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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하다는 쯔비벨 그릇을 들여놓고....
분명 어디선가 많이 보았던 필이~~
책상위에 올려 놓고 커피 마시던 중 앗!! 뇌리를 스치는 생각
어렸을 때 할머니 방에 놓여있던 요강 필이......
그림도 선명하지 않고 그냥 한국도자기 이쁜 머그만 못하네요.
전 그냥 솔잎만 먹고 살아도 될 듯.... 좋은 그릇 놓고서 요강이라고 읖조리고 있는 꼴이라니....
p.s.쯔비벨 그릇 들여놓고 소중히 다루고 있는 회원님들껜 죄송해요.ㅋㅋ
1. ..........
'10.3.26 6:16 PM (183.109.xxx.42)저도 개인적으로 그릇을 좋아하나... 쯔비벨은 안샀어요.. 정말 제취향이 아니라..
2. .
'10.3.26 6:18 PM (122.32.xxx.193)제조원이 체코산인거랑, 독일산이거랑 단가랑 제품질이 틀리답니다.
저도 쯔비벨 갖고 있는데 가격대비 나름 만족하고 있어요
무게감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적당한 무게에 약간 엔틱한 분위기라 맘에 들었거든요3. 그러니
'10.3.26 7:42 PM (219.241.xxx.53)그릇은 세트로 들이고나면 후회합니다.
단품으로 필요한 구성만 사서 쓴다면 돌아가며 쓰니 후회를 덜하지요.4. ㅋㅋㅋ
'10.3.26 8:24 PM (119.192.xxx.220)댓글 달려고 로그인했네요. 요강~~~그렇네요. 하하하
5. ,
'10.3.26 9:33 PM (124.54.xxx.122)요강하고 좀 비슷하긴 하지만 나름 개성 있고 좋던데요.저두 코스트코에서 가격대비 괜찮다고 생각해서 몇 번 들었다 놨다 했어요.나중에 커피잔만 한 셋트 살려구요.
6. 개나리
'10.3.26 11:01 PM (61.79.xxx.45)정말 명품 그릇이나 명품가방 어떤것들은 명품이라고 알아주니 사실 들지..
깊은 속맘으론 우리 나라 중저가가방보다 더 촌스럽고 못하다는 느낌드는것들 많아요.
속물같은 사람들,그런 속물나..짜증나지만 남들이 다 하니 저도 별수 없네요..7. zz
'10.3.27 12:03 AM (121.160.xxx.189)전 쯔비벨 타원형 긴 접시만 하나 있어요. 제가 파란색 무늬를 싫어하는지라
이것도 그냥 기회가 있어서 별 생각없이 샀어요..그런데 이게 사용하다보니
참 좋더라구요..그 감촉이랄가 그런게 쯔비벨이 좋아요..다른 그릇들은 그런거
잘 모르겠는데 쯔비벨은 쓸 수록 촉감이 좋아서 잘 쓰고 있어요...그 파란색은
아직도 싫지만 ㅠㅠ8. ^^
'10.3.27 11:05 AM (115.143.xxx.210)저도 세트로 있는데 가격대비 괜찮은 거지, 명품으로 기대하심 안돼죠.
그냥 일반 코렐 보다 약간 나은 정도예요. 음...저렴한 광주요의 외국 버전이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