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파는곳이라 안된다고 알고 있는데
오늘 ㅅ백화점에 갔다가
강아지품에안고 온 어떤 여인네를 보았네요
다른사람 볼세라 지퍼로 꼭꼭 숨겨서 데리고 다니던데
강아지는 답답하고
결국 경비원에게 걸린것같더군요
왜 하지말라는 일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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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지하수퍼에 안고 오면?
강아지 조회수 : 1,135
작성일 : 2010-04-11 22:25:17
IP : 203.170.xxx.7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4.11 10:51 PM (221.148.xxx.73)이기적이고, 살짝 반사회적인 사람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2. ...
'10.4.11 11:01 PM (119.64.xxx.151)그런 사람에게 개털 잔뜩 묻은 음식 먹으라고 주고 싶어요.
3. 정말이지
'10.4.11 11:03 PM (112.149.xxx.70)빌딩안이나,건물안(여러사람들이 이용하는 공공장소)
개나 고양이등 안고 들어오는 사람들 너무너무 싫어요.
가서 따지고 싶을정도..4. ..
'10.4.11 11:33 PM (121.135.xxx.123)그런 사람들 땜에 개 끓여먹고 싶은 사람이 자꾸 늘어나는 거예요.
우리집도 개 기르지만 참..ㅡ,.ㅡ;;5. 나도시러
'10.4.12 12:52 AM (121.138.xxx.199)전 오늘 은행 캐쉬기 앞에서 개한테 물릴뻔했네요. 아~~짜증 지대로.
두마리의 개를 엄청 줄길게 해가꼬..위협아닌 위협.
이런곳은 데리고 다녀도되는 건가요?6. 그건 양반
'10.4.12 1:48 AM (121.138.xxx.190)아, 저런 무개념 견주땜에 멀쩡한 견주까지 욕먹죠.
자기는 재밌고 스릴있나보죠. 왜 그러는지는 그 묘한 견주에게 물어봐야알겠고.
전 마트 보관함에 개 넣고 장보러 가는 사람들이 더 싫어요. ㅠㅠ
개울음소리가 마트를 쩌렁쩌렁 울리던데요. 왜 힘들게 데리고 나와서까지 가둬버리는건지?????7. .
'10.4.12 11:50 AM (110.14.xxx.110)출입구에 개 출입금지 써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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