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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화목과 평안을 위해 난 이거 포기했다!

화목~ 조회수 : 1,785
작성일 : 2010-04-01 15:27:30

가정의 화목을 위해 난 이거 하나는 포기했따 하시는 거 있으세요?

IP : 211.109.xxx.15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
    '10.4.1 3:31 PM (61.79.xxx.45)

    잔소리나 상대방이 듣기 싫을 말..

  • 2.
    '10.4.1 3:32 PM (121.151.xxx.154)

    내이름석자요

  • 3. 저대신
    '10.4.1 3:34 PM (218.37.xxx.153)

    우리남편이 포기한게 많죠
    늦게자고 늦게일어나고 컴좋아하고 지름신과 택배를 사랑하는 마누라를
    일찌감치 포기해준거........ㅜ,ㅜ;;;;;

  • 4. 저두2
    '10.4.1 3:34 PM (123.204.xxx.22)

    잔소리

  • 5. ..
    '10.4.1 3:35 PM (124.243.xxx.157)

    전업주부되기를 포기했어요.
    노후가 자신없다는 남편과 딸내미 능력 아까와하시는 친정 엄마를 위해서요.

  • 6. 화목~
    '10.4.1 3:35 PM (211.109.xxx.155)

    저도 잔소리..
    해도 나아지진 않더라구요 전혀

  • 7. ㅋㅋ
    '10.4.1 3:36 PM (183.102.xxx.153)

    남편의 게으름이요.
    말로 해서 고쳐지는 것도 아니고 그냥 천성이 그러려니..
    속터지지만 뭐 그냥 포기하고 살아요.^^

  • 8. ..
    '10.4.1 3:38 PM (121.190.xxx.113)

    시댁에 드리는 생활비의 액수.

  • 9.
    '10.4.1 3:39 PM (121.160.xxx.58)

  • 10. 싹싹이
    '10.4.1 3:41 PM (93.104.xxx.36)

    갈끔한 집안 이요. 애들 셋에 정리정돈 못하는 남편...첨엔 잔소리 몇번 하면서 교육도 시키고 나혼자 치우고 하다가.. 이젠 다 포기. 저도 같이 막 어질러 놓고 다 같이 히히덕 거리고 삽니다. ;;

  • 11. 저도
    '10.4.1 3:45 PM (115.93.xxx.202)

    나 2222222222222222

    나 하고 싶은거,
    나 만나고 싶은 사람,
    나 해야 할 일들,
    나 사야 하는 것들,
    나 혼자만의 시간들,

    모두 포기하니 가정이 저절로 화목해 지더군요.. -_-;;;

  • 12. 절대
    '10.4.1 3:49 PM (221.143.xxx.5)

    정치얘기안합니다
    남편과 선거철되면 우리집은 살얼음판입니다

  • 13. 여자로써의행복
    '10.4.1 3:59 PM (221.139.xxx.178)

    남편하고는 형제지간 된지 오랩니다.

  • 14. 수다
    '10.4.1 4:03 PM (203.234.xxx.122)

    종알종알 조근조근 수다떠는 재미를 포기했어요.
    전에는 하루 종일 뭔 할 말이 그렇게 많았을까, 남편에게 수다떠느라 바빴어요.
    듣든지 말든지.. 그러나 요즘은 내 수다가 가끔은 남편에게 짐(?)이 되겠구나싶어요.
    나이가 드니까 그런 배려(?)가 생기네요.
    저도 남편의 말수 적은 게 좋아서인지..

    대신 아이들이 저에게 무슨 할 말이 그렇게 많은지
    그거 듣다보면
    들어주기가 이렇게 좋은 일이구나싶어
    말 수를 줄여갑니다.

  • 15.
    '10.4.1 4:46 PM (211.210.xxx.30)

    하루 종일이라도 잘 수 있는데
    포기하니 너무너무 아쉬워요.

  • 16. ..
    '10.4.1 4:54 PM (122.37.xxx.148)

    효자효녀

  • 17.
    '10.4.1 6:42 PM (211.178.xxx.53)

    저도 제 성질이요
    정말 많이 죽었죠
    성질 내서 화내봤자... 개선의 여지가 안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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