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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진씨 요리자격증 이야기 들으니까 저도 급 관심~~

열공~ 조회수 : 716
작성일 : 2010-04-08 13:57:26
예전부터

요리 자격증 한번 따볼까 하고 관심을 가지고는 있었으나 실천을 못했었습니다..

최근들어 호진씨 요리 자격증 이야기 들으니 ... 머리 한쪽에 쳐박아 두었던 열정이.팍팍..

쏟아오르더라구요...

우선 직딩입니다.

하루 온전히 투자하지는 못하고...

요리는..아주 많은 종류의 요리를 하진 못하나...

할 줄 아는 요리에 대해서는 조미료 안쓰고 맛깔 스럽게 하는 편입니다.
(우리 어머님의 평가)

근데 막상 자격증 관련해서 정보를 수집해보니 정보가 너무 방대해서...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지 감이 안잡히네요..

혹시 직딩이면서~~ 자격증 취득하신 분들 계시면 정보 공유 부탁드려요~~~

시작하면 블로그에다가 도전기라도 하나 써야겠네요..
IP : 218.55.xxx.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리가 좋아
    '10.4.8 3:19 PM (121.146.xxx.239)

    우선 조리사 종목을 정하시구요(한식, 양식, 중식, 일식, 복어) 그 중 양식이 제일 따기가 쉽지요. 양식조리기능사 필기 책을 구입하셔서 공부를 짬짬히 하고 시험에 합격하세요. 그리 어렵지는 않으나 공부 아예 안하고 시험치기엔 좀 힘들어요. 필기는 종목만 다르고 내용은 다 똑같거든요. 실기 쉬운 종목부터 치는 것이 유리할 거에요. 저는 한식부터 준비해서 좀 어려웠는데, 한식 합격하고나서 양식 준비하니 훨 쉽더라구요. 양식 필기, 실기 합격하면 그 다음 한식은 필기 생략, 실기만 치면 됩니다. 실기는 학원에 다니는 것이 유리하구요, 사실 집에서 하는 요리랑 시험 요리랑 많이 달라요. 시험 합격 위주로 가르쳐 주는 거라 독학은 좀 힘들 거 같아요. 저도 직장 다니면서 자격증 취득한 케이스인데요. 잘 알아보시면 근로자수강지원금 환급되는 학원도 있을거에요. 저는 한식, 양식 다 그걸로 싸게 땄구요. 지금 중식 실기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꾸 따다보니 재미있어요. 제빵도 필기만 쳐서 내일 합격자 발표하는 날이에요. 저녁시간 요리학원 수강생들 전부 직장다니는 분들이세요. 열심히 하는 모습에 자극도 받고 그런답니다.^^

  • 2. 저는
    '10.4.8 3:55 PM (112.144.xxx.26)

    지금 한식조리사 필기만 따 둔 상태에요.
    양식부터 할껄 후회하고 있어요.
    한식조리사가 있으면 창업을 하든 취업을 하든 편리한 점이 있는지
    시험장에 가면 연세좀 있으신 아주머니 아저씨들 가득하고
    실기시험 접수가 폭주해서 인터넷 접수가 안되더라구요.
    직장인이시니 윗글님 말씀처럼 환급되는 과정 알아보시구요..
    저는 실기는 복지관 과정을 들었는데.. 나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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