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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음악 몰라도 첼로 시킬수있나요?
근데 아이가 첼로가 하고싶다고 하네요.
저는 너무나 좋아서 시키고 싶은데 남편이 할수있냐고 ...우리 둘다 예능기질이 전혀 없고
음악에 문외한인데 .....갑자기 걱정이 되네요.
첼로는 어떻게 연습용으로 구했는데 ....튜닝기라는게 어떤제품을 사야 할까요?
메트로놈 겸용을 사라고 하는데 집에 메트로놈 좋은게 잇는데 ..겸용을 사야 할까요?
메이커도 콕 찍어 알려주심 감사드리고 ...첼로에 대해 조언도 좀 부탁드릴께요.
레슨이나 학원...앞으로 첼로 사이즈 바꿀때 좋은 악기 고르는법 등이요...
제가 다 설레이지만 ...제 기분대로 아이를 잘 시킬수있을지 걱정이 더 앞서네요^ ^
미리 감사드릴께요
1. 첼로엄마
'10.3.30 9:27 AM (180.70.xxx.83)두 아이를 모두 첼로 시키고 있습니다.
엄마가 악기를 알면 더 좋기는 하겠지만,
모르는게 약일 수도 있습니다^^
제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우선 레슨 선생님이나 학원선택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이 취향이나 엄마의 교육관과 맞는 레슨 방법 선택입니다.
저는 그리 세게 교습하지 않는 학원에 7년째(개인주1회 30분, 합주주1회 1시간)보내고 있습니다.
애초에 전공을 염두하지 않아서 취미로 다니고 있습니다.
일단 선생님이나 학원이 잘 결정되면
악기에 관련된 것이나, 여러가지 궁금한 것들은
다 해결됩니다.
예를 들어 사이즈 바꾸는 문제도 선생님과 상의하시면되고,
악기도 소개해주기도 합니다.
튜닝기는 첼로하는 분들 보니
'삼익'이나 '야마하' 튜닝기 쓰는 거 보았어요.
저는 피아노 소리에 맞춰 그냥 줄 맞춰주었는데,
처음에는 생각보다 어려워요. 줄 끊어질까봐서요^^
참고로 첼로는 생각보다 유지보수비가 조금 드는 악기입니다 --;;
연습용으로 비교해볼때 악기줄도 바이올린보다 조금 비싸고,
특히 첼로는 세워두는 경우가 많아
잘못하면 넘어져서 부서질 수 도 있어요.
학원을 다녀야한다면 가지고 다닐때
첼로 목부분을 조심해서 다루어야하구요..
그래도 악기소리는 참 좋다는 겁니다.
원글님, 아이와 좋은 악기여행 하시길..2. 미
'10.3.30 9:27 AM (137.82.xxx.26)사이트를 찾아봤어요.
재능은 가지고 태어나는 것보다 키워지는 부분이 더 많지요.
부모욕심으로 아이에게 억지로 시키는 것 아니고 아이가 배우고 싶어한다니
부담갖지 마시고 천천히 지켜봐주세요.
http://www.get-tuned.com/cello_tuner.php --> 온라인 튜너입니다.
http://www.bomul.com/view/56880 -- 튜너 다운로드.
http://ohvideo.net/max/max1.php?display=20&xsort=sim&str=%C3%BF%B7%CE%BF%AC%C...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imyanghee&logNo=70018335601
http://k.daum.net/qna/view.html?qid=3lD2p
http://ask.nate.com/knote/view.html?num=120379&d=0&l=&ps=kl&pq=
http://kr.blog.yahoo.com/p100sj/30
http://whitemusic.tistory.com/188
http://blog.hani.co.kr/blog_lib/contents_view.html?BLOG_ID=bong9&log_no=5446
http://2915music.com/g/celloindex.htm
http://www.ccmlove.com/cont/education/edu_chapter.html?mcode=2007020009
http://www.armusic.co.kr/home/?doc=shop/index.php3. 아~~정말
'10.3.30 9:50 AM (58.234.xxx.92)첼로랑 친하신분들은 마음도 따뜻하다는걸 정말 느껴요 감사드립니다 .
용기가 생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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