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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라 펌.."침몰한 천안함"..저도 이렇게 생각되네요..

.... 조회수 : 1,875
작성일 : 2010-03-29 16:11:58
출처: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925...



이 작전은 미군 때문에 완전 실패로 돌아간 것으로 보임.




1.

이 사고는 사전에 짜여진 각본이었음.
사고 나자마자 바로 땅굴 지하벙커로 기어들어가 작전짜는 모습은
북한의 도발에 의한 위기상황임을 보여주기위한 제스쳐.
즉 사고를 내고 북한 소행으로 몰아갈려는 작전이 짜여있었음.


2.

미국도 어느 정도 이 음모를 알고 있었음.
청기와 집에서 계획을 입안하고 협조를 요청했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
이미 과거 김현희 칼기폭파사건도 미국의 개입없이는 불가능이었음이 밝혀짐.


3.

애초부터 천안함 장병들을 대부분 몰살시키고 극소수의 인원만 구조할 의도였던 것으로 보임.
음모가 발각될 그 어떤 단서도 없애기위해서는 천안함 장병들이
살아나와서 증언해야하는 그런 상황은 애초부터 싹을 잘라야 함.

구조된 극소수는 북한 어뢰였다고 증언할 계획이었음.


4.

내부에서, 그것도 함미에 폭발물을 설치한 후 천안함 침몰시킴.
포탄 등 폭발물은 선수에 보관하기 때문에 함미엔 폭발할 그 어떤 물질도 없음.
일부러 폭발물을 설치하지않는다면..


5.

함장 증언
순식간에 두 동강 나고 후미 몇초만에 침몰했다. --> 어뢰에 의한 공격임을 강조한 발언.
그런데 생존자들이 외부에 의한 격침은 절대 아니다 라고 강력히 증언.....
그리고 그리 빨리 침몰하지않았음이 밝혀짐.
함장이 완전 거짓말 하고 있음이 밝혀짐.
청와대 갈팡질팡..... 북한 어뢰정에 의한 타격 시나리오 꼬리내림..





작전에 차질이 생긴 정황.



1.

사고 직후 미군측에서 북한의 개입이 있었단 징후가 없다..며 꼬추가루 확 뿌림.
갑자기 청기와 집 황당....
땅굴 속 대책 회의가 길어짐. --> 북한에 대한 책임전가가 완전 불가능해 짐.
이미 각본에 짜여져있던 사고원인을 수정할려고 하니 갈팡질팡,

어뢰 기뢰 암초 내부폭발 등등으로 횡설수설,,,,
결국 사고원인 알수 없다고 오리발...
사태파악을 위해 몇주일 소요될거라고 시간벌기 작전으로 전환..


2.

생존자가 너무 많이 발생해버려 완전 패닉..
(내 상상임) 일부 장교들 사이에 음모가 누설되고 작전 개시와 함께 모조리 살겠다고 튐.
낌새돌아가는 것을 일부 장병들도 알아채고 모조리 탈출,
돌아가는 상황을 포착못한 장병들만 고립과 수장.,
생존한 장병들 죽일 수도 없고 --> 모조리 격리수용, 외부와 차단...
생존자들이 외부 타격은 아니라고 강력주장하자 더 한번 패닉.... 청기와 집 지하 땅굴 완전 아수라장...






북한 함정과 교전한 것처럼

허공에 함포사격했던 속초함은

재빨리 새떼였다고 둘러댐.



구조작업은 애초부터 계획에 없었고

사후 사태흐름을 어떻게 조작할 것인가뚜렷히 결정내리지못해

갈팡질팡 몇일을 질질 끌게되고
그 와중에 구조작업은 차후 작전계획에 맞춰나가기위해 미뤄왔던 것으로 보임



IP : 211.205.xxx.25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3.29 4:15 PM (110.8.xxx.19)

    첨부터 예상했어요..

  • 2. 빨리
    '10.3.29 4:15 PM (59.12.xxx.86)

    어쨌거나 빨리 구조 좀 했으면 좋겠어요.
    이상하게 저도 시간을 질 질 끈다는 느낌이 들어요.
    물론 해상에서의 구조가 쉽지는 않겠지만
    구조도 해경이 하고.....함미부분 발견도 어선이 하고....
    해군은 수색하는 흉내만 내고 있는것인지.....

  • 3.
    '10.3.29 4:19 PM (211.49.xxx.143)

    뭐 국민들도 대충 눈치채고 있었겠죠?

  • 4.
    '10.3.29 4:23 PM (61.32.xxx.50)

    정말 하루하루가 고통이네요.
    제발 무사히 살아있기만을 바랄뿐입니다.

  • 5. 저도
    '10.3.29 4:24 PM (125.137.xxx.165)

    속보 나올 때부터 예상하고 있었어요.

  • 6. ㄷㄷㄷ
    '10.3.29 4:27 PM (118.216.xxx.241)

    근거도 없고..아고라 말은 구라 100%임.

  • 7. 제가 듣기엔
    '10.3.29 4:28 PM (125.184.xxx.183)

    생존자들이 오히려 내부폭발 아니었다고 주장한거 아니었어요? 정확한 생존자인터뷰인지는 확인이 안되었고 자꾸 의혹만 커지니 이런 글이 나오긴 하지만..설마 정부에서 사건을 만들었을거라는 생각은 안듭니다. 뭔가 감추고 있다는 느낌은 들지만, 사건수습과 책임 부분 때문에 입을 다물고 있는 것 같아요. 사건원인도 원인이고, 이정도 큰 사고에 대해서 원인파악도 못하고 있다는 사실에 절망적이네요.

  • 8. 구라건아니건
    '10.3.29 4:31 PM (115.178.xxx.61)

    구라건 아니건 오해와 억측을 키우는 대통령과 국방부는 즉시 사건진실을 밝혀라..

    온국민이 진짜 원하는 바입니다

    이번사건을 계기로 확실히 깨달았어요.. 정권 3년만에 아무도 무서워서 입을 못여는..

    그래서 입맞춤을 해야하는상황..

    해군 경찰 살아남은 승조원 승조원을 면회한 가족등..

    아무도 입벙긋을 할수없는 이 무선 세상!!!

  • 9. 그러니까
    '10.3.29 6:38 PM (110.9.xxx.43)

    어선이 도와주고 할 것을 염두에 두지 못해 실패한 거네요.와_

  • 10. ...
    '10.3.30 2:08 AM (99.229.xxx.35)

    이걸 읽으니 모든 의문이 풀리네요.
    역시 살인정권이라는 말밖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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