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소변 보기가 힘들어요

ㅠㅠ 조회수 : 625
작성일 : 2010-04-07 14:41:57
32 새댁이에요.
소변을 볼때마다 넘 힘들어요 ㅠㅠ
무슨 정신수양 한다고 집중하고 몰입해야 나오고 한번 끊기면 재기를위해 또 몰입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시원하게 마무리하기까지가 참 고되요.
몇년전에 방광염걸린적 있어서 치료 했던적은 있는데 방광염처럼 자주 마렵고 아픈건 아니에요.
소변 볼 때마다 이러는데 병원을 가봐야 하는건지 이거 병일까요?

이런 증상 있으셨던 분 계신지요.. 조언 부탁드릴께요 ㅠㅠ
IP : 61.101.xxx.8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10.4.7 2:44 PM (59.12.xxx.86)

    혹시 방광신경이 너무 쪼여서 그런것 아닐까요?
    저희 친정어머님이 그렇게 소변이 시원하게 안 나오고 소변 소리도 좋지 못해서
    요도가 좁은 줄 알고 계속 요도 확장만 하셨었는데....
    큰 병원에 가서 검사 받아보니 방광신경이 너무 쪼여서 그런거라고 신경조절해주는 뭔가를 허리에 껴야 한다고 들었어요.
    저희 엄마는 아직 그 시술은 안 받고 계시는데요....소변 보실때 힘들어 하세요

  • 2. 토마토주스..
    '10.4.7 3:06 PM (218.144.xxx.225)

    가 괜찮다고 들었어요..
    렌지에 따뜻하게 데워서 한달정도 드셔보세요..

  • 3. 오^^
    '10.4.7 4:14 PM (121.165.xxx.143)

    아침마다 토마토 갈아서 마시는데, 차가워서 마시기가 힘들어서 저는 잘 안먹거든요.
    남편이 같이 마셔야 한다고 항상 성화인데, 윗님말씀처럼 데워서 먹으면 되겠군요,
    아 감사합니다.^^

  • 4. 비뇨기과
    '10.4.7 7:30 PM (222.109.xxx.102)

    가보세요.
    며칠 약 먹으면 나아요.
    신장이 나빠도 그렇다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7008 알커피 직접 갈아서 드시는분 12 커피 분쇄기.. 2009/02/05 820
437007 반포중, 경원중에관한 정보좀 주셨으면합니다. 3 엄마고민중 2009/02/05 877
437006 회사가 같아요 4 남편형제가 2009/02/05 781
437005 재테크 공부하려고 하는데 책 추천해 주세요~~~ 7 공부하고파 2009/02/05 607
437004 영어 문장 어떻게 끊어서 해석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영어 잘하시는분~ 1 고맙습니다... 2009/02/05 508
437003 경찰, 추모집회 마이크 강탈 이유가 PD수첩? 8 세우실 2009/02/05 523
437002 내용은 지웁니다. 16 진짜 궁금해.. 2009/02/05 1,250
437001 핸폰 게임 소리나게 하는 일도 흔한 일이었네요... 흔한일.. 2009/02/05 322
437000 생협물건 추천해 주세요.. 20 gus맘 2009/02/05 1,273
436999 워낭소리 예매했어요. 6 그냥..^^.. 2009/02/05 633
436998 코스트코에 파는 바베큐통닭요.. 3 꼬꼬 2009/02/05 825
436997 청바지 1 질문 2009/02/05 338
436996 자꾸문의해서 죄송 토즈백 색상 6 죄송 2009/02/05 1,080
436995 샤넬 캐비어 클래식 2.55 요즘 백화점 가격 얼마정도 하나요? 8 샤넬 2009/02/05 2,926
436994 [펌]정부 "외화유동성 다시 어려워질 수도" 너야너! 2009/02/05 330
436993 광주요 쇼핑몰에서 세일하는 그릇 사신분들 도착했나요? 8 늦어요 2009/02/05 839
436992 동생이 더 잘살면 많이 불편할까요..? 32 ... 2009/02/05 4,209
436991 아이 예방접종을 못했어요...한참 지났는데 지금해도 되나요? 6 37개월 2009/02/05 610
436990 명텐도 출시 3 ㅋㅋ 2009/02/05 658
436989 오늘 시국법회---- 조계사에서 오후 6시30분 7 명박스런석기.. 2009/02/05 460
436988 자궁에 좋다는 질 속에 넣는 약 이름을 잊어버렸어요. 5 자궁선근증 2009/02/05 1,184
436987 다 지울께요. 128 답답 2009/02/05 7,426
436986 19개월 된 딸을 키우는 애빕니다. 23 애비~~ 2009/02/05 2,018
436985 올해나이38살...준표한테 푹 빠졌어요. 저좀 정신차리게 해주세요 24 이민호.. 2009/02/05 1,409
436984 메주약 파는 곳 1 알고싶어요 2009/02/05 293
436983 혹시 핸드폰버튼 잘못눌러서 계속 들린적 없으신가요? 4 핸드폰 2009/02/05 719
436982 된장찌게 5 라면스프 2009/02/05 872
436981 슈발...아침부터... 54 ... 2009/02/05 5,870
436980 막 제대한 의경분께서 폭로하신 글이랍니다. 8 명박스런석기.. 2009/02/05 1,294
436979 지하철에서 제발 이러지 마세요 35 오늘 아침 2009/02/05 5,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