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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남들과는 다른 신체적 특징 없으세요?

^^ 조회수 : 941
작성일 : 2010-04-12 16:01:17
오늘 소화도 안되고 해서 점심을 조금밖에 못 먹었더니
화장실에서 보니 피가 비치네요.ㅠㅠ

생리 시작한 후부터 전 컨디션이 나쁘거나 끼니를 거르면
하혈을 조금씩 했어요. 이것 때문에 병원 가본적은 없어요,
엄마한테 말해도 믿어 주시질 않으셨거든요.
아직 아이 생각도 없으니 피가 조금 나와도 '좀 쉬어야 겠군...,
밥 좀 먹어야 겠다' 이런 생각만 들어요. ^^

또 한가지!
소변 검사하면 꼭 당이 있다고 나와서 피 검사하면 괜찮아요;;;;;;
어릴 때 저 당뇨병 인줄 알고 엄청 떨었어요. 잠도 못잘 정도로요..

이후에도 건강검진 때마다 반복되는 행사예요. 항상 2차 검사까지 가죠.

뭐, 별다른 이상은 없다고들 그러시더라구요.ㅋㅋㅋ

다른 분들도 조금씩 남들과는 다른 특이 체질이 있을 것 같은데,

흠.... 혹 저만 그런가요? ;;;;;
IP : 220.127.xxx.11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발가락
    '10.4.12 4:32 PM (222.116.xxx.220)

    모양은 정상인데, 셋째 발가락부터는 마디가 한마디밖에 없어요.

  • 2. .
    '10.4.12 4:35 PM (125.184.xxx.7)

    저도 발가락 모양 정상인데
    오른쪽 발 네번째 발가락이 항상 다른 발가락보다 더 위로 들려요.
    정확하게 설명은 안 되는데 ㅡㅡ;
    암튼 그렇네요.

  • 3. 저도
    '10.4.12 4:37 PM (121.162.xxx.216)

    발가락.
    양발 모두 넷째 발가락이 안쪽으로 구부러졌어요.
    그래서 생긴 별명이 오리발.
    엄마가 저 가지셨을 때 몸이 안 좋아 외할머니가 오리를 많이 해오셨다고 해요.
    우리 친가나 외가 모두 팔다리가 길고 곧아요.
    저도 그것은 마찬가진데 발가락이 저렇습니다.

    그리고 생리기간 일주일 빼고 항상 가슴이 붓고 무지근합니다.
    많이 불편해요.

  • 4. 원글
    '10.4.12 4:54 PM (220.127.xxx.111)

    댓글에 발가락이 우세군요 ^^ 그러고 보니 저도 생각났어요, 전 새끼 손가락이 심하게 짧아요 ;;;
    남편이 족발 같다구 ㅠㅠ 놀린답니다. 친구들은 병원가보라고 놀리구요. ㅠㅠ

  • 5. ....
    '10.4.12 5:13 PM (119.66.xxx.37)

    저는 꼬리뼈가 튀어나와서 내리막을 싫어해요. 부딪힐까 무서워요. 의자 오래 앉아있기도 힘들고...

  • 6.
    '10.4.12 5:17 PM (112.149.xxx.75)

    병원 가보세요.
    피곤하다고 아무나 하혈하는거 아닙니다.

  • 7. 이든이맘
    '10.4.12 7:21 PM (222.110.xxx.50)

    발가락이 남들보다 많이 길구요(뭐든 다 집을 수 있어요...징그러움...ㅜㅜ)
    셋째 손가락과 넷째 손가락이 좀.. 붙었습니다...오리발처럼...-_-;;;
    그리고 팔이 키에 비해 너무 깁니다.. 그냥 서 있어도 무릎 가까이까지 닿아요...

    어릴 때에는 E.T...외계인이라고 놀림 많이 받았어요.............................힝..ㅠㅠ

  • 8. .
    '10.4.12 9:18 PM (58.227.xxx.121)

    저는 새끼 손가락이 작아요. 새끼 손가락만 덜 큰거 같아요.
    귀도 작아요. 귀랑 새끼 손가락은 세트로다가 초딩까지만 크고 성장이 멈춘거 같아요.
    그리고 둘째 발가락 발톱 전체에 점이 있어서 발톱 자체가 갈색이었는데
    이건 나이 먹으니까 색이 점점 희미해져서 지금은 발톱 끝만 살짝 갈색이네요.

  • 9. ..
    '10.4.12 9:20 PM (119.198.xxx.39)

    전 다리가 좀 길어요 ㅎㅎ
    돌 날아올라...

  • 10. 저도 비슷
    '10.4.12 9:41 PM (125.131.xxx.199)

    저도 피곤하거나 다이어트 한다고 좀 안 먹으면 피가 비치는 체질이예요.
    병원에 가봤더니 호르몬 불균형이라며 주사 한대 맞으니 피가 멈췄어요.
    아마 몸에 리듬이 깨져서 오는 현상일겁니다.
    그냥 둬도 몇일 비추다 멈추긴 하지만 한번은 정말 일주일 넘게 안 멈추길래 병원에 가서 주사 맞고 멈췄지요.
    그리고 전 어릴적에 어딘가 다치면 피가 잘 안 멈췄었어요. 엉덩이 주사 맞은 후 솜으로 충분히 누르고 문질렀는데도 피가 흘러서 동전 보다 큰 핏자국이 팬티에 남곤 했었습니다.

  • 11. ****
    '10.4.12 10:27 PM (116.127.xxx.204)

    전 귀에 구멍이 있어요 선천적으로...
    의학적으로 무슨 용어가 있던데..기억이 안나네요.
    항상 고름이 생겨서 염증나기전에 짜줘야해요..
    냄새도 나요..ㅠㅠ

  • 12.
    '10.4.13 1:44 AM (125.201.xxx.180)

    허리가 무지 짧아요.. 그래서 허리 쏙 들어간 사람이 무지 부러워요 ㅠㅠㅠ 아무리 다이어트 해도 허리가 쏙 안들어가구요 말라도 티도 안나요. 40킬로일때랑 60킬로인 지금이나 사람들이 별로 눈치를 못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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