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초계함 천안함이 침몰하기 직전, 함장은 휴대전화로 참모총장에게 긴급 상황을 보고했습니다.
"당시에 폭발음이 들림과 동시에 정전이 됐습니다. 전력이 완전히 끊어져서, 그래서 함장이 갖고 있던 휴대폰으로 보고를 했습니다."
김학송 국방위원장이 함장과 참모총장의 당시 통화내용을 전했습니다.
http://www.ytn.co.kr/_ln/0101_201003271938335472
군대 다녀오신 분들이나 군인이신 분들...이게 가능한가요?
중령이 참모총장한테 직통으로 보고...그것도 무전기도 아니고 휴대폰으로요.
함장과 참모총장 사이에 지휘라인이 엄청 많지 않나요?
천안함 관련 기사들이 앞뒤가 안맞거나 말이 안되는 기사가 많네요.
제가 몰라서 그런지 방송사들이 우왕좌왕 하느라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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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장이 휴대전화로 해군참모총장한테 침몰 상황 보고?
궁금 조회수 : 1,262
작성일 : 2010-03-28 05:56:45
IP : 74.71.xxx.14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남편이
'10.3.28 8:11 AM (220.76.xxx.97)그러는데 하다못해 어선도 비상밧데리가 있는거라고 한마디만 하더군요
2. 이런
'10.3.28 9:29 AM (71.176.xxx.39)말도 안되는 농담은 첨 들어요.
핸드폰사용이라...
핸드폰처럼 인터셉되기 쉬운 장비가 없는데...핸드폰사용이라.
한국군은 전시에도 핸드폰 들고...나갈 태세???3. 미친 소리
'10.3.28 9:46 AM (211.207.xxx.110)군 통신장비가 전력이 끊기면 작동을 안한다고요?
지나가던 개가 웃겠네요..
윗분 말씀대로 전쟁나면 휴대폰 들고 다녀야 될 판이네..
이건 뭐...거짓말도 정도껏 해야지..
일년 내내 만우절인 파란집 양반한테 배웠나...4. 에휴~
'10.3.28 10:25 AM (66.90.xxx.199)그런 거짓말이 청와대 지하벙커 안보회의 인물들한테는 통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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