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시어머니나,친정어머니한테 애기 맡길 때요..

궁금 조회수 : 1,177
작성일 : 2010-04-06 11:52:29
3개월 된 아이양육을 부탁드리려고 해요~

보통 용돈 얼마씩 드려야 할까요?
정말 순수 용돈이요.
기저기나, 분유는 제가 구매해서 드리구요...

맞벌이 부부라서요...아침 8시부터 저녁7시30분까지 봐주셔야해요...
저녁때는 제가 와서 보긴 할꺼지만..함께 사시면서 봐주실꺼거든요...

저희가 맞벌이기는 하지만 수입이 많지는 않아서요..
너무 용돈을 과하게 드려야하면,,, 그냥 영아전담 시설에 맡길까 해서요..ㅜ.ㅜ

IP : 203.247.xxx.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만두 추천!!
    '10.4.6 12:04 PM (211.109.xxx.155)

    여러 경우 많이 봤는데요... 80- 100만원이 보통인거같아요

    주변에 제일 적은건 ..30만원도 있었어요.. 형편에 따라 틀리겠지요

  • 2. 저는
    '10.4.6 12:15 PM (115.140.xxx.27)

    친정엄마랑 집에서 쌍둥이를 같이 보고 있는데, 100만원 드려요.월요일에 오셨다가 금요일에 가세요. 집집마다 다 사정이 다르니까 딱 얼마다 얘기하기는 힘든것 같아요. 원글님 사정 맞춰서 성의껏 드리면 되지 않을까요. 막말로 할머니가 돈벌려고 손자 봐주는 건 아니잖아요.사실 돈이 좀 더 들더라도 이제 100일된 아이를 시설에 맞기는 건 진짜 아니라고 생각해요.어디에 맞긴들 할머니만 하겠어요.시설에 맡겨진 아이를 하루에 몇번이나 안아주겠어요..돈보다 아이를 먼저 생각하시고, 할머니하고 잘 의논하세요

  • 3. 미안한 며느리
    '10.4.6 12:16 PM (218.159.xxx.247)

    저희도 그렇게 녹녹찮은 맞벌이입니다.
    남편월급안나온지 1년다 되가구요.
    저 혼자 월급으로 살고있습니다.
    애기는 일요 저녁부터 금욜까지 있고..
    금욜저녁에 데려와서 일요 오후에 다시 보내요.

    한달에 50밖에 못드리지만.
    고마운 우리 어머니는 그것만으로도 감사히 봐주십니다.
    언넝 신랑월급이 나와서 더 드리고 싶은데...
    세월이 하~수상하네요.

  • 4. 저는..
    '10.4.6 12:17 PM (115.140.xxx.27)

    저라면, 단20-30만원 밖에 못드리는 형편이더라도,제발 좀 애기 봐달라고 눈물로 호소하겠어요.아직 돌도 안된 핏덩이를...벌써 시설에 맡기는 건 진짜 정말 최후의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 5. 형편
    '10.4.6 12:35 PM (115.136.xxx.39)

    따라 드리던데 아닌가요.
    부모님들이 돈 때문에 손자 봐주시는것도 아니구요.
    그리고 영아전담시설은 어린 아이한테 별루예요.
    여러 아이들 있다보면 잔병치레도 많이 하구요

  • 6. ..
    '10.4.6 1:03 PM (125.241.xxx.98)

    돈 때문엔 손주 봐주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사람 말 들어보고 서운해 하실 수도 있습니다
    둉돈이 아니지요
    아이 뵈 주시는 댓가로 드리는 것이지요
    그리고
    남이라고 생각하고 일단 돈 액수를 생각하시는게 어떨가요
    보통은 그정도면 백만원은드려야지요
    제가 하고 싶은말은
    부모님 특히 친정에 아이 맡기려는 분들
    돈 안들이고 해보려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는 안된다는 특히
    친정 부모님들 손자 봐주고 욕얻어먹는 경우 보았거든요

  • 7. 사람쓰면
    '10.4.6 5:02 PM (180.71.xxx.2)

    입주로 사람 쓰면 조선족이라도 150 준다네요.
    그거 기준으로 생각해보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6556 백화점에서 산옷들 수선하려면 어디가 좋을까요 5 꾹꾹이엄마 2009/02/04 691
436555 헬스장에서 꼭 개인레슨 받아야 하나요? 13 살빼야 하는.. 2009/02/04 1,453
436554 여러분들이라면 밥을 사먹겠습니까? 집에가서 먹겠습니까? 33 .. 2009/02/04 4,567
436553 <3보> 화성 우음도 백골 여성 시신 살해 용의자 검거 5 세우실 2009/02/04 867
436552 고무줄 놀이 하는 고무줄 파는 곳 아시는 분~ 9 고무줄 2009/02/04 640
436551 6살아이 대변문제... 4 고민 2009/02/04 617
436550 무모한 자신감... 4 아닐까요? 2009/02/04 866
436549 20-30대 청년실업 사상최악 기록 경신 2 세우실 2009/02/04 266
436548 때가 낀 아크릴 수세미 락스 없이 깨끗하게 만드는 법? 8 ^^ 2009/02/04 1,209
436547 강남 신세계 달로와요에서 파는... 양파치즈빵 2009/02/04 583
436546 홍정욱 의원 다시 보이는 데요. 43 -- 2009/02/04 9,287
436545 법구경 추천좀 해주세요. 4 법구경이란책.. 2009/02/04 851
436544 둘의 관계에 대해 잘 아시는 분? 3 이승철과 김.. 2009/02/04 1,115
436543 냉면 맛있는 집좀 알려주세요 10 랭면 2009/02/04 955
436542 천사채라는걸 샀는데 이거 어떻게 해 먹는거예요?도와주세요 6 예쁘길래 2009/02/04 773
436541 아슬 아슬 초보 운전~ (궁금한 점) 7 초보 2009/02/04 1,336
436540 ~~~~~간판 내립니다~~~ 18 미쿡소코키 2009/02/04 903
436539 7세 거짓말과 손버릇 3 심란한 맘 2009/02/04 480
436538 달러팔고 싶은데 매매기준율로 거래하실분 계세요? 5 .. 2009/02/04 514
436537 겨울 방학 숙제를 해야 하는건지.. 2 방학숙제 2009/02/04 396
436536 PD수첩 게시판에 알바들 총출동!!! 9 견찰닥쳐 2009/02/04 457
436535 미금쪽에 싸고 파마잘하는 미용실 없을까요? 1 머리 2009/02/04 918
436534 요즘 1박 2일에 빠져 사는데요..왜 이승기보고 허당이라고 하나요? 26 궁금 2009/02/04 1,621
436533 인권’ vs ‘살인예찬’…강호순 팬카페 논란 6 폭풍속으로 2009/02/04 1,018
436532 노조가 해결사라는 오바마와 노조가 문제라는 이명박 10 구름이 2009/02/04 501
436531 40이라는 나이가 그런가봐요..--:; 어제 2009/02/04 1,019
436530 전철에서 50~60대 남자분들의 대화.. 23 기가 막힌 .. 2009/02/04 6,785
436529 달러화로 지금 환전해놓는게 좋을까요? 3 선물거래 2009/02/04 686
436528 박사 학위식때 선물은... 2 졸업식. 2009/02/04 544
436527 뭘 잘하니? 퀴즈 2009/02/04 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