어 2009/02/27 597
439988 아파트 지하주차장 접촉사고 당했는데... 5 피해자 2009/02/27 810
439987 2월 27일 100분 토론 깔끔한 정리 3 세우실 2009/02/27 507
439986 SBS 노조, 미디어법 반대 투쟁 "주말 파업 여부 결정" 9 세우실 2009/02/27 307
439985 여러분들~감동~ 3 감동~ 2009/02/27 434
439984 기적님을 보고온 사람이 28 산에는 2009/02/27 6,303
439983 오랜만의 칼퇴근. 저 남편이랑 뭐할까요? 6 신혼 2009/02/27 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