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다이어트 하실 때 간식 아예 안드시나요?

다이어트 조회수 : 963
작성일 : 2010-03-27 00:44:09


다이어트 막 시작했는데

밥 양을 줄이니까 중간중간에 군것질 거리가 자꾸 땡겨요..

칼로리 안높은걸로 먹으려고 바나나 나 서리태 볶은거 먹는 중인데

이것마저도 끊어야되는건가 ㅠㅠ


IP : 84.112.xxx.5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명래당
    '10.3.27 12:46 AM (110.10.xxx.247)

    편의점에서 샌드위치 하나 사먹어요. 그 정도 먹는건 살안쪄요.
    워낙 밥을 적게먹으니.

  • 2. ^^
    '10.3.27 12:47 AM (175.112.xxx.229)

    바나나는 식사대용으로 하심 어떨까요??
    아무리 운동을 많이 해도 역시 적게 먹어야 살은 빠지더라구요^^
    너무 빈속은 안좋으니까 오이반개나 계란흰자1개정도는 괜찮다하더라구요...
    그리고 아몬드5~6개 정도...여러모로좋다하구요...

  • 3. 모델식단
    '10.3.27 1:09 AM (221.146.xxx.16)

    슈퍼모델 미란다 커의 식단을 보면 점심이 아몬드 세 알, 플레인 요구르트, 꿀이라고 해요 ㄷㄷ
    그런데 다른 모델들에 비하면 정말 잘먹고 운동해서 자기 관리 잘하는 모델이더군요..
    플레인 요구르트나 찐 고구마 반 개, 아몬드 대여섯개, 레몬주스 등을 천천히 나누어서 드세요^^

  • 4. ..
    '10.3.27 1:33 AM (58.143.xxx.69)

    저 다이어트 3주째..
    중간중간 찐계란, 찐고구마, 채썬 양배추, 아메리카노 커피로 버티고 있어요
    밥 생각날때 아무 군것질하면 살 절대 안빠져요
    전 단게 미친듯이 땡기면 트리플 초콜릿 한알 입에 넣고 천천히 녹여먹고나면 좀 살것 같아요
    지금도 양배추 채 썬것 꼭꼭 씹어먹으면서 버티고 있네요
    님 살 많이 빼셔서 꼭 44반 입으세요~

  • 5. 다이어트
    '10.3.27 7:15 AM (112.167.xxx.181)

    시작할때 공복이 제일 힘들죠..
    그러니까 공복을 느끼지 않도록 몸이 적응하는게 중요한데요..
    식단을 한꺼번에 확~ 줄이거나 바꾸면 적응하는거 힘들어요..
    처음엔 밥양은 똑같지만 간식을 줄이다가 끊고 그게 적응이 되어서 간식을 안먹어도 되면
    그 후엔 밥양을 한수저, 두수저 식으로 줄이면 몸이 그렇게 크게 반발(!)을 일으키진 않아요..
    또 밥을 줄여가면서 재료도 바꿔주면 좋구요..
    예를들어 백미를 현미로 바꾸거나, 잡곡밥으로 바꾸고 하면 공복감은 훨씬 덜해요..
    반찬도 인스턴트나 육류를 서서히 채소 위주, 조리법도 삶거나 찌는 것으로 바꾸어 나가고..
    그리고 식품들마다 칼로리를 알아보시고 적절한 섭취법도 알아내서 그 방법으로 접근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러면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을 드셔도 공복감을 잡고 칼로리는 낮을 수 있으니까요..

    또, 이렇게 서서히 식단을 바꿔 몸에 적응을 시키면
    나중에 다이어트 주간(!)이 끝나도 식사는 바꿀 필요가 없어서 요요도 줄어듭니다....

  • 6. ..
    '10.3.27 11:12 AM (58.239.xxx.5)

    토마토 추천이요 (방울토마토나 그냥 토마토 큰 녀석이나 ㅎㅎ)
    건강에도 좋고 공복감 채우는데도 짱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2778 자식때문에 나락으로........글을 읽고 15 새벽 2009/01/22 2,555
432777 아이가 자다깨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ㅠ 10 만성수면부족.. 2009/01/22 804
432776 귀찮아서 ... 1 코스코 2009/01/22 462
432775 O*N 광고를 보고 심술나다 1 심술 2009/01/22 521
432774 담배는 단순한 기호식품이 아닙니다. 5 2009/01/22 628
432773 오늘이 바로.... 21 알라뷰 2009/01/22 1,776
432772 지름신아 물럿거라~! 3 돈없음 2009/01/22 622
432771 돈 삼백때문에 냉전중이에요. 9 아줌마 2009/01/22 1,682
432770 적십자사에 대한 밑의 글을 읽고 제 의견을 적어 봅니다. 길지만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3 적십자사 2009/01/22 1,272
432769 문자메신저 여쭈어봐요.. 6 한소심 2009/01/22 870
432768 집에 따라 운이 있다는 말 18 미신 2009/01/22 3,473
432767 전세줄까요, 들어가 살까요? 1 2009/01/22 479
432766 용산참사 유가족이 하는 말 12 정의 아내 2009/01/22 1,274
432765 명절에 왜 이리 사건사고가 많은건지... 어려운 명절.. 2009/01/22 425
432764 안전한가?? 우체국 채권.. 2009/01/22 304
432763 폭력과 사랑...어떻게하면 될까여? 20 사랑해죠 2009/01/22 1,642
432762 결혼... 뜯어말려요? 32 우째요? 2009/01/22 4,027
432761 어그 ..발 커보이나요? 색상 추천 도 좀... 5 아직고민중 2009/01/22 883
432760 유치한 시어머니 10 며느리 2009/01/22 2,138
432759 또 하나의 훈훈한 기업 발견했네요. 많이 애용합시다, 키친아트!!! 9 여길 몰랐네.. 2009/01/22 1,843
432758 썩은 사랑니 어땋게 하나요? 4 충치 2009/01/22 895
432757 여드름이 자꾸나요? 1 하하하 2009/01/22 405
432756 도시가스 요금에 대해서 궁금이.. 2009/01/22 480
432755 약사님 계시면 좀 알려 주셔요~ 4 당뇨병 2009/01/22 823
432754 사랑해, 울지마 못봤는데 대략 내용좀 알려주세요. 3 영민바보 2009/01/22 551
432753 때리고… 부수고…‘용역깡패’ 무서워 떠난다 1 오후 2009/01/22 411
432752 수세미가없어졌어요.설거지어떻게 하지요?(급해요..) 7 수세미 2009/01/22 813
432751 네비게이션 어디서 사시나요??온라인? 오프라인?? 4 네비 2009/01/22 597
432750 있어도 늘 옷은.... 2 옷걸이,옷장.. 2009/01/21 847
432749 코스트코 첫 방문. 9 행복연장 2009/01/21 1,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