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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없을때 어디가서 뭘 먹으면 입맛이 돌아올까요?
그건 불가능이고,
에효, 어디가면 담백하니 맛있는 식사를 할수 있을까요?
1. ..
'10.3.26 5:29 PM (114.207.xxx.73)매콤하거나 새콤한걸 드시면 입맛이 살지 않을까요?
어, 담백한걸 찾으셨네요 ^^;;2. 두릅
'10.3.26 5:29 PM (119.193.xxx.79)하우스 땅두릅이 나오더군요.
두릅 사다 초고추장에 찍어 드시면, 쌉싸름한 그 맛따라
황소라도 잡아먹을 밥맛 돌아옵니다.3. ..
'10.3.26 5:30 PM (211.245.xxx.135)당췌 입맛없는적이 없으니...ㅠㅠ
(죄송해요)4. .
'10.3.26 5:31 PM (222.239.xxx.37)쌩뚱맞겠지만.. 전 입맛이 넘 돌아서 걱정인데..
부럽습니다ㅠㅠ5. 음
'10.3.26 5:34 PM (115.86.xxx.234)전 밥맛없고 그럴때 초장에 참기름넣고 막 비벼 먹거든요.. 톡쏘면서 매콤한게 아주 맛있거든요
함 해보실래요?6. 이든이맘
'10.3.26 5:39 PM (222.110.xxx.50)입맛 없을때.. 오이지 하나 종종 썰어 새콤하게 무쳐서..
고추장 조금..식초 조금 넣고 밥 비벼먹으면... 입맛 그냥 돌아옵니다...ㅠㅠ
저도 입맛 없어서 며칠 째 면식중인데.. 오이지가 없네요.. 힝..ㅠㅠ7. ..
'10.3.26 5:45 PM (115.138.xxx.66)요즘 부드러운 미나리 많이 나오더라구요. 무랑 오이 채썰어 새콤하게 무쳐서 드셔보세용
8. ..
'10.3.26 6:01 PM (112.155.xxx.26)저도 부럽다는... 어떻게 하면 입맛 줄이나요 하고 질문글 올려야 되나...
9. 입맛
'10.3.26 6:13 PM (110.8.xxx.19)두끼 굶으면 바로 돌아올거라는.. 세끼 굶으면 죽을지도 몰라서ㅠ
10. ...
'10.3.26 6:31 PM (125.140.xxx.37)꽁치 쌈장이나 김치찜만 있으면 공기밥 3그릇도 먹는데 ㅠ.ㅠ
추천합니다.11. 아아~~
'10.3.26 6:44 PM (116.41.xxx.159)맨밥만 먹어도 꿀맛인 저는.... 오늘도 이 죽일놈의 입맛을 어찌 해야
하나 고민중인데.... 참말로 부럽습니다.12. ^^;;;
'10.3.26 6:46 PM (220.90.xxx.44)맨밥만 먹어도 꿀맛이라는 위님,,,정말 부럽습니다...
13. 에궁 에궁
'10.3.26 6:47 PM (121.182.xxx.91)저도 당최 입맛없는 적이 없으니....죄송합니다 222
14. 그야...
'10.3.26 6:49 PM (121.133.xxx.68)새싹 어린잎채소+밥+계란후라이+간장이나,고추장 기호대로
전 안여사님네 게장간장이 많이 남아 그거 넣고 콩나물무친거
넣어 비벼먹었어요. 한끼는 아이들 그렇게 뚝딱 끝내고...
크는 아이들이라 넘 하는듯해 돼지고기 좀 궈주구요.
제손으로 고기 만지면서 요리해먹기가 정말 싫으네요.
전생에 초식동물이었는지...어쩔 수 없이 아이들 해주는거지..
핏물보이는 고기 갈수록 싫어지네요. 밖에서는 무지 잘먹어요.
하여간 위 비빔밥 아삭아삭 맛나던데요.
저두 사실 요즘 뭐 특별하게 먹고 싶은게 없네요.
내손으로 뭘 해먹는게 싫은거겠죠. 남이 해주는게 젤 맛나니 이를 어쩝니까?15. 카후나
'10.3.26 7:39 PM (118.217.xxx.228)도움은 안되어서 죄송합니다만, 질문이 있어요.
입맛이 없을때... 로 질문 시작하셨잖아요? 그 바로 전으로 가보면 입맛이 없게 되기까지 무슨일 또는 어떤 과정이 있었나요? 그걸 좀 알려주시면 저에게 매우 유용할 것 같아서요. 미리 고맙습니다. 꾸벅.16. ..
'10.3.26 7:45 PM (125.139.xxx.10)입맛 돌아오는데는 쌉쏘롬한 나물이 좋은듯 해요
머위나물이나 민들레 나물 해드시거나 파김치에 흰쌀밥 해서 된장국이랑 드셔요17. 간장게장
'10.3.26 8:17 PM (119.67.xxx.204)전 우울하거나 몸살나거나 ...암튼 도통 입맛없을때...울 엄마표 간장게장이면 정말 천리만리 집나갔던 입맛이 싹 되돌아오더라구여^^
아~~또 간장게장 먹고싶다.....^^18. 냉우동 샐러드
'10.3.26 8:45 PM (115.139.xxx.159)에스더님 블로그에 있는 냉우동 샐러드.....맛있어요...
어제 직장에 만들어 갔는데.....사람들 반응이 너무 좋았어요^^19. ,,
'10.3.26 11:10 PM (211.194.xxx.191)죄송합니다 님이 너무 부럽습니다 내 배를 보면 저가 짐승 같아요 ㅎㅎ
20. 제 생각에도
'10.3.27 1:01 AM (173.77.xxx.106)입맛이 없어진 이유를 알아야 해결이 날 것 같아요.
제 경우 너무 춥거나, 너무 덥거나, 봄바람이 나거나^^, 환절기라 컨디션이 안좋거나, 너무 바쁘거나, 삶이 무료하거나, 집에 먹을 게 별로 없거나, 스트레스 받는 일 있으면 입맛이 없어지거든요.
요즘은 집에 먹을 게 별로 없어요. 엄마가 음식을 안해주셔서요. ㅜㅜ
그래서 집에서 저녁을 조금씩 먹었더니 위가 작아져서 밖에서도 많이 못먹겠어요. 통 맛있는 것도 없고요.
그래도 가만히 떠올려 보면 먹고 싶은 게 한 두가지 생각나기도 하는데 오늘은 라뽁기가 먹고 싶네요. ^^21. ...
'10.3.27 9:42 AM (125.177.xxx.23)샐러드바 어때요?
저두 입맛 없어서 암것도 땡기는거 없을 때 간혹 이용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