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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과 관련하여 이런 남자의 심리는 무엇일까요?

장난하냐 조회수 : 1,024
작성일 : 2010-04-05 10:37:02
사귄지는 1년 정도 되었구 결혼이야기까지 있던중 남자친구가 시간을 달라고 했습니다.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한걸 받아들여서 전 그 후 연락을 일체 끊었구요  그러다  제가 그냥 잘 지내지?

이런식으로 문자를 보낸적이 있는데 바로 전화가 와서 통화를 했습니다.

통화할때도 일상적인 이야기만 하고 그 뒤에 이 메일이 두번 왔는데 두 번 다 전화를 했는데 통화중이더라..

이런 간단한 내용이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저랑 사귈때도 메일한번 보낸적 없을정도로 메일이나 편지쓴느것

자체를 싫어했었습니다.

제가 지금 너무 혼돈스러운 ㅇㅣ유는 시간을 달라고 하여 그렇게 하고 있는데 전화와서 통화하고 메일보내고
(저는 답장은 한번도 보내지 않았구요) 그러니 이 남자가 지금 모하는건가....그런생각이 들어서입니다.

매일밤 울면서 한달을 보냈는데...이제 절대 그 친구에게 전화도 문자도 전화가와도 받지 말아야 할까요?

제가 연락을 완전히 끊으면 이 사람이 생각하는데 도움이 될지 도움 부탁드립니다.

IP : 118.219.xxx.21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4.5 10:39 AM (218.38.xxx.130)

    장난하는 거 맞네요
    다른 여자랑 재볼려고 원글님을 잠시 멀리한 거다에 한 표

  • 2.
    '10.4.5 10:40 AM (218.38.xxx.130)

    뻥 차세요!

  • 3. .그냥...
    '10.4.5 10:42 AM (58.237.xxx.17)

    잘 모르지만,,,당사자가 제일 잘 알겠지요?
    결혼얘기가 오가던중 이라고 했으니

    일단, 남자는 결혼 생각이 없는것 같고(결혼만 생각이 없는건지, 사귐 자체까지도 싫은건지느느 모르겠네요)
    님은 결혼을 하고 싶은건지, 단지 사귀기만 해도 되는건지...이것도 잘 모르겠고...

    어쨋든 ........물건너 간 느낌 인데요.
    생각을 해보겠다. 이건 남자들은 부정의 의미로 쓸껄요. 여자들과 달라서
    그 정도 말해놓고 여자가 떨어져 나가면 손안대고 코푸는 격이고, 여자가 매달리면...이리저리 싫은 티를 내겠지요(그래도..여자들은 눈치를 대부분 못채는듯하고요)

    그러다가 남자가 주위에 여자가 없으면 슬쩍 님을 한번 건드려(데이트 신청? 전화 데이트?즉, 심심풀이 땅콩 정도) 볼수도 있겠고

    지금 문자나 전화를 받을것인가 받지 말것인가가 중요한건 아닌것 같고요...
    뭐..3자가 봐도 님의 입장이 참 답답한건 사실이지만...

    짧게 말하면, 다른 남자를 찾아보시는게 더 나을듯 한데요

  • 4. ..
    '10.4.5 10:42 AM (59.187.xxx.196)

    장난에 놀아나지마시고...끊으세요..

  • 5. ..
    '10.4.5 11:02 AM (125.140.xxx.37)

    뭐 그딴 인간이 다있나요
    미련버리세요

  • 6.
    '10.4.5 11:05 AM (121.151.xxx.154)

    제가보기엔 결혼할준비가 될된상태에서 결혼말이 오고간것 아닌가싶네요
    제가봐도 그냥 전화를 받지않는것이 좋을듯하네요
    어장관리의하나일뿐 다른것은 없지않나싶네요

  • 7. 중요한
    '10.4.5 11:11 AM (58.120.xxx.200)

    결혼이야기나 그런건 회피하고
    그냥 연락이나 하면서 심심할대 문자질은 할 의향이 있는거지요
    님이 속이 없는듯 받아주니
    계속 찔러보는 거네요
    아니면 남자 입장에선 그게 배려라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죠
    어차피 생각할 시간 달라 그리고 1년이면 누가봐도 끝난것 아닌가요??
    남자는 말로 독부러지게 이야기 한적 없어도
    여자도 알아듣고 받아들인걸로 생각하고 있을테고 ..
    서로 정리는 됐지만
    원수로 지낼것도 없지 않나?? 가끔 안부 맏고 밥도 먹자 이런 생각 이겠죠
    그런것 나쁘다고 생각조차 안해요
    지금도 혹시나 하는 맘에 갈등중이라면
    명확히 말하세요
    연락하지 말라고..

  • 8. ...
    '10.4.5 11:24 AM (115.139.xxx.35)

    글을 읽고 문득 드는 느낌인데요.
    혹 유부남인데 몰래 바람을 핀다거나, 아님 애인이 따로 있는 남자 아닌이상
    뭐 이런 이별통고가 있나요? ...싸고 밑 안닦고 나오는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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