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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취향과 신데렐라언니 둘다 봤는데요...

.. 조회수 : 2,672
작성일 : 2010-04-01 11:59:49
손예진,이민호의 조합(?)이 훨씬 좋아서 당연히 개인의 취향 본방 사수해서 봤는데요.
또 천정명,문근영도 보고 싶어서 다운 받아봤거든요.
그런데 비교가 안되네요. 신데렐라 언니 완전 빠져들어요.
이미숙 연기 역시 끝내주고 문근영은 변신이 너무 어울리고 앞으로 무지 기대되네요.
서우는 좀 연기가 꼴보기 싫은데 원래 약간 너무 순수해서 모자라는(?) 역인듯 하구요.
둘다 본 느낌으로는 앞으로 시청률은 신데렐라 언니가 훨씬 앞설듯한 느낌이었어요.
개인의 취향보다는 신데렐라언니는 풀어낼 얘기가 훨씬 기대가 되는 느낌....
하지만 전 본방은 일단은 개인의 취향을 볼거에요. 언제 바뀔지 모르겠지만요.
IP : 58.126.xxx.23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드라마는
    '10.4.1 12:08 PM (122.37.xxx.197)

    결국 대본과 연출의 힘 ...아닐까요...?
    이민호 손예진 조합은 훌륭한데 작가가 드러난 바가 없어서...좀 힘이 부족하지 않을까 ...
    이제 시작이니 두고 봐야겠지요..

  • 2. 신데렐라언니
    '10.4.1 12:12 PM (211.221.xxx.107)

    문근영연기안맞고,,, 서우는얼굴이윽잰다고할까,,,나이도많다던데,,,,넘심함

    아무리연기변신한다해도,,,다 자기한테 어울리는연기를해야 자연스러운거 같아요,,,

  • 3. 전 신테렐라언니
    '10.4.1 12:17 PM (121.132.xxx.164)

    봤는데요
    개인의취향은 손예진이 어려보인다고는 하지만 이민호와 파트너라니 ㅡ.ㅡ
    몰입이 안될꺼 같아서요
    요즘 왜 그렇게 나이많은 여배우 어린남자배우와 커플을 만드는지 ...
    아 잠시 삼천포로 ^^;
    신테렐라언니보면서 저는 역시 문근영,이미숙이다 했습니다.
    영상도 좋더라구요 ^^
    서우는 모자라보이는 배역에 인조인간같은 얼굴을 보고 있자니....
    (연기를 못하는 것은 아닌데 왠지 거북스러움)
    옥태연과 서우과 말아먹지는 않을 까 염려했다지요 (이너메 오지랍은...)

    아무리 동안이네 뭐네해도 본래의 나이는 은연중 나오는 것 같기는 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 4. 드라마홀릭
    '10.4.1 12:35 PM (220.64.xxx.97)

    저는 검사 프린세스까지 세개를 다 봤답니다.
    가볍게 달달한건 개인의 취향인것 같구요. (원작 작가가 처음으로 쓰는 대본이라 좀...부족한 느낌)
    뭔가 숨긴듯 재미 있는건 검사 프린세스ㅡ연기들도 좋구요.
    깊이 있고 두고두고 뭔가 여운이 남는 드라마라면 신데렐라 언니인것 같아요.
    그런데 아무래도 로맨틱 드라마는 남자 주인공이 중요한데...
    셋다 만족스럽지 못하네요. 적어도 3회정도 까지는 봐야 확실해질것 같아요.

  • 5. ㅎㅎ
    '10.4.1 12:51 PM (110.8.xxx.16)

    저두 좀 전에 다시 보기 했는데 잼있네요.
    그 뚱땡이 남자애 귀엽지 않나요? 아마 옥택연 아역인거 같던데.. 귀여워요. 토실토실..
    저두 본방은 개인의 취향, 신데렐라언니는 다시보기로 가려구요^^

  • 6. 서우가
    '10.4.1 12:56 PM (125.177.xxx.79)

    극중에서의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요?
    뭔가,,너무 아기처럼 지나치게 천진난만해서 좀 나이에 어울리지않는다 싶은 생각이..
    문근영과 대비를 이루는 거 같은데..
    그래도 나이에 맞게끔은 해야 하지않나 싶어요
    그냥 슬쩍 봐도 아마도 사춘기에 접어든 여학생역할인데
    거기다가 엄마를 여의고 모정을 몹시도 그리워하는 딸인데..
    이게 유치원 다니는 아이 마냥 칭얼거리고 맹~~ 한 얼굴표정이..라서,,
    딱 한마디로 말하자면
    뭔가 모자라는 ,,듯한,,
    육칠십년대 영화에나 나올법한,,
    암튼
    엄마를 여윈 사춘기 소녀의 상처 같은거 외로움 방황 같은거,,가 전~~혀 안보이는거 하고
    순수한 것이 아니라 이해력이 너무 딸리는 듯한 유치한 연기...가 너무 눈에 밟혔어요
    물론 첯회니..앞으론 또 달라지겠죠,,

  • 7. ///
    '10.4.1 1:59 PM (121.130.xxx.42)

    전 우중충하고 머리 복잡한 거 드라마에서까지 싫어서
    개인의 취향 봅니다.
    가볍고 밝은 로맨틱코미디라서 웃으면서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신언니도 재밌을 것 같은데 그런 무거운 게 요즘은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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