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드라마에 목 안 맬라 했는데... 여지없이 무너졌어요ㅜㅜ
이유리가 너무 상큼발랄하네요. 보고 있음 저도 막 힘이 나요. 그래, 열심히 살자!!
예전 장미희 며느리로 나왔을땐 뭔가 답답했는데. 이젠 물만난 고기가 따로 없는 듯.
그리고 서지영인가?는 너무 밉상이라는 ..
김청은 엄마 역할이 은근 어울리네요. 나름 자연스럽게 나이먹어가는 듯 해요.
암튼 이유리 예뻐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당돌한 여자
재밌다 조회수 : 677
작성일 : 2010-03-26 17:30:13
IP : 61.96.xxx.17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3.26 5:41 PM (114.207.xxx.73)이제 한 사무실에서 둘이 부딪치니 재미가 더 있을거 같습니다.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