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거짓말 하고 알던 여자 만난 남편 따끔하게 해결 하는법

짜증 조회수 : 615
작성일 : 2010-03-30 08:22:23
제목 그대로 제가 싫어하는 남편 이 아는 소위 말하는 여자인 친구들이 있어요. ( 그 들도 아이엄마임)  뭐 물론 오랬동안 알아온 친구인건 알지만 느낌이 별로 안좋아서 제가 싫어라 하는 데요 제가 싫어 해서 그런지 살살 거짓말 하고 만났다는걸 알았어요 어떻게 하면 따끔하고 오싹하게 남편에게 경고할수 있을까요? 그렇다고 유치하게 따지기도 싫고요 한번에 알아듣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IP : 58.120.xxx.206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3768 사우나 이용 목욕문화에 대하여 37 김영자 2009/01/26 3,920
    433767 하룻밤에 흘린 두번의 눈물 - 용산 참사 우리들의 자화상... 3 유리성 2009/01/26 664
    433766 아파서 서러워요. 4 아파 2009/01/26 984
    433765 조선일보의 망신 2 별빛처럼.... 2009/01/26 1,008
    433764 자궁적출수술후 5 자궁적출 2009/01/26 1,769
    433763 법치를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6 길벗 2009/01/26 526
    433762 시댁 저 안가려고요. 8 큰며느리 2009/01/26 2,956
    433761 여자친구 때문에 속상해요 21 속상해요 2009/01/26 4,640
    433760 새해 소망...... 1 매를 벌자 2009/01/26 419
    433759 아기방을 비워둬야 할까요. 8 . 2009/01/26 1,189
    433758 스티브 잡스 연설문 2 ... 2009/01/26 2,108
    433757 이 싸가지 없는 안과의사를 어떻게할까요 23 콩다래끼 2009/01/26 4,322
    433756 잠 못 이루는 밤 2 휴... 2009/01/26 601
    433755 이름이야기 보구 여아이름'예준' 별루인가여? 40 fff 2009/01/26 2,312
    433754 꼭 사서 선물하고팠던 한과? 5 선물 2009/01/25 1,120
    433753 오늘 MBC뉴스중에.. 7 빨간문어 2009/01/25 1,588
    433752 심난한 마음이 지름신을 불렸네요 9 ㅠㅠ 2009/01/25 2,641
    433751 시댁 이제 인연 끊으려합니다..... 34 하루하루가... 2009/01/25 8,019
    433750 제사음식만들때 마늘 파 넣으시나요? 12 다른집은? 2009/01/25 2,539
    433749 식혜를 처음으로 만들었는데..단맛이 덜한데...방법좀 알려주세요^^ 8 나현맘 2009/01/25 1,289
    433748 백토 투표율을 보면서 우제승제아빠.. 2009/01/25 518
    433747 이미 가격표 붙은 상품에서 꺼내 시식접시에 담는 대형마트 2 너무 비싼 .. 2009/01/25 1,359
    433746 치킨집에서 식용유 말고 다른 것 쓰나요? 7 아시는 분?.. 2009/01/25 1,407
    433745 부산대연동 김유신? 김유선??? 대구뽈찜???? 인가??? 이름이... 꼭 좀 부탁해요 5 부산대연동 2009/01/25 1,328
    433744 용산 다녀왔습니다 7 라네쥬 2009/01/25 809
    433743 효부상받은 형님 11 맏며느리 2009/01/25 3,577
    433742 설에 친정 안가시는분 있나요 ,, 6 미나미 2009/01/25 980
    433741 체인질링 영화 보신 분요 8 남자배우 2009/01/25 1,281
    433740 미국산 소고기 5 에휴 2009/01/25 817
    433739 쌓이네.. 6 재석이엄마 2009/01/25 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