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저녁을 정말 숨못쉴정도로 배부르게 먹다가
땅에서 나를 잡아 끄는 힘이 이정도로 세어진줄 모르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밥을 줄이기 시작했어요.
어흐...배고픈거 못참겠는거에요. 나이 마흔넘은 아짐이 이거 무신..
오늘은 그 배고픔이 쵸큼 반갑네요 ㅎㅎ
지금 배고픈데...그냥 잘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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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얼마만에 느껴보는 배고픔인가요...-.-
아싸 조회수 : 722
작성일 : 2010-04-06 00:13:09
IP : 121.138.xxx.7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앗
'10.4.6 12:47 AM (112.158.xxx.16)저도저도 ^^
전 삼십중반인데, 원래 배고픔 넘 못참거든요...
생강차 한잔 하면서 견디니 견딜만 하네요..
하지만 지금 이시간의 배고픔은 가히 가혹하네용....
낼 아침 꿀맛같은 밥 한숟가락 기대합니당.... ^^2. 참고
'10.4.6 3:48 PM (61.79.xxx.45)화이팅하세요~저도 두숟갈 다이어트 하고 있습니다.워낙 먹어대니 배고픈거 잊고 살앗는데..두숟갈이 엄청납니다..ㅋㅋ 아침부터 밥맛이 꿀맛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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