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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가 필요해요...

데스노트 조회수 : 612
작성일 : 2010-03-30 08:19:29
초딩도 아니고, 중딩엄마인데...데스노트 생각이 간절하네요.

마음이 불안해 잠도 안 오는 와중에 오랫만에 방송을 봤는데
(평소엔 밤 늦게 tv 잘 못보는 집)

sos요..그 짓밟힌 모정편, 저는 예전에 못 봤거든요.
이 방송은 보고 나면 사나흘 머리가 아파서
딱 끊었었어요.
그런 사건이 있었는지도 몰랐던 거죠.

거기 어디 구청입니까?
제작진이 애 키우면 된다는 그 여잔 도대체 누구죠?
이런 무개념들이 우리 세금 낸 걸로 월급 받고 있는 거죠.
지들도 다 아이 있을법한 나이던데...

문제는 죽을 때까지 자기가 뭘 잘못한 줄도 모른다는 거죠.
지금도 억울하다, 방송 때문에 재수없이 걸렸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겠죠.
에라이~인간같지 않을 것들이 왜 그리 많을까요?
IP : 115.143.xxx.21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3.30 8:45 AM (121.88.xxx.28)

    친구랑 저랑 사이에는 데쓰노트가 있습니다.^^
    나이 사십줄에 둘이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지만 서로 전화해서 "그 사람 데쓰노트에 올려"하면서 지냅니다.
    요즘 사는게 그런 말도 안되는 위안(?)거리라도 있어야 살아지지요....
    - 다 아실법한 사람 하나에,....또 한 못된 사람 하나를 올려말어, 하면서 놉니다.

  • 2.
    '10.3.30 10:26 AM (218.233.xxx.108)

    저도 그영화 볼때부터 진작 하나 갖고싶었어요
    적을 사람 꽤 많은데--;;;;;;;;;;;;;;;세상엔 악한인간들이 너무 많아요ㅠ.ㅠ

  • 3. 흠흠
    '10.3.30 12:48 PM (203.237.xxx.223)

    82쿡 데스노트 하나 만들면 어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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