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태몽일까요? 아들꿈? 딸꿈?

궁금이 조회수 : 1,156
작성일 : 2010-03-29 12:51:22
동생이 꿈에 자기가 아들낳는꿈을 꿨대요.. 본인은 임신아니라고 했고
동생 시누이도 꿈에 호랑이가 가까이오는꿈을꿨어요(동생 시누이도 저랑 자주보고 잘아는사이)
다음날인가 제가 임신인걸 확인했어요

주말에 임신확인하고 화요일쯤 병원가서 초음파보고 목요일인가 금요일쯤 낮잠자다가 제가 꿈을 꿨어요
평소에 꿈을 자주 꾸긴하지만 이번에 꾼 꿈은....아주 맑고 깨끗한물에서 3~4마리쯤 헤엄쳐다니는 물개중 한마리가 저한테 헤엄쳐서 다가오고 다시 물속으로 들어가고 다시 힘있게 다가오는꿈.. 평소와는 다르게 선명하게 꿈이 기억에 남더라구요..

임신확인한지 몇일 지나지않아서인지 태몽이아닌가? 그런생각이들더라구요.. 아들꿈일까요? 딸꿈일까요?

친정아버지는 미꾸라기 한소쿠리 잡는 꿈을 꾸셨다는데... 이건뭐죠?



IP : 121.150.xxx.13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축하드려요
    '10.3.29 12:55 PM (116.38.xxx.229)

    아들이건 딸이던 태몽은 맞네요. 축하드려요~
    호랑이 꿈이라고 해도 꼭 아들이라고 확신할 수는 없으나
    딸이라고 해도 여장부 같은 사람을 뜻하는 것이니
    이래저래 좋은 것 같네요.

  • 2. 음...
    '10.3.29 12:58 PM (218.37.xxx.153)

    우리동서 호랑이꿈꾸고 딸낳았어요

    저는 집채만한 구렁이꿈꾸고 딸낳았고.... 둘째는 어여쁜 복숭아 따는꿈꾸고 아들낳았구요

    고로 태몽으로 아들인지 딸인지를 분간할순 없다는거.....ㅋㅋ

  • 3. --
    '10.3.29 1:07 PM (119.67.xxx.189)

    태몽으로 아들인지 딸인지 아는건 복불복 아닌가요ㅋㅋ
    저도 울 둘째딸 용꿈꾸고 낳았어요^^;;

  • 4. ^^
    '10.3.29 1:12 PM (112.149.xxx.154)

    전 여러가지 과일이 종류별로 한무더기씩 지나가다가 빨간 딸기 한아름에서 멈추는 꿈꿨어요. 열달 내내 입맛없고 고기는 냄새도 싫고 국수나 매운음식만 생각나고 그래서 딸이려니 했는데 아들이던데요.(저 다닌 병원은 7개월째 언질 주시고 8개월에 제대로 알려 주셨어요) 태몽으로도 알 수 없고 먹고 싶은 음식으로도 알 수 없고..^^

  • 5. .
    '10.3.29 2:30 PM (61.38.xxx.69)

    태몽은 성별이 아니고 성격이래요.

  • 6. 아들
    '10.3.29 2:35 PM (58.120.xxx.243)

    한마리는 거의 아들이던데요..

  • 7. 안젤리나
    '10.3.29 5:46 PM (61.79.xxx.45)

    진짜 웃기네요..ㅎㅎ 저랑 똑같이 꿨는데 완전 반대네요..
    저는 집채만한 백설구렁이꿈 꿨는데 아들,호랑이 걸어오는꿈 꿨는데 아들 이렇게 낳거든요.
    위에분..저랑 완전 반대에요..원래 큰 것,동물은 아들이래요..물고기가 딸이라던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3481 시댁에서 하루만 자고 와도 괜찮겠죠? 1 시댁 2009/01/24 632
433480 경찰청에서 공무원들에게 알바짓시키고 있네요..펌>>>> 9 홍이 2009/01/24 822
433479 물을 안먹어요. 4 고민 2009/01/24 589
433478 천장에 물이 새서 고생하신적 있으신분 계세요? 5 체리마녀 2009/01/24 699
433477 아이가 반찬을 안먹어요. 3 걱정 2009/01/24 659
433476 효과있나요? 단열필름 2009/01/24 276
433475 두돌 여아 블럭 좀 추천해주세요.. 3 블럭 2009/01/24 468
433474 여러분이 살고계신 지역 관할 홈페이지좀 가보세요.경찰이 미쳤어요. 7 허허 2009/01/24 1,013
433473 인터넷 도서대여점 어떤가요? 1 랑이맘 2009/01/24 482
433472 서울구경 가요.^^코스좀...... 1 부산 2009/01/24 437
433471 명절에 시댁 안 가고 친정에 오는 시누 6 내 맘 속의.. 2009/01/23 1,657
433470 고기가 원인이었어요. 2 소고기 미역.. 2009/01/23 1,015
433469 가족단위 괜찮은 찜질방 추천해주세요 1 찜질한번해보.. 2009/01/23 606
433468 맞벌이인데요..아이를 위해서 어떤 선택이 나을까요? 1 맞벌이 2009/01/23 582
433467 오늘 마트에 갔다가 미국산 소고기 사는 분들을 봤어요...ㅠ_ㅠ 8 미국산소고기.. 2009/01/23 1,043
433466 배칠수의 성대묘사 방송 2 바보 2009/01/23 937
433465 휘슬러남비 뚜껑이 푹 들어가버렸어요... 1 준형맘 2009/01/23 431
433464 7세아이 유치 흔들릴때... 9 궁금이 2009/01/23 787
433463 프로젝트 헤어디자이너 2 보시는분? 1 온스타일 중.. 2009/01/23 541
433462 예쁜 그릇파는 온라인 사이트 아세요? 궁금 2009/01/23 458
433461 급-경남에 사시는 분들 가문의 영광 티비에 나오나요? 3 궁금해서 2009/01/23 460
433460 집안 분위기를 바꾸고 싶은데 조언부탁드립니다. 5 직장맘 2009/01/23 847
433459 명절이라고 시댁 가는 분들 부러워요.. 3 에효~ 2009/01/23 1,060
433458 나? 예의없는 과외 선생? 6 ... 2009/01/23 1,551
433457 입만 열면 거짓말들, 너희는 인간도 아니야 8 정의 아내 2009/01/23 757
433456 대학특례자격에 대해 아시는 분.. 2 해외사는이 2009/01/23 584
433455 모피롱코트 들고앉기 10 엄마미워 2009/01/23 1,688
433454 매복사랑니 뽑아보신분... *꼭 부탁드려요.... 12 리루 2009/01/23 884
433453 내일 정우공업사 갈려고하는데요 주차문제요 2 궁금 2009/01/23 1,061
433452 아내의 유혹에 신애리 역할 맡은 배우 말인데요 25 신애리 2009/01/23 4,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