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런 윗사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상사 조회수 : 512
작성일 : 2010-03-30 19:22:12
남편.. 윗분입니다.

오늘이 30일인데.. 아직까지 4월 휴무를 안알려줍니다.

남편이 신삥도 아니고 .. 대리 말년인데..

저도 주말에 돌아가며 근무 하는터라 .. 남편 근무 조 에 맞춰서 되도록이면 휴무를 짜야하는데..
저희 삼실 휴무는 제가 짜구요.

이놈의 인간은 왜 .. 차장.. 공구장 씩이나 되가지고 ..
휴무를 지 손으로 짜겠다고 하는건지..이해가 안되네요..

아 ..열받어..
퇴근 시간 지나서 .. 어짜피 수당도 안주는데 ..
왜 집에 안가고 ..회사에 계속있는건지..
그러면서 저녁도 안먹겠다고 하면.. 아랫사람은 어쩌라는건지...
그러면서 퇴근은 9시 넘어 하시는 그 분..

1월부터 3월 30일 오늘까지 여태 그 분은 딱 1일 쉬었다 하네요..

아 ..인간 정말.. 너무 심하지 않나요???

일중독되려면 지 혼자 되시던가..

전에 현장에서는 그분 와이프 라 추측되는 분이 .. 소장님한테 전화 해서 .. 남편 일좀 고만시키라고..
해서 분위기 웃겼다고 ..

아니 왜 대체 그 분 와이프 님께서는.. 남편을 그 지경으로 방임을 하시는지..
애들도 유치원다니고 어리다는데...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정말... 짜증나는 윗사람입니다. ..


아무리 그래도 휴무는 정해줘야 할꺼 아닙니까..
3월에도 .. 금토 쉬라고  표 짜놓고는... 금요일날 휴무라 쉰다고 하니.. 평일날 쉬면 누가 일하냐고 ..하셨다는
그 대단하신분...............아~~~~~~~~~!!!


ㄱ ㅅ ㄱㄱ    ㅣ  

일기써서 죄송해요..   그래도 공감 좀 해주세요  ㅜㅜ  


제가 이리 휴무에 열받는 이유는..
저두 돌아가며 토일 근무 해야 하고 ..
캠핑가자고 .. 캠핑용품 꽤 많이 질러만 놓고 ..
택배오는 재미만 보고 .. 가지는 못하고 있고..
이왕 쉬는거 .. 부부가 같은날 쉬면 좋찮아요 ㅠㅠ

남편은 1달 6일뿐이 안셔요.. 나머지 2일은 어디다 띠어먹냐구요..


내     정말 누가 ..건설회사 다니는 사람하고 사귄다면..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말릴꺼예요..
IP : 152.99.xxx.4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기
    '10.3.30 7:25 PM (119.70.xxx.26)

    일만 제대로 하면 눈치 볼거 없을 것 같은데요!!!!
    원래 일 못하는 사람이 회사에 오래 붙어있잖아요!!!!
    암튼 상사가 회사를 집으로 알고 사는사람들 정말 피곤해요 OTL

  • 2. 캠핑..
    '10.3.30 8:35 PM (115.140.xxx.142)

    저도 주문해 놓고 택배 오는 그 재미 알죠^^
    열심히 질러놓고 작년에 엄청 다녔는데.. 1월에 한번 가고, 지금까지 굶었어요
    다음달 셤보고 열심히 다녀야겠어요..
    어느분 블로그에 이런 글귀가 있었죠
    "1년을 질렀는데, 아직도 살게 있다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4042 초등 입학생 가방 추천요!! 4 깜상 2009/01/28 748
434041 감기가 오래가요... 5 랑이맘 2009/01/28 457
434040 인터넷으로 구한 과외교사 17 용감한 엄마.. 2009/01/28 1,666
434039 비싼 팬티 살만 한가요? 16 열공 2009/01/28 2,397
434038 불루독, 오시코시 같은 브랜드 어디서 싸게 사나요? 5 7세아들맘 2009/01/28 1,040
434037 경기도 광주에 의류아울렛이 있을까요? 4 옷을 사자 2009/01/28 684
434036 늙었나봐요. 롤렉스... 12 주책아짐 2009/01/28 1,827
434035 습관도 한번 흔들리기 시작하면 무섭네요. 1 조심 2009/01/28 849
434034 아이가 한번 본 책은 안보려 해요. 이게 정상이나요? 3 7세아들맘 2009/01/28 402
434033 산들바람님 동치미 맛난비율로 희석하는법 알려주세요 동치미 2009/01/28 379
434032 82에 이런 이야기 꼭 있다. ^^ 9 ^^ 2009/01/28 1,350
434031 현재 100분토론 44% 49% 투표해주세요.. 1 백토 2009/01/28 428
434030 쥐통령이 저를 말려주셔서 고맙네요 1 한국가고파 2009/01/28 420
434029 친정이나 시댁 가실때 대중교통 이용 하시는 분들 짐 어디다 넣고 가나요? 고향길 2009/01/28 386
434028 고2되는 아들과 서울나들이 조언 부탁드립니다.ㄲ꼭이요. 5 ^^ 2009/01/28 600
434027 자동차세 일년치 납부 할건데 지금 무이자 되는 카드 뭐죠? 1 자동차세 2009/01/28 1,116
434026 에브리데이 백 추천해주세요 ^^ 7 고민중 2009/01/28 1,977
434025 아직도 밤에 분유5통씩 먹는 22개월아가..... 22 맘아픈엄마 2009/01/28 1,608
434024 구기자도 오미자처럼 물에 담가 우려내도 될까요..?? 3 구기자 2009/01/28 708
434023 서초동 부근의 새아파트? 4 전세고민 2009/01/28 1,149
434022 내가 해준만큼 남에게 바라지말자 14 나의신조? 2009/01/28 1,846
434021 스텐팬 첫 사용후 급질문요 4 스텐팬은 어.. 2009/01/28 442
434020 부산 아쿠아리움 갈려구요 2 알려주세요 2009/01/28 563
434019 정말 작은엄마가 보기싫어요 2 꺄륵 2009/01/28 1,294
434018 길바닥에 나앉을 판이예요..진짜루. 너무 심각하게. 15 정월액땜만빵.. 2009/01/28 8,182
434017 미국에서 강아지 입국하기 2 콩이 2009/01/28 653
434016 새엄마에 대해서 27 jahe 2009/01/28 6,357
434015 이 남자...철들려나봐요 3 에효... 2009/01/28 1,190
434014 어머님 생활한복 어디서 구매하나요? 한복 2009/01/28 347
434013 젊었을때 취미생활로 모은 만화책들 시디들 나이들면 13 .. 2009/01/28 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