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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에 흉터가 있으면 정말 안좋은걸까요?
정말 그럴까요?
제 경우엔 주변에 이마에 흉터 있는 사람 3명이 있었는데..
2명은 20대에 운명을 달리하고.ㅠ.ㅠ 1명은 정말 후지게 살고 있어요...
이건 그냥 단순 우연인거 맞죠?
제가 예뻐 하는 옆집 대학생이 있는데 오늘 보니 이마에 흉터가 정 가운데 있더라구요...
1. 정말 미신
'10.4.15 4:25 AM (115.23.xxx.4)그런 속설들이 꽤 있죠.
별나라, 달나라 다니는 세상에 흉터 하나로 그 사람의 인생을 점친다는 것은
넘 잔인한 일이죠.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불안 때문에 생긴일이라고 생각해요.
세상이 발전될수록 오히려 점술가들이 더 성한다고 하네요.
잘났네 해도 우리 결국 나약한 인간들이죠.2. //
'10.4.15 5:08 AM (24.85.xxx.43)오호...그런 미신이 있었어요?
그래서 조앤 롤링이 해리포터 이마에 번개 모양 커다란 흉터를 설정했나 보군요?^^3. 포청천
'10.4.15 8:35 AM (211.210.xxx.62)처음 듣는 이야기인데요.
눈 밑에 점 있으면 어쩌고나
눈썹이 잘렸으면 어쩌고 이런 이야기는 많이 들었어요.4. 팜므 파탄
'10.4.15 8:46 AM (112.161.xxx.236)미간에 흉이 있으면 성형수술을 해서라도 없애라는 말은 들었습니다.
5. ..
'10.4.15 8:49 AM (110.13.xxx.30)이마에 큰흉터가 있어요^^..그것도 정 중앙에..
넘어져서 다쳣는데..그래서 이마 머리로 항상 가리고 다니는데요..
제 나이 50이 다 되어가는데..이때까지 아무일 없었어요..6. 저도
'10.4.15 10:03 AM (117.17.xxx.162)답글 거의 안다는데 일부러 로긴했어요. 초등 5학년때 철봉하다 넘어져 이마 정중앙에 약간 큰 흉터있어요. 울 엄마가 별로 뒤처리에 신경 안쓰신듯....자랑스럽게는 아니지만 신경 전혀 안쓰고 이마 내놓고 다니고 이마 잘생겼단 말 많이 듣고 있습니다.
학교도 SKY 중 하나 나오고 전문직입니다. 저도 인생에 어려움이 있지만 그러려니 하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살아서인지 스트레스는 많이 받으면서 동시에 풀어서 잘 살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도 있으니 너무 신경 쓰지 않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 어떨까요? 참 나이는 이제 막 40대 입니다7. 저도 크게
'10.4.15 11:05 AM (180.69.xxx.60)5살때 계산에서 굴러 떨어져서 다쳐서 많이 꼬매서 흉터가 길게 있어요...
사는건 그냥저냥 복없다 소리는 안듣고요...
그래도 보기에는 안좋아요.. 사람들도 왜 다쳤냐고 물어보고요...
신랑은 as 해오라고 하는데...^^;
고민중입니다.. 해도 좀 깊은지라 얼만큼 좋아질지도 모르겠구요...
어쨌든 현재까지의 팔자는 문제 없습니다..
큰부자는 아니지만 먹고는 살고요...
앞으로 더 두고봐야 알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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