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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장바구니 물가 어떤가요?
주요소가기 겁나고...
마트가기 겁나네요
여러분들의 체감 물가는 어떤지요?
1. 특히채소
'10.4.6 1:06 AM (125.129.xxx.103)시금치, 호박이 3000원...
과일은 650원...가보면 100g당;;;;
3~4년전만해도 명절때나 반짝 보던 가격...2. ...
'10.4.6 1:06 AM (119.71.xxx.30)최근에 야채값은 좀 내렸던데요...
3. 채소값
'10.4.6 1:32 AM (125.180.xxx.29)내렸다고해도 호박1개에 2000원오이도 3개에 2000원 과일가격도 만만찮고...
오늘 재래시장갔다가 채소가 내린거라는데도 비싸서 후덜덜하더군요
차라리 생선이 상대적으로 더 싼것 같아요
야채가게아줌마도 채소가 너무 비싸서 장사가 안된다고 울상이던대요
어제는 택시타고 외출하는데 택시기사아저씨 살기힘들다고 명박이 욕 무지무지 해서 결국엔 같이 욕했음 ㅎㅎㅎ4. 추억만이
'10.4.6 1:32 AM (118.36.xxx.185)고등어 한마리 5800원
갈치는 내려서 3만원 -_- ㅜㅜ5. 주위에
'10.4.6 2:53 AM (125.177.xxx.70)마트 순례를 합니다. 행사하는 것만 사려고요. 애호박 먹어본지 거의 석달 넘는것 같습니다.ㅠㅠ
6. 제철
'10.4.6 8:05 AM (121.165.xxx.143)오로지 제철 나물만 삽니다.
애호박 오이 따윈 여름될때까지 기억에서 지우려구요.
하나로마트 가서 나물 많이 산 다음 다 요리해서 냉동실에 넣어놓고 하나씩 꺼내어 먹기도하고
왕창꺼내서 비벼먹기도 하고 그러네요.7. 어제
'10.4.6 8:50 AM (116.41.xxx.135)지나가는 길에 마트 잠깐 들려 식구들 간식거리 할 것 과자 몇 개 담았는데 6만원 나오더이다.
완전 허걱했습니다. 찬거리는 하나도 안샀는데 말이죠..
이따가 찬거리 사러 마트 또 가야합니다. ㅜ.ㅜ
미친거 아냐라는 소리가 절로 나옵디다.8. 만들고 싶다
'10.4.6 10:13 AM (118.176.xxx.229)진짜 뭐든지 한 서너개만 담으면 2만원이 넘어요 이놈의 개떡같은 정부가 들어서면서 서민만 힘들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