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명래당님.
저는 우매한 30대초반의 미혼인이에요.
뉴스나 정치에 무지한 비루한 직장인이기도 하죠.
요즘 최근 명래당씨의 활동이 잦으신데
굳이 YOU를 반기지 아니하는 커뮤니티에서
죽자사자 매달리며 집착하시는 이유가 뭐세요?
뭣 때문에 이러세요???
그리고 요즘 가카로 편중된 뉴스가 쏟아져서
다른 시각의 뉴스를 좀 보고자 82에 오는데
시각이 좀 다른 정보를 여기서 접했는데
뭔가 잘못됐나요???
왜 사람들이 싫어하는데 자꾸 싫어하는걸 올리나요?
혹시 사람들을 괴롭히면 쾌감을 느끼는 중추가 있나요??
군대안가려고 행불자된 사람 어떻게 생각해요?
그런 사람 좋아하시나봐요?
혹시 찌질한 류를 좋아하시나봐요?
왜 님 말에 반박하면 하나하나 IP를 꼭 집어서 마치 협박하 듯 윽박지르듯 반박하시나요?
혹시 추적해서 현피뜨고 싶어서 그랬던거에요?
왜 가카는 지 것도 아닌 독도를 가지고 일본인한테 기다려달라고 했을까요?
그런건 왜 아무 말도 안하시고 농약무침 바나나로 게시판 흐리시나요?
왜 마음대로 용서질을 해서 위안부할머니들 가슴에 대못박나요?
이거시 명래당이 말하는 공평함인가요?
궁금헌 건 산더미지만
이만 줄일께요.
근데 계속 여기 나오실껀가요?
저 명래당씨때문에 울렁증생기는데 병되면 명래당님 책임지실껍니까?
---------------------------------------------------------------------------------------------이만 삶이 피곤한 30대 노처녀 물러갑니다.
명래당씨 이러지말고 해외에 이민가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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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래당님께 질문.
누구냐? 조회수 : 499
작성일 : 2010-03-26 15:34:20
IP : 115.94.xxx.8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3.26 3:49 PM (221.155.xxx.142)오늘은 바쁜가 봅니다.
안보이네요...ㅋㅋ
덧글로 정말 죽자사자 달려드는 거 보고 신기해 하면서 구경중....2. 오늘은
'10.3.26 3:56 PM (203.247.xxx.210)일당 없는 날인가 봅니다...
3. ㅎㅎㅎ
'10.3.26 4:05 PM (122.128.xxx.52)주말알바는 안하시나봐요....
4. 월차
'10.3.26 4:13 PM (110.15.xxx.76)낸 듯...
5. 이명래
'10.3.26 4:58 PM (211.177.xxx.101)고약인가~~
그분 참 고약하더라구요.6. 신이내린 그분
'10.3.26 5:24 PM (116.45.xxx.50)오늘 쉬나봐요~~ ㅋㅋㅋㅋㅋ
7. ㅡㅡ
'10.3.26 5:26 PM (222.101.xxx.205)오늘은 정말 글이 안올라오네요.
글 안올렸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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