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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연아네요.
역시 대인배에요.
그나저나 연아 한데 미안해서 어떻해요.
그 밤에 가만히 누워서 자지 왜 일부러 TV보러 갔는지.
미안 연아.
이 언니가 오늘은 그냥 잘게.
화이팅~
1. 호수풍경
'10.3.27 9:19 AM (122.43.xxx.4)저도요 ㅜ.ㅜ
어찌나 미안하던지...
요번엔 당연히 잘할줄 알고 봤는데 흑흑...
내가 보면 지고 실수하고 그래서...
월드컵때도 내내 숨어 다니다가...
이젠 봐도 되겠지했두만...
그때부터 지고 ㅡ.ㅡ
아~~~~~~
녹화방송에 만족해야되는...
연아야...
오늘은 꼭 잘께...
안볼께...
어제도 보다가 딴데보고 싶더라니 ㅡ.ㅡ2. 전반대
'10.3.27 9:21 AM (110.9.xxx.186)조마조마 해도 꼭 안보면 지고, 보면 이기던데...
어젯밤 둘째 재우다 잠들어 못봤어요. 부랴부랴 일어났는데...마지막 선수..
미안해 연아야~~~ㅇㅇ3. 괜찮아
'10.3.27 9:22 AM (119.67.xxx.56)네가 행복한 스케이터면 되지 뭐 연아야.
꼴등이라도 괜찮아.4. ,,
'10.3.27 9:31 AM (119.66.xxx.49)스케이트탓, 뭐 탓, 서너가지 하고 들어갔더니 다리에 힘도 빠졌다하고
했어요.
사람이 실수하거나 못할수도 잇는거지 무슨 자책들을 ...
유난들하십니다.
40명 생사도 모르고 배도 빠졋고
다친사람 상태도 함구하고 잇고 나라가 뒤숭숭한데
태평들 하십니다5. ,,님이야 말로
'10.3.27 12:28 PM (121.182.xxx.91)유난 하십니다.
장병들 걱정 안하는 사람이 어딨다고 그 이야기를 여기서 빗대십니까?
댁이야 말로 어이없이 유난 하십니다.
여기 장병들 이야기만 글이 올라오는 것도 아니고
그 와중에도 세상 살아가는 소소한 걱정들 투성인데
혼자서 나라 걱정하신답니까?
태평이라니.....!
한마디로 불쾌하네요6. ,,님
'10.3.27 2:06 PM (124.49.xxx.81)밤에 잠은 자셨지요?
저는 밤에 잠도 못잤어요,,,얼음의 바다에 있을 장병들 걱정에요....
잠잤다면 암소리마세요...
그런데 연아에게도 미안하네요
저는 아주 뚫어지게 보는날 연아는 잘했거든요
근데 인터넷으로 함정 관련글 읽느라 연아도 알아서 잘하겠지하는맘에
건성으로 봤답니다......고 잠깐을 제대로 못지켜보고....
이래 저래 잠도 설치고....
태평들하다니, 심사가 뒤틀리는군...7. 웃기고있네요
'10.3.27 2:35 PM (220.90.xxx.223)여기서 왠 태평들이란 소리가 나와요?
그러는 ,,님은 장병들이 지금 생사도 모르는데 /태평하게 인터넷하면서 리플이나 달고 있습니까?
혼자서 나라 걱정하는 척하면서 남들 비난하지 말아요.
걱정되면 걱정되는 것만 적으라고요.
밤새 안 좋은 일도 있는데 연아까지 경기가 안 좋으니 두루두루 걱정돼서 글 올리는 거 모르겠어요?8. 태평한게 아니라요.
'10.3.27 4:59 PM (121.133.xxx.244)..
연아양 이야기에 뜬금없이 장병들 이야기 할 순 없잖아요.
여자들은 원래 멀티플레이업니다 ㅡ.ㅡ;;
이 생각 저 생각 동시에 할 수 있잖아요.
안그래도 이걱정 저걱정인데
걱정거리 하나를 찝어서 던져 주시니 어이가 없어요.9. ,, 님
'10.3.28 1:12 AM (114.205.xxx.234)님이야 말로 유난에 어이 없네요 ~ 그렇게 걱정이시면 직접 바다로 가서 구조작전 도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