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상하게 갑자기 과대망상이 생길때가 있어요
특히 제가 소중히 여기는 사람에 대한 과대망상이요ㅠ
예를들어,,방금도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나온 프로그램의 내용에
너무 슬픈내용이 있거나,,절대로 일어나지 말았으면 하는 내용이 있으면
그게 옛날 드라마의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저게 진짜로 현실이 되어버리면 어떡하지?ㅠㅠ
이런 바보같은 생각을 한답니다..ㅠㅠ 그건 역할일 뿐인데다가 이미 10년도 더 된 방송인데도 말이에요..
하이고,, 물론 제가 멍청한생각을 하고 있다는걸 알고있으면서도 머리속으로 그생각이
떠나지 않는 느낌ㅠㅠ
여러분도 이런경험있으신가요??
저는 일년에 한번정도 이런경험이 생겨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게 과대망상 인가요?ㅠ
ㅇㅇ 조회수 : 631
작성일 : 2010-04-11 13:57:21
IP : 211.110.xxx.10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자주..
'10.4.11 2:02 PM (116.37.xxx.157)그래요.
그리고 혼자 소설쓰네~~
또 혼자 그래요.
가끔 제 자신이 미친거 아닌가 싶을때가 있어요...2. 절대아녀요
'10.4.11 3:37 PM (116.39.xxx.42)ㅎㅎ 진짜 과대망상증인 사람은 나 혹시....아닐까?라고 생각하지도 못해요.
도무지 일어나지 않는, 근거없는 일을 철석같이 믿거든요.
나에겐 전지전능한 능력이 있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생각하면 정말 그대로 된다>고 믿는거랍니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원글님, 이런거 아니시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