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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분양..

불효녀 조회수 : 736
작성일 : 2010-03-26 21:40:54
안녕하세요?
저 혹시 여러분들 주위에 강아지 분양이나, 애견센터 하시는 분이 계신가요?
저희 친정 엄마가 이제 80순인데요 너무 쓸쓸해 보이시 기에
건강한 강아지를 선물해 드릴까해서요..
여긴 경기도 안양입니다^^


댓글 부탁드립니다^^
IP : 211.173.xxx.13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명래당
    '10.3.26 9:42 PM (110.10.xxx.247)

    유기견센터인가?

    거기가시면 정말 종류별로 모든 강아지들이 다 있습니다.

    사료비인가로 돈까지 지급해주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곳에서 입양(맞는표현인가?) 해 키우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 2. 여기 가보시고
    '10.3.26 9:45 PM (122.34.xxx.16)

    맘에 드는 애들 데려다 키우심 어떨까요?
    지역별로 다 있어요.
    강아지들은 첨에 눈을 맞추면서 믿음을 주면 바로 잘 따르던데요.
    http://www.animal.go.kr/portal_rnl/index.jsp

  • 3. 위 사이트에서
    '10.3.26 9:45 PM (122.34.xxx.16)

    유기물 공고 클릭하셔서 지역명에 따라 들어가 보셔요.

  • 4. 음~~
    '10.3.26 9:59 PM (125.180.xxx.29)

    80세이신 어머니는 어느분과 사시는지요?
    강아지 관리해주실분은 계신건가요?
    강아지가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는건 아시고 계시지요?
    목욕도 1주일에한번씻겨야하고 처음엔 대소변가리는것도 한참 애먹거든요
    연세많으신 어머니가 하시기엔 많이 귀찮고 힘드실것 같아서요
    이런거 다 고려하셔서 입양하시길 바랍니다

  • 5. 불효녀
    '10.3.26 10:08 PM (211.173.xxx.133)

    저희 엄마는 건강하세요
    요즘 들어 외로워 보이시는게 맘이 편칠 않아서
    댓글 감사합니다^^

  • 6. 딴지예요
    '10.3.26 10:19 PM (110.13.xxx.142)

    죄송한데요.
    아기강쥐는 정말 손이 많이 가고 해줄 것도 많아요....병원도 자주 가야하고...
    어머님이 그걸 해주실 수 없다면...그건 학대가됩니다.
    그리고
    강아지가 최소 15년을 사는데 어머님이 돌아가시면 강아지는 어떻게 하실건지,,,,
    그것까지 생각하시고 입양하세요. 요즘 버려지는 강아지가 너무 많아요...

  • 7. 불효녀
    '10.3.26 10:26 PM (211.173.xxx.133)

    제가 키울꺼에요^^

  • 8. 저도 오지랍
    '10.3.27 11:16 AM (112.214.xxx.211)

    어머님이 강아지를 키울 줄 아시는지요.
    걍 옛날처럼 밥만 주고 응아만 치운다고 생각하시는 건 아닌지....
    제가 주위에 보면 그런 사고방식을 가진 나이드신 분들이 많아서 괜히 걱정돼서.
    원글님이 잘 챙겨 주실거죠. 우리 친정아버지만 해도 제게 늘 그래요.
    개한테 사람 대하듯 하는 거 정말 꼴불견이다라고..입은 왜 맞추냐면서
    정떨어진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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