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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을 생각한다 읽고나니 이민가고 싶어요.

공포감 조회수 : 2,614
작성일 : 2010-04-05 15:46:46
이민가고 싶은 맘뿐, 현실은 안되는 애기엄마에요.

여기에서 이 책에 대한 글을 읽고 서점에서 구입해 읽었어요.


맨 마지막 부분에 우리나라가 살 길에 대한 내용을 보면서 가슴이 많이 저리고 무거웠습니다.

이미 기득권 세력들과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넌 일반 국민들은, 아무리 날고 기어도 그들만의 리그에서 볼 땐

노비 내지는 노예들일뿐이군요.

우리나라가 썩다썩다 이렇게 썩은 물일줄은 몰랐어요.

우리나라 회생 가망성이 있는건가요?

이런 식으로 계속 가면 망하는건 시간 문제자나요.


친구 부부와 저녁식사를 같이 하면서 이 책 읽어보라고 했더니, 친구 남편이 이런저런 내용을 앞세워

읽을 가치가 없는 책이라고 치부해버려서 너무 놀랬어요.

동네 엄마들한테도 얘기했더니 김용철 변호사를 나쁜놈 취급하더군요.


책을 전하다보니 생각보단 녹록치 않네요.

삼성이 우리나라 발전에 기여한게 얼만데

다른 나라 재벌들은 더하면 더했지

김용철 변호사가 삼성에서 받은 돈 떼이기 싫어서 폭로한거라구

비리 폭로하기 전에 먼저 받은 돈부터 토해내던가.


대부분 이런 내용을 자신있게 말하네요.


비판하더라도 책 먼저 읽고 비판하면 좋겠어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귀동냥으로 들은 풍월을 소신으로 착각하는 우를 범하지 마세요.




IP : 121.141.xxx.192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때정때정
    '10.4.5 3:51 PM (115.95.xxx.99)

    노블리스 오블리쥬....

  • 2. 삼성이나
    '10.4.5 3:56 PM (59.11.xxx.185)

    다른 국제금융 재벌이나 인간의 탐욕은 매한가지겠죠.
    삼성을 생각한다는 잠깐 서점에서 보고 다 읽지는 못했는데 음,
    그 정도가 아주 치졸한가보죠?

    잔혹하기로 따지면 과거 영국이나 스페인, 이들이 이주해간 미국도 만만치 않습니다.

    화폐전쟁보니 정말 엄청나더군요.
    유태계 민족적 문제인지 아니면 돈이 웬수인지 공룡같은 그 엄청난 탐욕은 대단합니다.
    절대 스스로 탐욕을 완화하진 않지요.

    상대의 힘이나 과거 사회주의권의 탄생처럼 외부의 강력한 힘이 있을때
    자국내 국민들이 그거보고 자본주의질서를 뒤집을까 두려워 일정정도 양보를 하는 경우가 그나마 온화한 자본주의였구요.

  • 3. 삼성이나
    '10.4.5 3:59 PM (59.11.xxx.185)

    이어서,
    같은 백인들이라도 미국보다는 유럽이 복지가 좀 낫고,
    영국보다는 프랑스가 조금 더 나은게
    프랑스가 유럽에선 혁명성공으로 분위기기가 좀더 좌파적인 탓도 있었지요.

    결국은 어느 나라나 핵심지배세력은 매한가지, 뒤집어 엎진 않은 다음에야 어쩔수 없다는...

  • 4. .
    '10.4.5 4:02 PM (211.104.xxx.37)

    59.11님.
    잘 알지도 못하면서 왜 그렇게 덧글은 길게 쓰시나요?
    님의 논리라면 무슨 경우든 그저 애 안 낳고 쭈욱 엎드려 지내야 하나요?
    공부 좀 더 하고 나서 덧글 쓰시면 좋겠습니다.
    사람 기운 빠지게 하는 방법도 참 가지가지입니다.

  • 5. 오타 엎진->엎지
    '10.4.5 4:02 PM (59.11.xxx.185)

    ..

  • 6. *
    '10.4.5 4:04 PM (96.49.xxx.112)

    이번에 영국 이코노미지인가에서 삼성 얘기가 기사화 되었더라고요,
    한국의 재벌 봐주기나 이건희 사면된거 등등이요,
    매우 비판적이었어요.

    이거 인터넷에서 찾으면 원문과 해설판 다 보실 수 있으실테니
    잘 읽어두셨다가 다른 분들께 설명할 때 이 얘기도 함께 해보세요.

    많은 사람들이 삼성이 망하면 한국이 망한다고 생각하는데,
    삼성이 망하면 다른 누군가가 테레비 만들고, 냉장고 만들고, 삼성을 대체하게 되겠죠,
    나쁜 기업은 몰아내야 한다는 예를 만들고, 기업의 도덕성을 강하게 요구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위에 삼성이나님의 의견에 매우 동의하지만,
    원론적으로 들어가면 어렵기도 하고, 현실적으로 우리가 자본주의에 갇혀있다보니,,
    저는 아직 삼성을 생각한다 못 읽었는데, 빨리 읽어보고 싶네요.

  • 7. ..
    '10.4.5 4:07 PM (112.155.xxx.26)

    프랑스보다 영국이 더 복지가 나아요. 영국은 페이비안사회주의 국가라...

  • 8. 211.104.0
    '10.4.5 4:10 PM (59.11.xxx.185)

    삼성에 대해 그책을 다 읽은건 아니지만
    여태껏 알려진것만해도 이건희 일가가 어떻게 지배한다는것쯤 충분히 압니다.
    뭐 더이상 읽고 싶지도 않은데요.

    뭘 더 알아라고요?
    삼성이 얼마나 지독한지 그책을 마저 다 읽어보라고요?

    그래봐야 님같은 사람은 그걸 뜯어고쳐야겠다는 의지보단
    절망에 더 빠질거 같은데요?

    뭐 나한테 무슨 말을 하는건지 잘 모르겠군요.
    내가 다 안읽어봤다는건 삼성을 생각한다 그 책이고, 그 책에서 그간 구체적으로 삼성이 해온짓을 적나라하게 밝히고 있는걸 그걸 못봤다는건데....

    그럼 님이 내 대신 그 악독한 지배역사를 읽어보고 판단하시죠.
    아마 님같은 사람은 읽고나면 진짜 힘이 빠져서 애도 낳지않고 살라나요?

  • 9. 삼성이나
    '10.4.5 4:16 PM (59.11.xxx.185)

    계속..
    뒤집어 엎지 않아도 되는 경우는 북유럽같이 인구도 적고, 국민들의 수준도 높고,
    오랜기간 좌파정치에 익숙해져 안정된 경우나 자본계층의 탐욕이 잘 조절되는 거겠죠.

    뭘 착취하고 싶어도 착취할 인간이 충분치 않은데다가, 소수정예라고 다들 민주적 소양이 어느정도 되는지라 한국처럼 폭압을 할수가 없는 경우라면 다같이 망하고 싶지 않으면 자기 욕심을 줄이는 거겠죠.
    그럴려면 자본에 대항하는 정치적 사회적 힘이 있어야하는거고,
    그힘은 바로 좋은 교육에서 오는 겁니다.
    현재처럼 줄세우기 교육에서 성적이나 잘 받는 교육이 아니라 애들을 똑똑히 키우는 교육말입니다.
    그럴려면 하나만 낳아서 잘 키워야하고, 자식세대와 남편세대가 일자리를 놓고 경쟁하지 않게 인구를 줄여야하는 겁니다.

  • 10. ..
    '10.4.5 4:19 PM (125.142.xxx.212)

    삼성이 망하면 우리나라가 망한다고 벌벌거리는
    뇌에 다림질한 분들이 참 많죠
    김용철 변호사보고 지는 받아먹고 무슨비리 고발이냐고
    내부고발자의 의미도 모르는...그런 사람들
    삼성이 건재한 이유죠

  • 11. .
    '10.4.5 4:21 PM (211.104.xxx.37)

    59.11님.
    일면식도 없는 분이지만,
    제가 장담컨데, 저는 님보다 세계사와 근현대사, 경제원론을 비롯한 경제 관련 서적을
    님보다는 많이 읽었습니다.
    80년대 초부터 지금껏 읽었으면 님 보다 분명히 많이 읽은 것이 맞지요?
    님의 글들을 그간 쭈욱 읽어보면 뭔가를 좀 읽긴 읽었는데
    폭넓게 접하지는 않은 상태라는 것이 한 눈에 보입니다.
    게다가 책이란 것은, 특정한 책을 읽은 후에는 그 책의 논지를 뒷받침하거나 반박하는 것도 시간이 되는대로 꼭 읽어주어야 합니다. 님은 그 부분에서 아직 많이 부족한게 보입니다.
    그리고 경제 현장도 잘 모르고요.
    그러면서 자꾸 자꾸 튀어나와서 덧글을 달아대니, 진보적 시각에 일정 부분 호의를 갖고 있던 이들에게 오히려 식상함과 함께 회의감을 들게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을 생각한다,는 매대에서 서서 읽고 치울 책이 아닙니다.
    그리고 저는 아이를 이미 충분히 낳았습니다.
    그 아이들 때문에 절망 같은 것을 함부로 하지 않고 할 수도 없습니다.
    구조를 이야기 하고 싶으면 구조를 좀 더 면밀히 공부하신 다음에 입에 담으시기 바랍니다.

  • 12. 오구시빌
    '10.4.5 4:21 PM (116.45.xxx.50)

    아........원글님 죄송 .내눈을 썪게하는 댓글에
    걍 나갑니다.

  • 13. 삼성이나
    '10.4.5 4:26 PM (59.11.xxx.185)

    삼성망해도 괜찮습니다. 아니, 삼성이 망하는게 아니라 이건희 일가가 지배하지 못하게 되는거지 삼성기업자체는 안망합니다.

    과거 IMF때 많은 기업이 무너졌지만 망한게 아니라 다른 자본에 먹히거나 정부가 인수했지요.

    알짜기업들 정부가 인수해서 산업은행산하 지분이 높다하지요.
    이제 10년가까이 잘 키워놓으니 민영화 시키라고 자본측은 요구하지요.

    한보철강은 현대에 먹혔고,
    기아차도 현대차에 먹였고,
    그외 여러 알짜 기업들 망한게 아니라 주인만 바뀌었고 일부는 외국계로 넘어가
    오히려 외국계 회사라고 서로 들어갈라 하지요.

    삼성이 또한 저혼자 큰것도 아닙니다. 상당부분 국민세금이나 저축으로 은행돈 빌려하는거고
    삼성차같이 엄청난 적자를 보고 망해도 정부가 대신 뒤집어쓰고 삼성생명 가입자들의 돈에 기반한 비상장주식으로 땜빵하고 뭐 그러지요.

    정부의 경제정책이나 은행을 통한 지원없이 현재의 공룡삼성이 된게 아니죠.
    그러니까
    전체국민의 힘으로 일권 기업인데 티끌만한 소유갖고 경영만 삼성일가가 하는 겁니다.
    그걸갖고 마치 주인 행세하고 있지요.

  • 14. 삼성이나
    '10.4.5 4:31 PM (59.11.xxx.185)

    이건 미국도 매한가지,
    작년에 많은 미국회사들이 망하게 생겼는데 망하게 내버려두지 않고 정부가 엄청난 돈을 부어 구제금융 형식으로 살려놨습니다.
    ㅎㅎㅎ
    손해보면 정부가 인수하고 뒷감당은 국민세금으로 보전해주거나 돈을 찍어 인플레로 다수의 희생으로 자본의 손해를 보전해주지요.

    이익나면? 그 이익은 오로지 자본의 이익..

    골드만삭스인지 뭔지는 엄청난 이익을 내도 무슨 섬인가 조세회피지역으로 지분을 분산시킨다나 하여간 그렇게해서 세금도 얼마 안낸다지요.

    이런게 현재 주도적 자본주의 사회입니다.

    희망을 갖던 좌절을 하던, 일단 현재 사회구조나 경제가 어떤 힘으로 굴러가는지는 알아야겠지요.
    모르면서 악만 바락바락 쓰면서 나를 탓하지 말고, 욕을 하든 힘빠져 죽든, 그전에 먼저 사실부터 알라고요.

  • 15. .
    '10.4.5 4:37 PM (211.104.xxx.37)

    59.11님.
    난독증이신가요? 제 글을 제대로 읽기는 하셨나요?
    저도 다 안다니까요.
    그리고 님이 이야기 하는 것보다 더 자세히 더 잘 안다는데에도 왜 자꾸 암것도 모르는 사람 취급 하시나요?
    님은 정말이지 너무나 이상한 분입니다.
    본인만 똑똑하고 남들은 다 바보로만 취급하시는군요.
    원글님이 애써 써놓은 글, 남의 글에 와서 이 무슨 행패이십니까? 그만 하세요.

  • 16. ㅋㅋ
    '10.4.5 4:41 PM (118.33.xxx.240)

    진보적 시각에 일정 부분 호의를 갖고 있던 이들에게 오히려 식상함과 함께 회의감을 들게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222

    59.11님은 무기력한 구경꾼까지도 짜증나서 로그인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으셔요.
    잘난 척 좀 그만하세요.
    부탁합니다.

  • 17. 삼성이나
    '10.4.5 4:47 PM (59.11.xxx.185)

    211.104.0 님,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뭐하는건지...

    내가 <삼성을 생각한다> 그책을 아직 다 안읽은게 불만이라면 본인이 내대신 읽으라니까요.
    난 안읽어도 삼성이 얼마나 악독한지 안다는데 그것도 모르는 님이나 그책 읽어보라니까요.

    무슨 동문서답도 아니고,
    나참.
    그렇게 힘빠질까 겁나고 두려운 사람이 그책은 어떻게 읽을까 걱정되네요.

    머 그래도
    삼성에 대해 절망하기 싫다니 님같은 사람은 그책을 꼬옥 읽어봐야겠군요.

    글고 원글님을 끌어들이긴 왜 끌어들입니까. 내글에 시비건 사람은 원글님이 아니라 바로
    211.104.빵, 바로 댁이잖수.
    댁이나 행패부리지 말고 조용히 그책이나 사서 읽어보슈

  • 18.
    '10.4.5 4:59 PM (220.117.xxx.153)

    그책을 다 믿는것도 아니지만,,다른나라의 대기업도 알고보면 오십보백보,,
    어느나라나 기득권은 있는거고,,그래도 우리는 교육이나 부에 의해 재배치가 가능한 나라 축이라고 보입니다,
    우리는 죽었다깨어나도 백인은 못되니까요

  • 19. 삼성이나
    '10.4.5 5:01 PM (59.11.xxx.185)

    물론 같은 자본주의라도 나라마다 다들수 있지요.
    삼성이건희 일가나 미국식의 지배가 있는가하면 북유럽이나 중국식도 있는거고,

    인구득실대는 파키스탄이나 인도같은 경우도 있는거고, 문제는 그나라 사람들이 하기 나름이게죠.

  • 20. 뭐같은 님 뭥미
    '10.4.5 5:06 PM (59.11.xxx.185)

    어이쿠, 한국학벌이나 부를 얻는 방식이 퍽이나 공정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과거엔 그랬는지 몰라도 이젠 아닙니다.

    글고 인종이 문제되지 않습니다. 오바마, 흑인인데 대통령이지요.
    국제금융자본이 내세운 대통령,
    이제 인종이 문제가 아니지요.

    KKK단이니 스킨헤드니 인종차별하는 백인들, 이들역시 자기네 지배층에게 이용당하는 거지요.
    멍청하니,
    그래 인종적 우월감이라도 느끼며 살라무나, 하고 이들을 이용하는 거지요.

  • 21. 오구씨빌
    '10.4.5 5:07 PM (125.252.xxx.9)

    또 왔네..오구씨빌오구씨빌.. ㅉㅈㅇ
    남의 게시물에서 고만 찌질대라!

  • 22. 나 오구
    '10.4.5 5:10 PM (59.11.xxx.185)

    내글이 못마땅한 극우나 보수우파들은 욕만 하지말고 자기 주장이나 근거를 갖고 글을 쓰기바람.
    얼마나 할말이 없으면 오로지 할수있는건 욕밖에 없지?
    불쌍타,
    그래갖고선 알바비도 못탈텐데 알바가 아니고 계급적 이해관계로 이러는가보네?

  • 23.
    '10.4.5 10:23 PM (220.117.xxx.153)

    제가 82생활 몇년만에 오늘의 박복이로 뽑혔군요,,,

  • 24. ....
    '10.4.5 10:57 PM (203.229.xxx.234)

    59.11은 대화법도 모르는 듯.
    설득할 자신이 없으면 그냥 조용히 사라지지 무조건 극우 보수우파라고 욕을 하다니 원...
    저러니 욕을 먹고 살지.

  • 25. 음..
    '10.4.5 11:27 PM (112.163.xxx.12)

    아무리 되짚어 읽어봐도 오구.11님이 크게 잘못한 게 없는 것 같다는..
    오히려 211.어쩌구 님이 먼저 내용없이 비아냥대신 거 같은데...
    나도 난독증인가?

  • 26. ㅜㅠ
    '10.4.5 11:41 PM (121.141.xxx.192)

    이 책은 김용철 변호사가 목숨 걸고 쓴 책입니다.

    이 나라를 쥐락펴락하는 사람들 실명 많이 나옵니다.

    다 읽지 않은 분들은 그 책에 대해 가타부타 말하지 말아주세요.

  • 27. 이넘의
    '10.4.8 11:57 PM (122.32.xxx.37)

    신세계백화점 가지말아야지...하면서도 전철역 목좋은 자리는 다 이마트나 신세계나 롯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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