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제가 사는 지역의 딴나라당 예비후보가 지를 뽑아달라는 내용의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바로 전화를 해서 내전화번호 어떻게 알았냐고 물으니까
머뭇 거리다가 후보 지인한테 알았다고,,,,,,,,,,,,,,
그럼 개인정보불법유출 아니냐니까...아니라고
그럼 누가 알려줬는지 말하라니까..
안된답니다... 싫으면 다시 안보내겠답니다
내번호는 맘대로 알고 지들은 안가르쳐주고
그래서 선거관리위원회에 전화를 걸어 물어봤더니..불법 아니랍니다..
입법을 했는데도 통과가 안됐답니다
뭐 이런 뭐 같은 경우가 있는지.
또 왜 하필이면 딴나라당만 문자만 오냐구요 미워할수 밖에 없는것들..
그래서 개인정보침해신고를 했더니..그쪽에서는 억울해도 일체 선거에 관련된일은 어쩔수 없으니
선거관리위원회에 전화해서 침해받은거에 대해서는 확실히 알아보라하구..(친절하게요)
그직원말은 선거관리위원회쪽에서 일체 신고를 안받을려고 한것같다네요,,이런 전화 많이 받았다고
정말 하는짓들이 이모양인지..
안그래도 얼마전 신세계유출때도 짜증났는데 또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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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법은 왜이모양인지.....선거관련....
@@ 조회수 : 202
작성일 : 2010-03-26 17:16:23
IP : 175.112.xxx.22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원글이
'10.3.26 5:22 PM (175.112.xxx.229)전 마지막에 우리집 식구들은 이 후보 절대 안 뽑을거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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