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과외샘 맘에 안드는데.. 환불 요구할까요?

해줄까.. 조회수 : 1,326
작성일 : 2010-04-15 09:08:37
시범과외 안해보고 덜컥 맡겨버린 제 불찰이지만
수업하는 것 듣고있자면 복장이 터져서 정말 그만두고 싶거든요.
한달 못채우고 반 정도만 수업한 상태에서 그만두고 싶다고 하면
... 안될까요?
IP : 118.221.xxx.14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4.15 9:10 AM (121.143.xxx.173)

    수업 받은 것 환불은 말도 안되고요
    수업 안 받은 부분에 대해서 선결제 하셨을테니 돌려 달라고 말씀하셔도 됩니다
    수업 받아놓고 맘에 안든다고 돈 달라는 건

    음식 다 먹어보고 맛 없어 돈 내놔 하는거랑 같아요

  • 2. ~
    '10.4.15 9:11 AM (61.75.xxx.183)

    정 마음에 안 드시면 수업한만큼만 계산해서 드리고 정중히 말씀드리세요.
    애랑 잘 안 맞는거 같다고.
    근데;; 보통 과외하는거 엄마들이 지켜보나요;

  • 3. 해줄까..
    '10.4.15 9:14 AM (118.221.xxx.142)

    과외비야 선불로 냈고
    이미 수업한 부분은 당연 이미 날아간 돈이지만
    앞으로 2주 정도 남았는데 더 수업하고 싶지 않다 이거죠.
    과연 순순히 내줄까.. 고민이라는 거예요.
    줄까요??
    과외할 때 온집안이 조용하니 내용이 다 들리던데요.
    게다가 제 귀가 더 쫑긋해지기도 하고요.

  • 4. ..
    '10.4.15 9:14 AM (122.40.xxx.61)

    환불은 안되고 남은 기간 돈 돌려달라고 하세요.
    윗분님~ 원래 시범과외는 지켜보는데 집이 너무 넓지 않은이상 거의 들리고 보일수밖에 없더라구요 티비에서 나오는 2층집 아닌이상^^:;

  • 5. 글쎄요
    '10.4.15 9:16 AM (118.33.xxx.168)

    님 말씀대로 시범과외 안해보고 덜컥 맡겨버린 불찰이겠지요.
    그리고 과외받는 사람이 아이지, 엄마가 아니잖아요. 아이한테 먼저 물어보세요.

    윗님 말씀대로 음식 먹어보고 돈내놓으라는 것과 같죠.

    적어도 일한 만큼의 댓가는 보상해주어야지요.

  • 6. ~
    '10.4.15 9:17 AM (61.75.xxx.183)

    아, 그런거군요;;
    글만 보면 수업하는거 옆에서 지켜본다는 느낌이라 그랬어요;ㅁ;

    잘 얘기하면 나머지 금액은 돌려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 7. 순딩
    '10.4.15 9:49 AM (220.68.xxx.215)

    전액 환불은 말도 안된다고 할겁니다.
    어머님은 선생님이 마음에 안들어도 선생님은 어찌되었든 수업을 한거니까요.
    저도 그런 경우 있었어요.
    과외가 월래 선불이라 중간에 그만두게 되었는데 반액만 달라고하니까
    과외 선생님 안된다고 딱! 잘라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시간 날때마다 전화하고, 또 전화하고... 계속...
    나중엔 과외선생님이 짜증이 났나봐요... 반액 돌려주더라구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9750 박현빈 "연상인 선배 여가수를 좋아한다" 12 장윤정인듯 2009/02/27 2,044
439749 너무 예쁜 우리딸 17 장터 기부 2009/02/27 1,466
439748 2009년 2월 27일자 <아침신문 솎아보기> 2 세우실 2009/02/27 219
439747 꽃보다남자 7 금잔뒤 2009/02/27 991
439746 긴급)피자헛 메뉴중에 뭐가 맛있나요? 2 . 2009/02/27 455
439745 경북도, 워낭소리 할아버지를 여행상품화?? 포토존 설치...이분들이 동물원 원숭이인가? 10 세우실 2009/02/27 602
439744 사진 올릴때 용량이 크다고 나와요 4 사진 2009/02/27 345
439743 저 자랑할려고요. 7 다시시작 2009/02/27 1,008
439742 경상수지 4개월만에 적자 전환(종합) 2 세우실 2009/02/27 247
439741 중복 닉넴이 가능한가요? 9 닉넴 2009/02/27 376
439740 애기 어린이집도 이제보내고~ 1 죽순이 2009/02/27 299
439739 기적님 돠드리고 싶어서 딸래미 작아진 옷 (상태 좋아요 옷도 싼 보세 아니고요 ㅠㅠ) 8 미치겠습니다.. 2009/02/27 872
439738 완전 미치겠어요 ..일도 못하고 ...이게 모에용 ㅠㅠ 18 우이씨 ㅠㅠ.. 2009/02/27 1,324
439737 직장맘 어린이집... 1 속상해요 2009/02/27 383
439736 예전에 체벌로 문제되었던 인천 여교사 후속 기사.. 10 기사펌 2009/02/27 876
439735 요쿠르트로 뭘만들죠? 6 무엇을.. 2009/02/27 519
439734 ㅋㅋ 다들 장터에 죽치고 계신가봐요. 자게 짜게 식고있어요. ㅋㅋㅋ 3 어쩜 좋아 2009/02/27 458
439733 갑자기 삘받아 집안을 뒤집고 청소하게 만드는 법, 뭐가 있나요? 14 girl 2009/02/27 1,092
439732 [기적] 27일 오전 10시 55분 집계 11 추억만이 2009/02/27 1,441
439731 미레나 후의 출혈..... 5 미레나 2009/02/27 830
439730 유통기한 지난 분유 1 ? 2009/02/27 1,041
439729 현장에서]김영선 의원, 거짓말, 그리고 사진 7 폭풍속으로 2009/02/27 1,072
439728 너무 빨라요.. 4 장터.. 2009/02/27 440
439727 82쿡은 ******다 ^^ 11 댓글놀이 2009/02/27 558
439726 이런 남편, 이해 못하는 제가 이상한가요? 7 상실감 2009/02/27 996
439725 어릴적부터 결단력없는걸로 소문자자하긴했지만 3 이건뭐 2009/02/27 487
439724 가사도우미 아주머니가 간식을 너무 많이 드셔셔요.. 39 2009/02/27 8,834
439723 레벨올려주세요. 1 관리자님께 2009/02/27 250
439722 추억만이님 계좌번호가 이게 맞나요? 4 계좌가.. 2009/02/27 417
439721 검찰 ‘PD수첩’ 수사 재개… ‘美쇠고기’ 번역자 조사 2 폭풍속으로 2009/02/27 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