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유기농에 관심이 많은사람인데요..초록마을 온라인 매장 열고싶은데 어떤가요?

궁금이 조회수 : 921
작성일 : 2010-04-05 10:36:13
초록마을에 관심이 가네요..
저희집이랑은 멀리 떨어져있지만...아파트 밀집지역에 초록마을이 얼마전에 생겼는데..
장사가 참 잘되는것같더라구요...
저도 그런 유기농 매장에 관심이 많은데...
가게를 열면 어떨지.........
초기비용이 많이 들어가나요??..그리고 마진율은 어느정도인지.....
초록마을 관계자랑 상담을 해봐야겠지요??
IP : 59.187.xxx.19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4.5 10:51 AM (124.5.xxx.118)

    초록마을 관계자에게 알아보면 좋은쪽으로 이야기 해주지 않겠어요?

    근처 초록마을이 있으면 매장점주와 이야기 나눠보세요.
    매장 몇군데 돌아다니면서 점주들과 이야기 나누는것도 도움이 된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리고 저희 동네 초록마을 점주분께서는 자기 친척이나 아는 사람이 이것 한다면~
    말리겠다..라고 한 1년전쯤 제게 이야기 하셨어요. 제가 관심이 있어서 물어봤거든요.

    마진율은 20%정도 되구요. 농산물 같은게 있으니 재고부담도 크다고 하시구~
    그리고 물건(박스같은 것 여름이면 수박 같은것..)도 척척 옮기고 해야 하니..
    힘도 들다고 해요.

    초기비용은 그리 많이 들지는 않는걸로 알고 있어요.

    일단은 매장 돌아다니면서 탐색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 2. ...
    '10.4.5 11:58 AM (222.111.xxx.41)

    저희 동네 초록마을은 매일 아침 매장이 꽉 차도록 물건 들이고 진열해요.
    그런데 다른 동네는 한가해 보이고요.
    동네마다 매출이 다른 것 같아요.

  • 3. 원글이
    '10.4.5 12:10 PM (59.187.xxx.196)

    두번째 댓글 달아주신분 그 동네는 어디쪽인가요??대략적으로만 말씀해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상담하는 분이랑 통화했는데..지역선정도 해야한다고 하네요~

  • 4. 우민
    '10.4.5 12:38 PM (125.187.xxx.202)

    저 예전에 살던동네.1년도 안되서 문닫던걸요..
    제가 참좋아보이네요.이런거 저도 하고싶다하니...주인께서 절대로 하지말라고 본사만 좋은거라고...하시던데...매장마다 달라요..제가 아는동네는 정말로 정말로 잘되던걸요....

  • 5. 행복
    '10.4.5 1:17 PM (59.9.xxx.55)

    저 언니가 초록매장 초기에 했었어요.
    정말 잘되서 몇평안되는 가게에서 돈 마니 벌었져.
    아파트대단지에 역세권였거든요.
    몇년후 점점 수익이 줄면서 그만두려고 내놓으니 초록마을본사에서 직영으로 하더라구요.
    그러고보니 저희동네 초록마을도 어느날 직영으로 바뀌더니 문자로 세일 소식이 자주 오기시작..
    아무래도 초기같지 않은듯해요.
    물론 동네차이가 있겠지만 암튼 예전같진 않다는거.
    경기차이도 있고 생협,한살림매장이 많아진것도 영향이 있겠지만 여기 자게에서도 초록마을이 한겨레에서 대기업으로 넘어가면서부터 믿음이 덜가서 전만큼 이용안한다는글도 봤구요.
    평소 생협,한살림 이용하면서 초록마을은 가끔 세일할때만 이용하는분들도 점점 늘어나는걸봐서 저도 요즘은 그리하고있거든요.

  • 6. ...
    '10.4.5 9:11 PM (222.111.xxx.41)

    송파구 아파트상가예요.
    초록마을 업주들 사이에서 잘 된다고 얘기되는 곳이라던데..
    일터 근처 초록마을 업주께서 그러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6014 미역국에 마늘 넣으시나요? 40 미역국 2009/02/03 4,137
436013 2월 3일자 경향, 한겨레, 조선찌라시 만평 1 세우실 2009/02/03 299
436012 테니스엘보 치료 어떻게 하나요? 7 무수리왕비 2009/02/03 858
436011 이복형제일때 누가 제사를 모시나요 4 제상 2009/02/03 964
436010 무료폰 당첨이라고하고- 2 KFT 2009/02/03 392
436009 50대초반입니다.매 년 건강진단도 받았는데..요즘들어 밥먹을 때 비위가 상합니다. 50대 2009/02/03 771
436008 신도시 팔고 서울입성? 2 2009/02/03 937
436007 한달사이 핸드폰2개를 잃어버렸어요,,(위약금) 2 핸드폰 2009/02/03 593
436006 우리 부부 이렇게 산다 18 ........ 2009/02/03 7,968
436005 큰 캐리어 2개가 소형 자동차 트렁크에 들어가려나요? 2 닫힐까? 2009/02/03 759
436004 황당한 부탁들 7 제발~ 2009/02/03 1,988
436003 초등 고학년 수학문제집 어떤게 좋을까요? 2 .. 2009/02/03 865
436002 남편이 2 꿈해몽 2009/02/03 618
436001 경찰관님들 보시오! 4 녹두 2009/02/03 422
436000 남편때문에 저도 이런 글을 쓰게 되는구요.. 37 참기힘들다 2009/02/03 6,953
435999 211.175.106.xxx 댓글님의 글이(댓글) 궁금... 1 농부 2009/02/03 754
435998 여러분이 좋아하는 소설가는 누구인가요? 36 독자 2009/02/03 1,793
435997 문괴는거요.. 10 살림잘하고 .. 2009/02/03 640
435996 아들만 오면 끙끙 앓는 시어머니 17 며늘 2009/02/03 2,078
435995 서울의 낡은 아파트 계속 오를까요? 2 ..... 2009/02/03 1,165
435994 산넘고 나니 또 산 ㅜㅜ 5 .... 2009/02/03 912
435993 이 동네 사람들은 쓰레빠에 츄리닝 입어도 때깔이 다르다.. 37 ... 2009/02/03 9,288
435992 말해놓고 동조하는이 하나 없다고 냉큼 지웠네. ㅉㅉㅉ 6 머야 2009/02/03 1,040
435991 싸이월드가 지금 난리가 났다네요.꼭 확인해 보세요.(낚시 아니구요.확인해 보시라구요.) 24 예원맘 2009/02/03 15,106
435990 리큅 사용해보신분~ 3 리큅 2009/02/03 466
435989 [펌] 금에 관한 글 1 ... 2009/02/03 646
435988 요즘 기독교인들은 2mb를 어떻게 평가하나요? 29 궁금맘 2009/02/03 1,492
435987 제가 살고있는 곳에요... 2 미래의학도 2009/02/03 781
435986 결혼식 가야 하는데 옷차림 때문에요... 4 2월중순 2009/02/03 905
435985 국민애벌레를 사려고 하는데요.. 5 엄마 2009/02/03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