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론 영어학원에서 매번 detention 남는 아이 어떻게 해야하나요?

.. 조회수 : 969
작성일 : 2010-04-01 21:11:47
일주일에 두번 가는데 매번 남아서 1시간씩 시험못본 것 다시 공부하고 오네요...
문제는 저번 시간 단어랑 문장 몇개를 확실히 공부안하고 가는 건데요.
중1인데 레벨이 높아서 그러면 말도 안해요.
이런데도 학원 계속 비싼 돈 내고 보내야 하는지 ,
그렇다고 학원 끊고 뭐 다른 것 시킬 뾰족한 수가 있는 것도 아니니...
그렇게라도 1시간씩 더 공부하고 온다고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하는지,
처음엔 가끔 남고 그러더니 이젠 안남는 날이 없네요.
저희 아이 문제가 있지요?. 공부방법을 바꿔줘야 할까요? 과외나 인강으로요...ㅠㅠ
IP : 58.126.xxx.23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4.1 9:20 PM (58.234.xxx.17)

    아이가 그런상황을 잘 견뎌내고 있다면 두고 보시는것도 괜찮아요
    저희아이 이사오기전에 다니던 그런종류의 학원을 그리워하네요

    다닐때는 힘들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그 때 그나마 단어공부도 많이 되고
    좋았나봐요 지금은 동네에 그런곳이 없어서 다니고 싶어도 못다녀 아쉬워해요
    과외는 아무래도 아이한테 맞춰줘서 느슨해지기 쉬워요

  • 2. ...
    '10.4.1 9:25 PM (58.234.xxx.17)

    처음보다 남는 빈도가 더 높아졌다는건 아이가 그만큼 느슨해졌다는거니
    학원선생님과 상담하셔서 좋은방법을 찾아보세요....

  • 3. 원글..
    '10.4.1 9:36 PM (58.126.xxx.237)

    중학교 올라가니 시간도 없고 피곤해하고
    뭐 원래 열심히도 안했지만요..
    요샌 학원반아이들하고 남는 걸 즐기나 하는 생각까지
    들어요. 공부안하는 아이 키우기 정말 힘드네요.ㅠㅠ
    답변들 모두 감사해요. ^^

  • 4. 즐기는 애
    '10.4.1 11:05 PM (116.121.xxx.232)

    우리 집 딸은 디테를 즐기는 애랍니다... 하도 디테를 좋아하니 학원선생님이 말씀하시길 조교선생님을 한명 좋아하는 줄 알았답니다...ㅋㅋ
    저도 집에서는 숙제 외에는 공부를 전혀 안하니 디테를 하고 오면 더 좋아한답니다...
    딸은 디테 시간에 집중이 더 잘된다고 합니다...
    선생님이 걱정이 되어 힘드냐고 하셔서 자기는 디테가 너무 좋다고 하니 너 처럼 특이한 아이는
    처음 봤다고 하셨답니다... 울 딸은 3개월마다 레벨업하여 레벨이 높은 편입니다...

  • 5. 일부러 남아서
    '10.4.2 9:35 AM (125.128.xxx.175)

    울 초6아들은 단어셤 통과해도 일부러 남아서 숙제를 다~(거의) 하고 오느걸 좋아합니다.
    아무래도 집에서 보다는 집중해서 빨리 끝낼 수 있고,
    집에서 겜 할 수 있는 시간 벌어보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4994 노떼도 싫고, 현대나 신세계는 회사 자체가(현대, 삼성) 싫고, 대체 어딜가야할까요? 9 개념있는 백.. 2009/01/30 821
434993 견인되면 딱지도 날라오나요? 6 둘민 2009/01/30 434
434992 기숙사보낼 이불 싸고 믿을만한 곳 추천요. 7 이불싼곳 2009/01/30 1,111
434991 인터넷에 키보드가 먹히지가 않네요, 도와주세요 8 2009/01/30 439
434990 대중탕에 씻지도 않고 그냥 들어오는 사람 16 역겨워 2009/01/30 2,040
434989 다들 어디 가셨나요~~~~ 8 어디로.. 2009/01/30 1,007
434988 도시가스요금 이요~ 2 원룸 2009/01/30 514
434987 코스트코 가까운 곳 추천이요~ 3 코스트코 2009/01/30 443
434986 처음 애기데리구 솔비치가는데요. 4 여행 2009/01/30 907
434985 오늘 아내의유혹 내용 어찌되나요? 5 놓쳤어요 2009/01/30 1,344
434984 아내의 유혹...정말 너무 허술한 내용이던데...왜 이렇게 인기가 있나요? 32 아내의유혹 2009/01/30 3,822
434983 어제 김승우씨 관련 글 삭제됐나요? .. 2009/01/30 978
434982 유치원 방학에대해 궁금 3 유치원 방학.. 2009/01/30 642
434981 복제폰에 대해 글 올려주신 분~~~ 1 아까 2009/01/30 446
434980 원분양자가 원본영수증가지고 있다고 자기가 받겠다는데..... 7 학교용지부담.. 2009/01/30 660
434979 부모님께 버릇없는 상식 이하의 남동생 12 걱정 2009/01/30 2,552
434978 어깨 뭉친거땜에 머리까지 아파요. 침 맞음 되나요? 8 딸엄마 2009/01/30 1,225
434977 배란통에 대해 여쭙니다..알려주세요^^ 2 배란통 2009/01/30 828
434976 그냥 제 생각인데 과학고 보다는 일반 특목고?가 더 좋은거 같아요 8 특목고.. 2009/01/30 1,330
434975 문풍지 어떤 걸 어떻게 붙이나요 종류가 많더라구요 1 strong.. 2009/01/30 321
434974 전설의 섬 '명박도'를 아십니까? ('명박도' 전문 퍼옴) 9 명박도 전문.. 2009/01/30 745
434973 금값이 요즘 또 왜 폭등하지요 6 금값이 2009/01/30 2,003
434972 병원에 다녀와서 저희 소식을 전합니다. 62 기적 2009/01/30 8,590
434971 아기 이유식...의욕 상실..... 6 초보엄마 2009/01/30 970
434970 초등학생 딸 아이랑 보육원 봉사하고픈데 4 봉사 2009/01/30 971
434969 고등학교 봄방학이 언제부터인가요? 5 봄방학 2009/01/30 672
434968 일중독자와 연애하기 6 넘 힘들어요.. 2009/01/30 2,264
434967 두고 온 아기가 너무 너무 너무 보고싶어요. 15 caffre.. 2009/01/30 3,798
434966 돌 앨범 찾을 때 잔금 다 주는 것이 다 맞지 않나요? 2 돌쟁이엄마 2009/01/30 379
434965 심장 터질듯 사랑하는 남자 vs 휴식처럼 편안한 남자 24 고민처자 2009/01/30 7,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